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1,2 수업시간에 정신없는 아이들

^^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22-11-09 09:26:00
초저 아이들 얘기들으면 한반에 꼭 한명은 이런 아이가 있어요.

수업중인데 갑자기 앞에 나가서 춤을 추고

자기 기분대로 수업 방해하고

이런 행동이 adhd증상인가요?

다른 초등학교메도 각반에 이런 아이들이 한명씩 있나요?



하필 어제 이렇게 수업에 방해 되는 아이엄마가 (아이도 엄마도 본 적도 없고요) 저희 아이와 저를 집에 초대해서 겨우 사양했어요.

저는 저희아이에게 익히 들은바가 있는데...

이 초대 안간거 당연한가요?
친해지고 싶다며 초대하는데 사양하고나니 맘 한켠이 걸려요.
IP : 119.66.xxx.1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2.11.9 9:27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그엄마가 빨리알고 병원치료가야하는건데

  • 2. 초 저학년에는
    '22.11.9 10:02 AM (115.21.xxx.164)

    adhd아니더라도 그런애들 있어요 3학년 올라가면 대부분 좋아져요

  • 3. ....
    '22.11.9 10:09 AM (106.101.xxx.138) - 삭제된댓글

    수업방해하거나 튀는 아이, 혹은
    adhd인 아이가 초대하면 안가는게 당연한건가요
    친해지면 안되는 사이?

  • 4. ....
    '22.11.9 10:11 AM (106.101.xxx.138) - 삭제된댓글

    장애가 있거나 어려움이 있는 아이와는 당연히 가까이 하면
    안되는거군요
    그렇게 가르쳐야 하는거군요

  • 5. ..
    '22.11.9 10:41 AM (106.102.xxx.185)

    내가 볼 때는
    각 반에 20%는 adhd 같아요.
    진짜 애들 너무 산만한데다
    못 참고 화장실이며
    휴지 버린다고
    연필 깍는다고
    막 돌아 다님.
    주위도 너무 산만해서
    조그만한 교실에서 마이크 잡고
    수업 하는 선생들도 있어요.

  • 6. 그친구는
    '22.11.9 10:43 AM (124.5.xxx.96)

    거의 ADHD입니다.
    코드가 맞으면 친할 수 있겠으나 아니라면 힘들죠.
    게다가 치료나 부모관심이 없는 상황이면 더 그렇고요.
    연예인 누구 아들이 심한 ADHD라면서요. 엄마 때리는 아이

  • 7. ^^
    '22.11.9 11:12 AM (119.66.xxx.120) - 삭제된댓글

    제 아이들에게 천하냐고 물어보니 선을 딱 그으면서 수업에 방해되는 아이라고 하며 답답해하더라고요.
    선생님들 힘들까 한반에 두명은 배정안하고 한반에 한명씩 있는거 보면 학교에서 반배정 시 무작위가 아니라 어떤 순서가 있나봐요

  • 8. ^^
    '22.11.9 11:13 AM (119.66.xxx.120) - 삭제된댓글

    제 아이에게 천하냐고 물어보니 선을 딱 그으면서 수업에 방해되는 아이라고 하며 답답해하더라고요.
    선생님들 힘들까 한반에 두명은 배정안하고 한반에 한명씩 있는거 보면 학교에서 반배정 시 무작위가 아니라 어떤 순서가 있나봐요

  • 9. 아이고
    '22.11.9 1:03 PM (117.111.xxx.220) - 삭제된댓글

    님 아이는 얌전한 모범생인가봐요
    아이 기르면서 흑역사 한 번 없을까요?
    더구나 초저면 의도적 일탈도 아니고
    님 아이를 때리거나 공격한 것도 아닌데
    친구도 되면 안되는 거군요

    님 아이는 앞길을 어찌 장담하고
    일단 조금만 다르면 배척하도록 가르치시는 건가요.

    공장에서 찍어내듯 아이를 공산품으로 만들어야 할 거 같아요
    그래야 내 아이랑 친구가 될 자격이 될 거 같아요

    앞으로 친구 되려면 성적표도 떼어오구
    등기부 등본으로 자가인지 임대주택인지도 확인해보아야 할 거 같네요

  • 10.
    '22.11.9 1:34 PM (118.235.xxx.127)

    교실이나 학교에서 어울리는거아 몰라도 사적으로 친해지게 두는건 굳이 안하고 싶네요 이게 대부분 솔직한 맘일걸요.
    그런 애들과 어울리다보면 같이 세트로 휩쓸려서 교실에서 사건 생기더라구요 경험 상

  • 11. ...
    '22.11.9 8:17 PM (1.241.xxx.157)

    장애가 있거나 어려움이 있는 아이와 가까이 하면 왜 안되나요? 저는 지적장애와 자폐가 있는 아이랑도 같이 놀리는데.. 물론 사고가 있을수 있으니 제가 같이 있을때만요 아이들이 어울려사는법을 배웠으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49 못쉬는 50~60대분들 진짜 궁금한데요 ... 14:04:04 22
1823148 배제고에 상식적인 학부모들 ㅇㅇ 14:03:30 55
1823147 카드 배송 1 .. 14:02:22 37
1823146 막 나온 리서치뷰 여론조사. jpg 2 아이고 13:58:56 243
1823145 이재명 대통령 긍정 42.9%·부정 53.7% 3 ㅇㅇ 13:58:27 158
1823144 ADHD & 경계성 지능장애 내 딸... 4 ..... 13:47:05 631
1823143 마운자로 3주차 4 ... 13:44:40 361
1823142 한국인 피부가 그렇게 좋은건가요? 17 .. 13:39:12 1,000
1823141 당화혈 5.2인데 당뇨인사람은 뭐죠?;; 6 궁금 13:39:09 629
1823140 담 대권은 결국 7 ㅂㅈ3ㅅ 13:36:45 540
1823139 사회생활할때 입다물면 중간은 가나요? 6 .. 13:29:24 382
1823138 바네싸브루노 어깨끈 편한가요? 1 ㅇㅇ 13:28:58 222
1823137 5.18만 들어가면 왜 저리 난리죠? 51 .. 13:28:14 929
1823136 가려움 어떻게 해야 할까요 11 ㅡㅡ 13:25:03 526
1823135 헤어오일 모로칸 쓰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8 13:22:28 432
1823134 오늘(7월1일)부터 차량5부제 해제 1 ㅇㅇ 13:21:30 250
1823133 중. 2 아들 국어 전부 찍고 왔다고해요 ㅠㅠ 현재 시험범위도 .. 8 ㅇㄹㅇㄹㅇ 13:20:26 634
1823132 삼성전자 10 오늘 13:19:15 1,576
1823131 50대 폐경 전 자궁내막용종 수술 대학병원 VS 중소여성병원 의.. 4 민브라더스맘.. 13:18:47 284
1823130 50대 초반이 구직하려면 청소 뿐인것 같아요 4 막막 13:16:05 949
1823129 영어 쉬운거 틀려온 아이 뭐가 문제일까요? 1 ㅇㅇ 13:14:10 238
1823128 제미나이로 인테리어 계획해보고 있는데 ........ 13:11:41 229
1823127 역대 국대 축구 감독 중 4 13:11:16 409
1823126 서영교, 6·3 당일 노태악에 ‘부적절 통화’… “이중기표 방지.. 10 .. 13:08:49 754
1823125 스벅은 일베이미지가 너무 강해져서 10 13:08:25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