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어제 패딩까지 입고 산책을 다녔는데 추운지 좀 걷다가 안으라고 했어요.
노견이라 추우면 싫어해요. 아무래도 패딩을 덕다운 이런걸로 바꿔줘야 겠어요. 개 패딩도 오리, 구스 이런거 있겠죠?
오늘도 밥은 잘먹는데 콧물이 한방울 있길래
귤을주며 비타민 먹자했는데 그건 싫다하고
쿠키를 달라고 해서 좀 주니 맛있게 먹네요.
딴데같으면 산책가자고 보채는 애가 잠만 쿨쿨자요. 코가 살짝 말랐어요. 오늘밤은 난방 좀 뜨시게 틀어줘야겠어요. 추워서 감기기운이 있나봐요.
개가 춥다고 안나가요.
아고 조회수 : 3,564
작성일 : 2022-11-06 13:55:05
IP : 223.38.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르신
'22.11.6 2:04 PM (175.208.xxx.235)으르신 잘 모시세요!
ㅎㅎㅎ2. ㅎㅎ
'22.11.6 2:04 PM (125.177.xxx.42)넘 귀엽네요~~ㅋ
벌써 추워서 안나갈려한다시
감기예방 비타민귤도 드셔야겟구만..ㅎ
크리스마스선물 당겨서 구스든오리든
패딩 뜨끈한걸로 사주세요~
생각만해도 귀엽네요~ㅋ3. ᆢ
'22.11.6 2:04 PM (118.32.xxx.104)쿠키는 개간식용인가요?
4. ^^
'22.11.6 2:08 PM (125.178.xxx.135)몇 살인가요.
5. 에궁
'22.11.6 2:31 PM (115.40.xxx.230)귤먹는 으르신 강쥐라니 넘 귀엽네요 ㅎㅎ
6. 난다
'22.11.6 3:17 PM (222.100.xxx.236)발열 기능 안감이 있는 패딩도 있어요.
따순 거 사 입히시고 어르신 운동 시키세요^^7. dlf
'22.11.6 3:27 PM (222.101.xxx.97)10살에도 산책이 마냥 좋은 놈
겨울엔 좀 싫어했으면 좋겠어요 ㅎㅎ8. ㅇ
'22.11.6 3:31 PM (119.70.xxx.90)울집도 10살
어제 하루 산책 제꼈다고
오늘 신들린놈처럼 뛰어다니다가
들어와 씻고 방석에 콕 박혀 쉬십니다
추운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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