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치고 저렇게 여리한 여자가 있나 싶게요.
백종원과 식당 돌아다니는 프로 같이 했던 야무지고 일 잘하고 싹싹한 그 아가씨인가 했는데
그 배우도 아니고요.
나중에 검색 해 보고 하지원이란 것을 알았거든요.
골격, 생김, 역할 모두 씩씩한 쪽이지 여리여리 연약한 타입은 아니었는데 이번에 완전히 바뀐 것 같고요.
제 눈 삐었나요? ㅎㅎㅎ
거기에 더해서
필터 처리를 너무 많이 해서 윤곽이 안잡히니까 제 눈에 뭐가 씌인것처럼 답답해요.
고두심씨는 분장 잘 했다고 그거 보여주려고 그러는지 선명하게 잘 보이는데
동시에 같이 나와도 하지원씨 쪽은 뿌예요. 왜 굳이 이렇게까지 하나요.
여리여리에 필터까지 더하니 사람을 더 못알아 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