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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6만전자 됐네요. 환율 1,404원

ㅐㅐㅐ 조회수 : 5,423
작성일 : 2022-11-07 16:15:54


 6만원 밑에서 손절한 게 아무래도 바닥. 



 삼성전자의 "우리는 감산 안 해" 에서 감 잡고 

  
 개미물량 외국인이 폭풍 흡입.

  



 환투기 물량도 감소.  

============================================

원·달러 환율이 장중 한 달 만에 1400원을 하회했다.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8원이나 급락해 올 3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최대폭 하락세를 보였다. 장중 지지선을 이탈하면서 하락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최종금리가 상향 조정될 수 있다는 전망에도 추가 달러 강세 베팅은 확연히 약해진 분위기다.

7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419.20원)보다 18원이나 급락한 1401.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3월 17일 21.4원 폭락한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세다.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불확실성 해소로 과도한 상승세가 되돌려지면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바 있다.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역외 환율이 15원 급락한 것에 비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8원 하락한 후 개장한 후 오전내내 1410원대 초반에서 등락하는 듯 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폭을 키웠다. 오후 2시 반께 1399.6원으로 하락해 지난 달 6일(장중 1397.1원) 이후 한 달 여 만에 1400원을 하회하기도 했다.

IP : 210.2.xxx.3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2.11.7 4:22 PM (210.2.xxx.38)

    환율 안정에 따라 이창용 총재가 조금 한숨 돌리겠네요. 다행.

  • 2. 환율
    '22.11.7 4:22 P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아직도 1400원대인가요?

    나라 망한다던 기레기들 다 디졌나봐요.

  • 3. 어제
    '22.11.7 4:23 PM (203.237.xxx.223)

    3만불 정도 바꿨는데 타이밍 좋았네요. 1414원에

  • 4. re:환율
    '22.11.7 4:24 PM (210.2.xxx.38)

    오늘 장중에 1,400원도 잠깐 깨졌습니다.

    나라 망한다던 건 기레기보다 82에서 더 심했던 것 같은데...

    항상 대중과 반대로 가죠. 외국인 헷지펀드들은.

  • 5. 대중과
    '22.11.7 4:28 PM (119.193.xxx.121)

    반대 같은 소리하고 있네 . 위안화때문인데 에휴 ..

  • 6. Re:대중과
    '22.11.7 4:35 PM (210.2.xxx.38)

    당연히 원화가 위안화 동조되니까 따라가죠. 그걸 누가 몰라요?


    내 말은 여기 82에서 나라 망한다. 환율 1,600원 간다는 정치꾼 선동과


    메이저들은 다르게 움직인다는 말이에요.

  • 7. 문프 vs 그새끼
    '22.11.7 4:39 P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환율 1130원 위협, 자본유출·인플레 도화선
    http://m.newspim.com/news/view/20180718000203
    한미 금리차 확대·무역전쟁 등 환율 상승 요인
    "달러/원 1200원 넘어 급등하면 자본유출 가능성"
    한국경제가 벼랑 끝에 서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 일자리 현황판까지 걸고 고용 창출을 외치지만 고용지표는 악화일로다
    ------------------------------------
    환율 오를수록 좋다…대미 수출株 사볼까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90524031

  • 8. ..
    '22.11.7 4:41 PM (106.102.xxx.132)

    개딸 선동이 맞았던 적이 있나요. 개딸들 이미 imf 살림살이 중인데 ㅋ

  • 9.
    '22.11.7 4:42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삼성전자우
    평단 52000원
    지금까지 54000원만 되면 찔끔찔끔 팔다가 오늘부로 54100원에 한 주도 안남기고 다 팔았어요
    그동안 삼전이나 우 때문에 신경 좀 썼는데 덕분에 삼전이라는
    종목의 흐름에 대해 공부 좀 했네요

  • 10. 환율 1130원
    '22.11.7 4:42 P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환율 1130원 위협, 자본유출·인플레 도화선
    http://m.newspim.com/news/view/20180718000203
    한미 금리차 확대·무역전쟁 등 환율 상승 요인
    "달러/원 1200원 넘어 급등하면 자본유출 가능성"



    한국경제가 벼랑 끝에 서있다

    한국경제가 벼랑 끝에 서있다

    한국경제가 벼랑 끝에 서있다

    한국경제가 벼랑 끝에 서있다

  • 11. re: 문프vs그새끼
    '22.11.7 4:42 PM (210.2.xxx.38)

    고생이 많아요. 좀 더 노력해보세요.

  • 12. 느낀점은요? ㅋ
    '22.11.7 4:44 P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re: 문프vs그새끼

    '22.11.7 4:42 PM (210.2.xxx.38)

    고생이 많아요. 좀 더 노력해보세요

  • 13. 날아라곰
    '22.11.7 4:47 PM (1.225.xxx.236)

    국내외적으로 베어마켓 랠리 분위기가 제법 만들어 졌는데요

    내년 1분기까지도 기대되는 꾀 큰 반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플의 약빨은 이제 다 한거 같죠?

    이번 랠리가 끝나면 다음 재료는 몰로 할려는지 벌써부터 궁금해져요

    재료는 이미 여러개 뿌려 놓았는데 그중에 하나 고르겟죠

    경기침체 - 기업도산이 유력해 보입니다

  • 14. 1.235
    '22.11.7 4:47 PM (210.2.xxx.38)

    느낀 점은

    언론이든 82든,

    바보들 얘기에 솔깃하면 안 되다는 거죠.

    기레기든, 82 정치꾼이들 따라가면 투자는 항상 백프로 실패.

  • 15.
    '22.11.7 5:30 P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이제 6만원이라니
    어느 세월에 하아---
    구만전자가 오기나 할런지

  • 16. 1130원 환율
    '22.11.7 9:35 PM (180.68.xxx.158)

    벼랑끝에 서있던
    한국 경제가 1400에 살아났어요~
    오 놀라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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