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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또 댸유행 될거라는데

..... 조회수 : 25,699
작성일 : 2022-11-07 20:37:30
겨울에 대유행 막을수 없고 하루 20만명까지 간다는데,
이젠 그냥 예전처럼 겁내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인가요?
저는 코로나 트라우마가 아직 가시질 않아서요.
요즘은 약해져서 덜 아픈가요?
IP : 39.7.xxx.200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
    '22.11.7 8:37 PM (211.109.xxx.118)

    치르고 지나가니 겁은 좀 덜 나네요@

  • 2. dd
    '22.11.7 8:40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이주간 별의별 증상 겪고나니 거짓말처럼
    싹 낫더군요 한번 아프고나니 너무 쫄았나
    싶긴 해요 저희 애들도 감기처럼 지나갔고
    남편은 별 증상은 없었는데 한달정도
    기력이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 3. 걸리지마세요
    '22.11.7 8:40 PM (115.86.xxx.8)

    아뇨. 많이 아파요. 그것도 오래.
    호흡기뿐 아니라 다른데도 아픈데가 많아요.
    저는 혈압도 높고 두통에 만성피로 잔기침 피부발진.
    같이 걸린 남편은 밤마다 기침으로 못자고
    사람마다 다 증상도 다르고.
    하여튼 걸리면 아프고 일상이 안돼요

  • 4. 이젠
    '22.11.7 8:41 PM (124.54.xxx.37) - 삭제된댓글

    그냥 손놓은듯 해요.
    저 갔던 병원에선 이제 방역복도 안입고 그냥 실내에서 검사 다 받더라구요.저러면서 아니던 사람도 옮겠네 싶었어요.병원도 이러니 일반사람들이야 격리중 계단으로 내려와 산책하라는둥 별짓을 다해도 아무도 과실묻는 사람도 없는게 당연한건지..

  • 5. ㅇㅇ
    '22.11.7 8:42 PM (182.227.xxx.130) - 삭제된댓글

    저도 코로나 트라우마 있어요 ㅠ
    세상 그렇게 아픈적은 처음
    목이 아파 침도 못삼키고 심장이 두근거려 잠을 못자요
    코로나 증상 끝나니까 코막힘 와서 숨막혀 잠못자고
    감기처럼 지나갔단 분들 부러워요

  • 6. 아직
    '22.11.7 8:4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미경험자... 두려움이 더 크네요.

  • 7. ..
    '22.11.7 8:46 PM (39.115.xxx.132)

    대학생 아들 친구가
    몇일전에 걸렸는데
    개아프다고 했다네요
    걱정이네요

  • 8. ..
    '22.11.7 8:46 PM (61.77.xxx.136)

    또걸리면 처음처럼 그렇게까지 괴롭진않을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 9. ...
    '22.11.7 8:50 PM (124.51.xxx.190)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 살면서 목이 그렇게 아프고 경험해보지 못한 통증이었어요.,,,, 목이 아파 침도 못삼키고 살이 째지는것 같았어요.

  • 10. 오미크론
    '22.11.7 8:50 PM (210.2.xxx.38)

    확진되었는데요.

    이틀 정도 목 아파서 고생하고 지나갔어요. 몸살이나 춥고 그런 거 없었고

    입맛도 그대로였구요 (목이 아파서 먹는 게 힘들긴 했어요)

    그래도 한 번 확진되고 나니 좀 속 시원한 느낌(?)도 있긴 하더라구요.

    요즘 보면 증상은 독감이 오미크론보다 더 심각한 것 같아요.

