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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엔빵 경험 있으시죠??

ㅇㅇ 조회수 : 3,583
작성일 : 2022-11-07 09:55:22

오래전 동네 엄마가

자기네집 암웨이 아는분이 요리해준다고 초대를 했어요

동네 엄마들 몇을 초대했고

다들 손에 뭐라도 사서 들고 갔죠

갔더니 암웨이 판매원이 냄비며 뭐며 설명 해주고

요리 두어가지 해줬고

대충 몇젓가락 먹었어요

먹고나더니 그여자가 주루룩 뭘 꺼내네요?

영수증을 꺼내더니 엔빵 계산을 ㅋㅋ

순간 당황 스럽고 집주인도 가만있고

갔던 엄마들 다 돈 내고 ㅋㅋ

먹은것도 없이 왔네요


IP : 180.230.xxx.16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7 9:58 AM (106.101.xxx.68) - 삭제된댓글

    당황스럽긴 하네요. 보통 그런 자리는 평소 관심 있거나 살 의향 있을 때 가는데 아무도 구입을 안하셨나봐요.

  • 2.
    '22.11.7 10:00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누구에게 황당하신 걸까요?

    식사초대 자리인줄 알고 그렇게 생각하고 가신건가요?
    판매 자리인데.......

  • 3.
    '22.11.7 10:02 AM (175.197.xxx.81)

    요리해준다고 초대했으니 간거죠
    아주아주 예전에 나도 한번 암웨이 그런 모임 오라 해서 간 적 있는데 먹은 음식도 한 젓가락 수준이었고 낸 돈도 없었어요
    영수증 엔빵이라니 어이 없네요

  • 4. 무얼 엔빵한거죠?
    '22.11.7 10:03 AM (117.111.xxx.225)

    시연회 비용?

    무료 아닌가요?

    컷코 시연회 간적있는데
    요리해주고
    제품 설명해주고
    무료던데

    암웨이는 돈받나요?

  • 5. ㅇㅇ
    '22.11.7 10:04 AM (180.230.xxx.166)

    주변에 물어봐도 암웨이 돈받은곳 없더라구요..

  • 6. 그럼
    '22.11.7 10:05 AM (117.111.xxx.225)

    그 자리 마련해준
    엄마는 뭐라도 받았대요?

  • 7. 그거
    '22.11.7 10:05 AM (27.165.xxx.123)

    돈내눈거 아닌데?

  • 8. ????
    '22.11.7 10:12 AM (59.15.xxx.53)

    글게요 뭘 엔빵했다는거에요?
    암웨이 시연해주고 먹을거줬으니 그거 재료값등을 엔빵했다는거에요???
    얼마정도나왔어요???

    대박황당

  • 9.
    '22.11.7 10:28 AM (210.96.xxx.10)

    암웨이에 시연 갔다가 백만원어치 후라이팬 사고 왔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시연회 참석비 엔빵은 살다살다 처음 듣네요

  • 10. ...
    '22.11.7 10:36 AM (223.38.xxx.84)

    그 암웨이 빠지신 분들 정말 왜 그럴까요..
    저도 초대 받았지만 가지않음
    다른 부분은 너무 멀쩡한지라... 왜 다단계에 빠지는지 이해가 안가요

  • 11. ,,
    '22.11.7 10:38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제가 초대를 한 입장이었는데 저한테 말도 없이 암웨이 시연하는 사람 데리고 와서 너무 둘이서 즐겁게(?) 시연을 하더라구요.
    그날 당일로 바로 손절했어요.
    이후에도 말도없이 집에 찾아오더군요. 문도 안열어주고 무시해버렸더니 더이상 안찾아옴.

  • 12. 저요
    '22.11.7 10:47 AM (39.122.xxx.3)

    똑같은 경험했어요
    집에 놀러오라고 초대해서 과일이랑 음료수 사들고 몇명이 갔더니 음식 시연 조리도구 설명 암웨이에서 2명 나와 하더라구요 저희는 차마시러 초대 한줄 알았거든요
    음식은 두가지 였어요
    같이 먹고 나서 영수증 보여주며 얼마씩 내라고 ㅜㅜ
    인당 2만원돈 돼지고기 쌈 같은게 있었는데 고기 값이 비싸대요 2만원 내고 그걸 왜 먹나 싶었어요 1시간 가까이 시연하는거 보고 듣고 시간 돈낭비
    저희도 이후 손절했어요

  • 13. 저요
    '22.11.7 10:49 AM (39.122.xxx.3)

    가장황당했던건 모임에 본인 아이 생일 잔치도 같이 하자고 뷔페로 정해 생파 하고 선물 받고 모임이니 n분의1로 나눠 내자고 돈 걷었을때 황당

  • 14. ...
    '22.11.7 12:33 PM (218.156.xxx.164)

    시연회 엔빵은 진짜 처음 듣네요.
    암웨이니 샐러드마스터니 불러서 몇번 가봤는데 한번도 못봤어요.

  • 15. ㅎㅎ
    '22.11.7 4:17 PM (47.136.xxx.178) - 삭제된댓글

    귀중한 시간에 돈내고 광고봐주시고 ...

    돈 걷을거면 구입 안할시 재료비 엔빵이다 라고 사전고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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