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요일 아침식사 뭐드세요?

조회수 : 6,817
작성일 : 2022-11-06 09:20:16
뭐먹어야하나
침대속에서 배민뒤지는데
마땅치도않고

빵은 지겹고 그렇네요

현미누룽지 끓여먹을까요
IP : 116.121.xxx.196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과
    '22.11.6 9:21 AM (59.28.xxx.63)

    밥에 양반김, 믹스 한 잔 때리는 중입니당ㅋ

  • 2. ..
    '22.11.6 9:21 AM (114.207.xxx.109)

    맥모닝가서 애들 먹이고 저는 커피한잔하려구요

  • 3. 굶습니다.
    '22.11.6 9:25 AM (120.142.xxx.24)

    하는 일도 없는데
    살이라도 빼얄듯...

  • 4. 밤이랑고구마
    '22.11.6 9:25 A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

    쪄먹었어요

  • 5. dd
    '22.11.6 9:25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호빵에 바나나에 큰애가 어제 사온
    어묵들 그리고 밀크티 만들어서 가족들 줬어요

  • 6. 경기도민
    '22.11.6 9:26 AM (210.123.xxx.50)

    어묵탕 끓여서 양념간장에 콕 찍어 먹고 있는데 아주 맛있네요~

  • 7.
    '22.11.6 9:26 AM (58.238.xxx.163)

    아침 7시반에 눈떠져서
    그때부터 가을무로 생채하고
    단배추삶아 나물 무치고
    콩나물 무쳐
    어묵볶음
    계란프라이 엎어
    비빕밥 거하게 먹고

    단감깍아 먹고 설거지 산더미같이 쌓아놓고 있네용ㅋ

  • 8. ㅇㅇ
    '22.11.6 9:31 AM (180.230.xxx.96)

    볶음밥 해먹었어요

  • 9. 쓸개코
    '22.11.6 9:32 AM (14.53.xxx.6)

    시리얼, 시나노골드 한 쪽, 바나나 한개.. 이렇게 먹으려고요.
    먹고 나서 커피 한 잔.

  • 10. ...
    '22.11.6 9:35 A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전날 계란 삶아 으깨어 캔옥수수알이랑 마요네즈에 버무려
    놓고 아침에 식빵 토스터에 구워 씨겨자,딸기잼 바르고 버무린거 속에 끼워 먹었어요 점심은 매콤한거 먹어야겠어요

  • 11. 저는
    '22.11.6 9:35 AM (39.117.xxx.171)

    이것저것 주전부리하고
    애랑 남편은 또띠아에 치킨안심 토마토 양상추 치즈넣고 또리아랩이랑 홍시 줬어요

  • 12. 커피요
    '22.11.6 9:36 AM (119.64.xxx.60) - 삭제된댓글

    마카롱 3개랑

  • 13. ....
    '22.11.6 9:36 AM (222.116.xxx.229)

    삶은계란 요플레 떡 사과 커피 입니다

  • 14. 지금이순간
    '22.11.6 9:39 AM (211.250.xxx.112)

    닭가슴갈 구이와 샐러드 먹는 중입니다^^

  • 15. ...
    '22.11.6 9:41 AM (211.246.xxx.210)

    양평해장국 먹으러 왔어요.

  • 16. 엄마표
    '22.11.6 9:44 AM (39.7.xxx.30)

    시래기 된장국에 삼색나물 비빔밥 먹고 한시간 걷기 하고 왔어요

  • 17.
    '22.11.6 9:44 AM (116.121.xxx.196)


    다들 부지런히 잘해드시네요
    깜놀

  • 18. ㅇㅇ
    '22.11.6 9:45 AM (58.231.xxx.12)

    소고기떡국
    소고기가지볶음
    어묵볶음
    총각김치
    우리집 아침메뉴

  • 19. 냉동실
    '22.11.6 9:46 AM (121.133.xxx.137)

    베개만한 바게트 하나 썰어서
    버터녹여 마늘다진거 섞어
    바게트에 발라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서 커피 한잔이랑
    먹을라는데 귀찮아서 굶을라구요 힛

