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하기 싫고 사는것도 지겨워요.
1. ㅁㅁ
'22.11.8 3:3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읽는이에 대한 배려가 좁쌀만큼도 없어 읽다포기
2. ㅇㅇ
'22.11.8 3:35 PM (133.106.xxx.137)동생이랑 싸우지 마시고 본인일만 하시고 동생업무는 동생이 자기편한대로 하게 놔두세요. 먼저 해놨다고 꼬장부리는거도 별로예요
3. 남아선호
'22.11.8 3:35 PM (203.237.xxx.223)여태 딸이랑 같이 일해 놓고, 갑자기 굴러들어온 아들에게 모든 걸 의탁한다니
그 아버지도 참...이 참에 독립해버리세요.
이제껏 한 일 모두 다 경험이고, 경력입니다.
일 찾으면 나와요. 집 나와서 혼자 사시고, 부모님과 거리 두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해요4. ..
'22.11.8 3:37 PM (183.98.xxx.219) - 삭제된댓글나이도 제법 드신 것 같은데.... 독립하던지. 갈수록 찬밥신세 되겠습니다.
5. 애비가
'22.11.8 3:37 PM (125.142.xxx.27)ㅆㅂ놈이네...
6. ㅡㅡ
'22.11.8 3:38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이참에 독립해서 사업하세요
일도 내꺼 돈도 내꺼
힘들어도 보람되고 일하는 재미가있을걸요7. 그러게요.
'22.11.8 3:39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동생이 못하는 일은 제가 해야되는데 동생이랑 자꾸 싸우니까 집에서 일 하라는 말씀이나 하시고..
헐.. 아버지가 좀 많이 별로네요.
손뗄거면, 둘이 죽이되든 밥이되든 알아서 하라해요.8. 아깝다
'22.11.8 3:40 PM (211.248.xxx.147)지금 정리해서 나오지 마시고 님 영역을 구축해서 준비되면 나오세요 독립된 사업체를 할 수는 없나요
9. ㅇㅇ
'22.11.8 3:42 PM (133.106.xxx.137)여기는 뭐 욱하면 다 손떼고 나오라는데 누구좋으라고 ㅋㅋ
딱 붙어서 본인일 하고 월급 따박따박 챙기세여
새로 사업하는게 쉬운줄 아나봐요10. ㅇㅇ
'22.11.8 3:48 PM (182.216.xxx.211)그야말로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네요.-.-;
딸은 계산적이지 않고 눈앞에 닥친 일만 열심히 했을 뿐인데
아버지가 정말 배신감만 안겨주네요…11. 궁금
'22.11.8 3:54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님께서 지금 그 사업체에서 손 떼면
님 없이도 잘 굴러가나요?
1. 그렇다면 원글님은 그 사업체에서 그렇게 중요한 인물이 아니었다는 걸 인지하시고 더 늦기전에 얼른 나오셔서 본인 일을 찾으셔야합니다.
내가 있어도 없어도 잘 굴러간다는 건 사실 내 역할을 누가 대체해도 상관없는 중요도 낮은 일을 하셨다는 거거든요.
2. 그렇지 않다면, 님께서 나오신 후 동생이랑 둘이 하다 사업이 기울어져 호되게 당해봐야 아버님께서 님의 중요성을 더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12. ㅇㅇ
'22.11.8 3:56 PM (121.161.xxx.152) - 삭제된댓글아는집도 아버지 사업체에 남매가 뛰어들어서
경쟁 장난 아니에요.
거기엔 사위까지 껴서
가족이라고 녹록진 않더라구요.13. 죽이되던
'22.11.8 4:02 PM (106.102.xxx.83)밥이 되던 알아서 하라하고
님은 별도로 사업체 작게나마 시작하면 안되나요?
아님 님앞으로 거래처 나눠달라 하던가?
헌신하다 헌신짝된 케이스 ㅠ14. 22
'22.11.8 4:18 PM (115.138.xxx.108)제가 없으면 못하는 일들이 있어요. 제가 없어도 되었으면 집에서 일하라고 않하시고 그만 두라고 하셨을거에요. 동생한테도 누나 쫓아내려면 네가 얼른 일을 배우고 나서 쫓아내라고 하셨다네요. 수순은 정해져 있는것 같기도 해요.
15. 와
'22.11.8 5:07 PM (211.206.xxx.238)진짜 그 아버지 너무하네요
노하우를 발휘하셔서 님이 자립하셔야겠어요
얼른 일을 배우고 나서 쫓아내라니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