    그냥 독감이니...하고 생각하고 살아야죠. 뭐

  • 11. ...
    '22.11.7 8:51 PM (124.51.xxx.190) - 삭제된댓글

    심장이 떨리고 아프고 ,,,,처음 경험해보는 통증

  • 12. ......
    '22.11.7 8:52 PM (211.36.xxx.52)

    저 죽을뻔 했어요 안걸리는게상책

  • 13. ..
    '22.11.7 8:55 PM (211.227.xxx.118)

    두번다시 경험하고 싶지않은 목 통증
    열심히 마스크 쓰렵니다

  • 14. ....
    '22.11.7 8:55 PM (124.51.xxx.190) - 삭제된댓글

    몇달 지났는데도 식욕이 확 떨어졌어요. 먹고 싶은 음식이 줄어들었고 몸에 활기가 떨어지고 축 쳐지는 일이 잦아요

  • 15. 세상에
    '22.11.7 8:57 PM (211.234.xxx.126)

    살다가 그렇게 죽도록 아파본적 없어요
    어떤 엄마는 진짜 난산였는데
    그거보다 더아팠대요
    질병관리청장이나 정부 하는짓보면 개똥같아서
    정말정말 각자도생해야될것같아요ㅠ

  • 16. .....
    '22.11.7 8:57 PM (211.36.xxx.52)

    체력 정상되는데 오래걸려요 몸이정상이아닙니다

  • 17. 제제하루
    '22.11.7 9:00 PM (125.178.xxx.218)

    두통.열. 근육통.목아픔 이런식으로 아프던데 4일을
    죽다 살아났네요.
    완전기력회복은 2주정도~
    3년정도 두려워하다 4일정도 아픈것보고
    이젠 두렵지도 않네요.

  • 18. 웬만하면
    '22.11.7 9:01 PM (112.171.xxx.141)

    안걸리는게 좋아요
    글고 요새 독감도 유행이라는데 조심하세요
    울아이 열만 엄청 오르네요 . 요번 독감이 열감기인지...

  • 19. 식당서
    '22.11.7 9:10 PM (211.243.xxx.205)

    마스크 벗고 밥 먹는거 피하고 살면 되요 ㅠ 그걸 못해서...

  • 20. 체력이
    '22.11.7 9:27 PM (58.143.xxx.239)

    안살아나요.
    확 늙었어요ㅠ
    백신 후유증으로 훅 간 상태였고요.
    그상황에서 오미크론 약하게 앓았늣데
    후유증은 커요ㅠ

  • 21. ...
    '22.11.7 9:33 PM (183.109.xxx.103) - 삭제된댓글

    어르신들이 제일 문제 일낀데...?

  • 22. 93세
    '22.11.7 9:37 PM (14.32.xxx.215)

    아버지 내일 해제인데 첫날 근육통 정도에 입맛은 좀 없으시고
    다른 증세 없어요
    당뇨 고혈압있으신 기저환자인데 ..
    사람마다 편차가 큰데 이게 기저질환 나이하고도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
    40대 건강한 친구가 제일 아팠네요 ㅜ

  • 23. 악몽
    '22.11.7 10:19 PM (114.204.xxx.213)

    고혈압외엔 지병없던남편이 코로나로 중환자실에서 두달을 생사를 넘나들었어요
    다행히 퇴원할 수 있었지만 그때 중환자실에 같이 있던 분들 돌아가신 분들이 더 많아요
    전 코로나 너무 무서워요

  • 24. .
    '22.11.7 10:31 PM (182.212.xxx.61) - 삭제된댓글

    후유증이 많아요.
    어르신들은 설사, 잔기침 오래 가고
    입맛 없고 피로감 심한경우.
    코로나 걸리고 3개월후 탈모. 등등

  • 25. ..
    '22.11.7 10:47 PM (121.169.xxx.94)

    미접종인데 일반 감기같았어요

  • 26. 올해
    '22.11.8 12:46 AM (122.36.xxx.85)

    3월말에 걸렸는데. 열이 39도 넘고 3일은 죽을만큼 아팠어요.
    낫고난뒤에도 회복하는데 한참 걸렸어요.

  • 27. ..
    '22.11.8 1:15 AM (223.62.xxx.13)

    며칠전 동네 병원 갔는데 간호사님이 코로나 환자 많아져서 바쁘대 하소연하더라구요

  • 28. 그냥 감기죠
    '22.11.8 2:36 AM (188.149.xxx.254)

    예전에 감기걸렸다고 여기서 이러고있진 않았잖아요.
    감기호들갑.
    가을겨울에 감기 한 번 안걸리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코로나가 가장 순한 전염병이라고 했었어요.

