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 무당도 아니고 크리스챤인데요
뭔가 사람을 보면 그사람을 다 파악해요
대화하는거 보고는 자라온 환경이나 그런거
또 유추도 하는데 나름 잘 맞아요..
세상사는 원리가 섞여있는것도 같고
인 류 학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지만
그사람이랑 얘기하면 뭔가 사람과 환경에 대한 이해가 깊은거 같아서요
뭔가 잘 알아맞추더라구요
저게 신기라는걸까
사람의 능력이 참 대단하다..측정할수 없는 직감, 육감, 눈치라는것도 대단하고
그게 나름 배움이나 독서등과 결합하여
뭔가가 저런 능력도 나오는구나 했거든요..
인생 경험이 많으면 저렇게 될까요
관찰력이나 통찰력이 뛰어난 경우 저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