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왜 연대축제를 안가봤을까 싶어요.. 경기도에서 학교 다녀서 갈 생각도 못했는데..
몸은 안되도 응원단보면 그냥 가슴이 쿵쾅쿵쾅해요..
슈룹의 세자로 나오는 배인혁도 너무 잘하고..
주석경도 연기볼만 하네요..
응원단 정말 재밌죠!
저는 아들이 연대 운동부라 연고전 때마다 가는데 갈때마다 가슴이 아주 벅차올라요.
자녀 있으시면 한번씩 데리고 가시면 동기부여에 아주 좋을듯합니다.
연대 캠퍼스도 너무 좋지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매주봤어요
너무 이쁘고 좋을때에요
시간가는지도 모르고봤어요.고등학생은 이거보면
연세대 가고싶겠어요
우리애 연대라서 더 재밌어요
캬.. 윗님들 부럽습니다.. 울 아들 연대 가고싶어하지만 현실적으로 힘드네요..
초등때부터 뽐뿌는 왔는데 공부하기 싫어 죽겠대요..
그 학교는 아니지만 친구가 응원단 저는 방송국이었어서 진짜 깜깜 옛날 생각하면서 봐요. 여주 여기서 처음보는데 역할에 잘 어울리고 예뻐요. 배인혁도 그 옛날 누구 생각이 나고 ㅎㅎ
저도 재밋게 봐요. 내용 보다 여주랑 남주가 넘 이뻐서 보게 되요. 특히 여주 참 상큼 발랄해서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