    외국에선 코로나 걸렸다고하면 그냥 타이레놀먹으라 합니다.
    그리고 타이레놀만 먹어도 다 낫구요.

  • 29.
    '22.11.8 3:36 AM (91.74.xxx.3)

    너무 신기하네요.
    사람마다 증상이 다 다른게…
    제가 걸려서 우리 가족 모두 다 걸렸었는데
    저는 증상이 하나도 없다가 낫고나서 코맹맹 목소리 좀 있다 말았고
    아이들은 하루 딱 37.5부 정도 열 나다 기침 좀 콜록거리다 말았고
    제일 늦게 걸린 남편만 이틀 열 좀 나다 말았어요.
    감기보다도 증상이 없었거든요.

  • 30. ^^
    '22.11.8 4:52 AM (203.226.xxx.44)

    입동ᆢ겨울 시작이네요
    컨디션 조절 잘해서 건강한 겨울나기해요~

    코로나 4차, 5차 ㅡ 독감예방접종,
    ᆢ 하셨나요?

  • 31. ㅡㅡㅡ
    '22.11.8 6:24 AM (183.105.xxx.185)

    이번 독감이 더 심한듯요 이제 코로나 한물 갔어요

  • 32. ㆍㅇㆍㅇ
    '22.11.8 6:56 AM (14.53.xxx.200)

    저 코로나걸린지 이십일 됬습니다.
    평소 운동좋아하고 건강체 입니다.
    근데 죽을듯이 아팠습니다.
    단순감기가아니라 지독한독감처럼 아직도 회복이 안되고 있어요.
    우습게 보지 말고 조심들 하세요.

  • 33. 거의 무증상
    '22.11.8 7:44 AM (110.8.xxx.127)

    전 간헐적으로 기침이 약하게 한 것 빼고는 무증상이었어요.
    건강체질은 아니고 작년 겨울 암수술하고 다른 희귀난치병이 두개 더 있어요.
    고통 총량의 법칙인지 백신도 3차까지 무증상, 코로나도 무증상이었네요.

  • 34. 코로나
    '22.11.8 7:49 AM (182.216.xxx.172)

    코로나 안 걸렸었고
    운동 열심히 하고
    영양결핍 안되게 신경쓰고 사는데
    운동 좋아하는 건강체님이 죽을듯 아프셨다니
    걱정됩니다
    백신 맞으러 가야 할래나 보네요

  • 35. 188.149님
    '22.11.8 7:51 AM (182.216.xxx.172)

    코로나가 가장 순한 전염병인데
    우리가
    후진국이든 선진국이든
    시체가 그리 쌓여서
    냉동차가 줄지어서 싣는걸 뉴스에서 봐야 했었나요?

  • 36. ㅇㅇ
    '22.11.8 7:57 AM (118.235.xxx.39) - 삭제된댓글

    저희 회사 보면 이미 재유행 시작됐어요
    8월초까지 미친듯이 확진자 나오다가 8월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두달간 조용했거든요
    근데 지금 10월말부터 오늘까지 매일 확진자 발생중이에요.
    경기도 감염재생산지수도 1.17 이래요.
    앞으로 몇달간 확대일로일거라는 얘기죠

  • 37. ....
    '22.11.8 8:02 AM (118.235.xxx.2)

    60대 저희엄마 친구분은 코로나로 돌아가셨고 (평소에 너무나 건강하고 활발하게 사회생활) 90넘으신 저희 할머니는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셨어요. 사람마다 너무나 달라요.

  • 38. 미접
    '22.11.8 8:11 AM (49.164.xxx.136)

    두번걸린 미접종인데 감기보다 빨리 지나가던데요.
    2번째 걸렸을때 2일? 아프고 목도 별로 안아팠어요.
    처음 걸렸을때는 잔여기침이 2주가고 목따가움3주가서
    각오했는데ㅡㅡ 2번째 감염땐 감기보다
    약해서... 당황했고요. 격리는 오바네.. 싶은정도로요.
    공포 심한것 같아 힘내시라고 글쓰네요.

