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열감이나 땀은 없는데 관절이 너무 아파요. 특히 무릎이 너무 아파서
앉았다 일어날 때는 어이쿠야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몸은 여기저기 삐걱거리는데 살은 매일 매일 찌네요.
먹는 양은 적어요. 주변 선배님들이 갱년기엔 숨만 쉬어도 살이 찐다는데 정말 하루하루 늘어가네요.
그럼 좀 몸이라도 튿튼한 느낌이 들면 좋은데 몸은 일주일 못 먹은 사람처럼 더 더 비실거려요.
운동만이 답이라고 하셔서 운동도 꾸준히 1년 했는데 살은 계속 찌고 몸은 여기저기 더 아프네요.
갱년기 증상,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한약을 먹어야 하나 뭘 해야 하나 모르겠어요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