저도 20대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 그런지
더더욱 그날의 참사가 떠나지 않습니다.
그 뉴스 나오면 울컥해지고
분노가 치솟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 나라는 진보정권 세번에
비약적 발전을 거듭해 온 게 아닌가
싶네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
그럼에도 일본의 잔재는 바퀴벌레처럼
남아서 끈질기게도 이 땅을 괴롭히고
있는 형국.
그들은 이 땅이 일본의 속국이 되기만을
염원하는 것 같습니다.
피눈물이 날 지경인데......ㅠㅠㅠ
깨어있는 시민들은 마지막힘까지
모아 힘을 더 내야겠어요.
참으로 짜증나고
피곤합니다만.....!!
10.29참사...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상식이다 조회수 : 602
작성일 : 2022-11-09 12:02:43
IP : 112.153.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11.9 12:06 PM (115.164.xxx.219)지금윤정부는 토왜와 적폐세력들이 마지막으로 나라를 들어먹으려고 세운거같아요.
김진태발 레고랜드사태로 200조가 들어간다니 정말 화가나네요.2. 이렇게
'22.11.9 12:19 PM (218.39.xxx.130)생명을 무시하는 지도자를 또 겪어야 하다니..
자기 생명 지키려
타인 생명 함부로 하는 악마들!!!3. 너무나
'22.11.9 1:22 PM (221.143.xxx.13)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진보정권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한 나라가 될 수 있어서
너무나 다행스럽죠
그런 나라를 말아먹고 있는 국짐정권, 2찍들은 나팔국 맞습니다4. ...
'22.11.9 4:38 PM (45.124.xxx.68)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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