  • 39. 답답
    '22.11.8 8:25 AM (188.149.xxx.254)

    전염병중에서도 가장 치명적이지 않다고 했어요.
    갑자기 폭증하니 그런거죠.
    이젠 더이상 아니잖아요.

    감기로도 사람들 죽습니다.

  • 40. 답답
    '22.11.8 8:27 AM (188.149.xxx.254)

    오로지 지금 중국만이 오바중에 상오바중이죠.
    혹시 중국인이세요? 그런거같네.182.216님.

    스페인독감. 2년갔죠. 그 이후로는 조용해지고
    코로나도 2년갈거라고 했고 정말로 2년뒤에 멀쩡해졌잖아요.

    감기를 어떻게 종식시키나요. 말도안되는 짓을 중국만 밀어부치고 있어요.

  • 41. 저는
    '22.11.8 8:30 AM (116.34.xxx.234)

    거의 무증상으로 지나갔어요.
    목이 칼칼한가 했더니 그냥 지나가고 안 아팠어요.
    남편도 이틀 살짝 따갑다고 하더니 좋아지고.

  • 42.
    '22.11.8 9:06 AM (61.80.xxx.232)

    요즘 또 많아지네요

  • 43.
    '22.11.8 10:19 AM (121.167.xxx.7)

    거의 동시에 세식구 걸렸는데
    전 가벼운 감기, 남편은 심한 감기, 아이는 죽을 지경으로 아팠어요.
    같은 바이러스일텐데도 양상이 다양.
    면역 반응이 세서 아프다던데... 제 면역체계가 느슨한가..생각해봤어요.

  • 44. ㄴㅅㄷ
    '22.11.8 11:43 AM (39.117.xxx.242)

    저지금 한달다돼가는데 목에 가래대박 ㅜㅜ
    오늘또 약타러 병원가요 ㅜㅜ

  • 45. 누가답답한건지
    '22.11.8 11:46 AM (115.86.xxx.7) - 삭제된댓글

    이미 걸려서 고생한사람들이 힘들다고 댓글 달아 놨더니
    뭐래눈지.
    본인 안힘들고 안걸리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나요?

  • 46. 누가답답한건지
    '22.11.8 11:47 AM (39.7.xxx.240)

    이미 걸려서 고생한사람들이 힘들다고 댓글 달아 놨더니
    뭐래눈지.
    본인 안힘들고 안걸리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나요?

  • 47. ㅡㅡ
    '22.11.8 12:11 PM (223.38.xxx.5)

    우리 가족 네명 모두 아직 안 걸렸는데 겁 나네요
    최근 80 노모 걸리셔서 입원, 돌아가시나 했는데
    금방 쾌차하셨네요
    진짜 사람마다 다른듯요
    저희도 안 걸렸다지만, 인식 못 하고 지나간 것일수도 있고.

  • 48. ㄹㄹㄹㄹ
    '22.11.8 12:53 PM (125.178.xxx.53)

    저희 아버지는 코로나로 돌아가셨어요..
    확진자 제일 많이 나오던 때에.
    코로나의 무서운 점은 전염력이 엄청 강해서
    한번에 중증자가 쏟아져나와 제대로 된 의학처치도 못받고 갈 수 있다는 거죠
    제 아버지가 그랬어요
    팍스로비드도 못먹어보고 자택대기하다가...

  • 49.
    '22.11.8 2:00 PM (211.224.xxx.56)

    윗분 위로드립니다. 저희 아버지도 고열나고 심각했었는데 팍스로비드 드시고 바로 열 떨어져 살았어요. 약이 딸리던데 환자들 많이 생기면 약 수급이 제대로 안될수도.

    지난주 걸린거라 제가 제일 최신 코로나 걸린 정보일듯 한데 젊고 건강하면 그냥 감기약 처방 받아 일주일 쉬면 나아요. 열오르고 근육통있고 나중엔 목 아프고 기침나고 다 나았는데 기침이 계속 지속돼고.

    문제는 기저질환자나 고령잡니다. 고열이 일반 해열제로는 안떨어지더군요. 코로나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나 라게브리오 먹어야 떨어져요. 효과는 거의 즉빵이더군요.

