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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모가 정상이 아닐때

궁금 조회수 : 4,622
작성일 : 2022-11-08 20:57:07
엄마가 문자를 보냈는데
저보고 씹이 녹아나도록 놀았대요
제 취준시절 욕하는건데 평생 저런 욕 처음들어보네요
정말 정상적 부모를 못둔 자식은 어떻게 살아야되나요?
IP : 223.62.xxx.2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가
    '22.11.8 8:59 PM (123.199.xxx.114)

    미친년이네요
    씹이 녹아나도록 놀든
    썩어 문드러지도록 고이 간직하든
    님 마음껏 사세요.

    부모 아닌것들이 천지에요.
    차단하세요.

  • 2. ....
    '22.11.8 8:59 PM (221.157.xxx.127)

    연끊어야죠

  • 3. dlf
    '22.11.8 9:00 PM (180.69.xxx.74)

    헐... 가능한 안봐야죠
    결혼해도 시가나 남편에게 흠 거리라 참
    자기 자식에게 어찌 저런말을 하나요

  • 4. 무시
    '22.11.8 9:00 PM (220.117.xxx.61)

    무시하고 듣지마시고 살살 거리두고
    절연하세요.
    이승에서 못끊으면 힘들어요
    12년 안보다 돌아가시기 전날 가서 보니
    밀쳐내더라구요. 원수보다 더 해요
    무시하세요. 엄마 죽었다 하고 사세요

  • 5. 경험자
    '22.11.8 9:01 PM (125.178.xxx.215)

    부모답지 못한 부모라면 연을 끊어야 행복할 수 있습니다.
    독립한 분이라면 차단하시고 함께 사신다면 얼른 독립하세요
    이제 부모로부터 나를 지키셔야 합니다

  • 6. ....
    '22.11.8 9:0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는 대학 다닐 때 친구들이랑 여행 한번을 못갔어요?

    제 아버지란 놈이 남자랑 가는 거 아니냐 이지랄 떨어서요.

    제가 그 말 듣고 와 역시 뭐눈엔 뭐만 보이는구나 생각했어요. 저는 취업하자마자 아빠랑 인연 끊었어요. 엄마랑만 연락하고 만나고해요.

    제가 제일 잘한 거? 아빠랑 절연한거요. 정상적 부모 못 가진 자식들도 멀쩡히 살아요~ 부모 그게 뭐라고요? 개뿔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인이 그래서 좋은 겁니다 . 원글님과 저 둘다 이제 부모 없이도 살 수 있어요.

  • 7. ㅇㅇ
    '22.11.8 9:07 PM (175.211.xxx.182)

    헐 굉장히 불쾌하고 드러운 욕이란건 알겠는데
    저게 뭔 뜻인가요?
    엄마가 저런 말을 하다니 그 엄마 진짜 골때리네

  • 8. 저도
    '22.11.8 9:08 PM (58.239.xxx.59) - 삭제된댓글

    비정상부모 있어요 자랄때 해준것 하나없고 진짜 밥하나도 제대로 안먹이고 맨날 굶겨서 제키가 155예요
    매일 때리고 욕하고 나가죽어라 가 일상이었는데 저런 사람이 이제 나이들고 늙고 힘없으니 저한테 연락와요
    내딸아... 이러면서 친하게 지내재요
    저는 내딸 이란 말이 너무 소름끼치고 부재중 전화 문자 들어온걸 보면 소름이끼쳐요
    아직도 안죽었네 연락을 다하고.. 이런 생각만들고 죽었다 연락와도 장례식에도 안갈거예요
    안만났으면 좋았을 지긋지긋한 악연입니다

  • 9. 씹?
    '22.11.8 9:08 PM (211.200.xxx.116)

    씹이 뭔가요?
    18 이 혹시 씹할 인가요? 씹팔? 씹을 팔다? 씹을 하다?
    저런 말도 아는거 보니 원글 엄마 소싯적 한가닥 했나보다

  • 10. 엄마의
    '22.11.8 9:17 PM (223.38.xxx.68)

    과거가 그랬나보네요.
    전직이 의심스러워요.
    문자 잘 보존하시고 연 끊으세요.
    모욕죄 안되나요?

  • 11. ...
    '22.11.8 9:17 PM (175.209.xxx.111)

    인연 끊기보다는 거리를 두세요
    상처 받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거리 유지 하시고
    분노하기보다는 불쌍하다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나 자신에게도 상처예요

  • 12. 그게
    '22.11.8 9:18 PM (211.248.xxx.147)

    무슨말인지도 모르겠네요.아이구야..

  • 13. 차라리
    '22.11.8 9:28 PM (220.117.xxx.61)

    차라리 욕하는게 낫지
    울 모친은 정신질환자였네요. 분열)

    잘은 몰라도 평생 미쳐서
    가족을 박살내고
    치매로 사망
    아이구
    진짜 좋은건 안바라고
    평범 노말 부모한테좀 살아보고싶어요

  • 14. ...
    '22.11.8 9:30 PM (49.161.xxx.218)

    본인자식한테 할소리래요?
    엄마 과거가 의심스럽네요

  • 15. ㅇㅇ
    '22.11.8 9:33 PM (14.32.xxx.242)

    안아드리고 싶네요

  • 16. 평생
    '22.11.8 9:34 PM (116.41.xxx.141)

    참 들어본 소리에요
    거기 뭔 금테 둘렀나 뭐 그런 소리 들어봤지만
    님 엄마같은 소리는 또 평생 참 ㅜ
    엄니 참 어지간하셔유 ㅠ

  • 17. ...
    '22.11.8 9:38 PM (218.234.xxx.192)

    헐 끊으시길...

  • 18.
    '22.11.8 9:38 PM (180.65.xxx.224)

    인연 끊는정도는 아니고 거리두는것도 왜 죄책감이 느껴지는지
    가까이하면 우울증 오고 저런 부모가 내모습같아 내자신을 혐오하게되어 미칠것같고

  • 19. ㅇㅇ
    '22.11.8 9:48 P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전번 차단 안하시고 뭐하세요??

    저 정도면 애미가 미친년이란 소리 들어도 싸요

  • 20. ㅇㅇ
    '22.11.8 9:53 PM (119.198.xxx.18)

    저도 저게 정확히 무슨 말인지 몰라 찾아봄
    국어사전에 나오네요

    씹 : 성숙한 여자의 성기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 21. ㄹㄹㄹㄹ
    '22.11.8 10:12 PM (125.178.xxx.53)

    헐.. 무슨 소설속에서나 보던 욕 같아요
    자식한테 할 소리가 아닌데

  • 22. .....
    '22.11.8 10:43 PM (220.71.xxx.119)

    헐.... 태어나서 저런말은 첨 들어봐요.
    어떻게 부모가 자식한테 저런 말을 하나요.

  • 23. ㅇㅇ
    '22.11.8 11:46 PM (2.58.xxx.50) - 삭제된댓글

    어떻게 살긴요. 부모랑 인연 끊고 님 인생 살면되죠
    수신거부 하셈

  • 24. ㅇㅇ
    '22.11.8 11:47 PM (2.58.xxx.50) - 삭제된댓글

    그리고 혹시 나중에 증거물로 써야 할 일 있을 거 같거든 삭제 전에
    캡쳐라도 해놔서 파일 보관이라도 해두세요. 역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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