    코로나 걸린것 같다 싶으면 즉시 병원가서 검사받고 처방받으세요. 특히 노령자나 병자인 경우 병원 모시기 힘들지만 지체말고 빨리.

  • 50.
    '22.11.8 2:03 PM (211.224.xxx.56)

    감기화되었다 해도 감기는 아네요. 별것 아닌듯 한데 의외로 셉니다. 몸살감기 그리고 일주일 지나 뚝 떨어지지 않고 계속 기침나요.

  • 51. ..
    '22.11.8 2:22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단순 감기 아니에요.
    개인 편차가 있지만
    제 경우는 기침을 석달 가까이
    했고 코로나 걸리고 2주를 죽을듯이
    아팠어요. 고열과 몸살로 몸을 움직일 수
    없었고 눈 흰자위가 빨간 물감을 칠한것처럼
    충혈됐었네요. 극심한 피로와 어깨와 허리 통증까지
    후유증이 7~8개월 갔어요.

  • 52. ㅇㄹㅇ
    '22.11.8 2:41 PM (211.184.xxx.199)

    코로나 걸렸던 남편이 제게
    너무 힘드니 당신은 절대로 걸리면 안된다며
    진짜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날 사랑하나?? 잠깐 생각했어요

  • 53. 각자도생
    '22.11.8 3:04 PM (220.117.xxx.171)

    각자도생입니다

    질병관리청의 주 업무는 청장 주식투자와 재테크 입니다

  • 54. 미접종
    '22.11.8 3:09 PM (117.111.xxx.172) - 삭제된댓글

    같이 사는 식구들 아무도 안 걸림
    근데 최근 독감 걸려서 고열로 2일 앓았어요.
    계속 코로나 검사만 하고 결과 음성이였는데
    막상 고열로 하루 고생한날은 아파서 병원도 못가고
    집에서 검사계속해도 음성.
    다음날 병원가니 상태가 좋아져서 검사도 안해줌.
    자체적으로 독감으로 결론.

  • 55. 역시
    '22.11.8 3:18 PM (63.249.xxx.91)

    아는 만큼 보이는 게 극명하네요

    별거 아니라고 단정지을 일이 아닙니다
    방심은 금물이에요

    전세계 코로나 사망자수가 660만명에 육박하고 있어요
    감염이구나 7억에 달하구요
    단기간에 이렇게 많이 죽어 나가는 전염병이 어찌 순하다고 하는지, ,

    전염병에서 생사가 걸리는데 살아 남아서 감사할 수 있지만 아무것도 아니듯 치부하는 건
    아이러니인지 무지인지

  • 56. ㅡㅡ
    '22.11.8 3:40 P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무슨 감기로도 죽나요? 듣어보질 못했네ㅜ
    코로나는 무증상. 중증. 사망까지 다 다르게나타나죠
    지금은 좀 약해졌다해도 주변에 후유증때문에 고생하는분들 많아요 감기랑 달라요ㅜ

  • 57. 감기라니..
    '22.11.8 3:48 PM (114.200.xxx.116)

    재수좋아 후유증 겪어보지 않으니 저런 말을 하네요
    코로나 후유증으로 탈모에 메니에르 오고 ㅜ 반년째 고생중이예요

  • 58. ...
    '22.11.8 4:09 PM (39.123.xxx.70)

    언론이 잠잠하니 별것 아닌것 같아도
    아직도 사망자 나오는 전염병입니다.

    조심하셔야돼요.

  • 59. 얼마전
    '22.11.8 7:04 PM (175.193.xxx.206)

    나이도 젊은데 코로나 걸려서 지병도 없이 돌아가신분도 봤어요.

  • 60. ...
    '22.11.8 8:30 PM (49.168.xxx.239)

    코로나 데이터를 보니 10월 9일 기준
    확진자가 계속 증가 그래프예요 줄지가 않아요
    위중증 환자도 계속 증가하고 있구요

    나라에선 알리지 않고 있죠
    찾아볼 사람들만 찾아보게 하는 거예요

    응급실로 몰리면 살 사람도 치료 못 받고 죽는 겁니다
    과학 방역이라며 화장장 늘린 이유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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