  • 20. ...
    '22.11.6 9:47 AM (49.161.xxx.218)

    현미누룽지 팔팔 끓여서 김치에만 먹어도
    구수하고 맛있죠

  • 21. ㄴㅌㄴㄷ
    '22.11.6 9:47 AM (58.230.xxx.177)

    일요일은 카레요

  • 22. 얼려둔
    '22.11.6 9:47 AM (211.187.xxx.221)

    보리빵을 찜기에쪄서 무염버터있길래 발라서 원두커피와 먹었네요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만 찍어먹었는데 버터도 나쁘지 않네요

  • 23.
    '22.11.6 9:48 AM (116.121.xxx.196)

    일요일은 짜파게티아닌가요? ㅋ

  • 24. 계란후라이
    '22.11.6 9:50 AM (61.105.xxx.11)

    짜장밥 할까봐요

  • 25. 불량엄마
    '22.11.6 9:52 AM (27.125.xxx.193)

    8살 딸 아침에 바나나랑 사과 잘라주고 요거트 먹였어요. 전 커피 한잔으로 때우고요.

  • 26. 안 먹음
    '22.11.6 9:52 AM (1.232.xxx.29)

    소화력 떨어지는데 3끼 찾아먹기 힘듬

  • 27. ..
    '22.11.6 9:54 AM (1.225.xxx.234)

    크로와상, 아이스라떼, 그래놀라 그릭요거트, 아몬드, 스트링 치즈.. 배터져요.

  • 28. ..
    '22.11.6 9:55 AM (183.103.xxx.107)

    전 엄마집와서 자서, 아침에 찬밥 김치 만두 콩나물 달걀 넣고 경상도말로 김치밥국 끓여먹었어요
    육수코인 2알넣고 끓였더니 꽤 맛있네요
    속도 편하고, 옛날 어렸을적 이거 먹던 얘기하면서 잘 먹었어요

  • 29. 행복한새댁
    '22.11.6 9:56 AM (118.235.xxx.59)

    엄마표 곰국에 식구수*4 개 만두 띄워서 먹었어요. 잡곡밥에 비비고 묵은지랑요~

  • 30. 단풍 캠핑중
    '22.11.6 9:56 AM (223.38.xxx.115)

    남편이 어묵탕. 깎두기볶음밥해줘서 한술떴어요.

  • 31. 간편식
    '22.11.6 9:59 AM (175.208.xxx.235)

    떡, 고구마, 감동란, 빵 이런거 주섬주섬 먹어요.
    커피 한잔 하고요
    전 아침에 밥 먹기 싫어요!!!,

  • 32. 플로네
    '22.11.6 10:01 AM (121.169.xxx.192)

    요즘 무랑 배추 맛있어요.
    시래기국에 들깨가루 넉넉히 풀고 가자미 한마리 구워 우체국쇼핑에서 산 청량산김치 쭉쭉 찢어먹어니 이게 행복이구나 싶네요.

  • 33. 플랜
    '22.11.6 10:01 AM (125.191.xxx.49)

    전 어제 백순대로 야식을 먹어서
    아침은 간단하게 커피 한잔

    11시쯤 아점 먹으려고 장터국밥 끓여놓고
    가자미 조림 해놨어요

  • 34. ..
    '22.11.6 10:04 AM (39.116.xxx.172)

    냉동패스츄리생지 굽고, 타코야키 10알, 감자튀김
    아이아침으로 주고
    저는 불고기덮밥에 우거지된장국 먹었어요

  • 35.
    '22.11.6 10:06 AM (210.178.xxx.223)

    북어국,시래기나물,소고기장조림,알타리 이렇게먹고
    애플파이 반쪽에 커피 마시는중입니다
    애들아 한시에 일어나렴 ㅎㅎ
    남편이랑 넷플릭스 영화보려고요

  • 36. 아점으로
    '22.11.6 10:09 AM (115.140.xxx.4)

    만두국 먹고 싶은데 일어나기 싫어서 미치겠어요 ㅋ
    해주는 사람도 없고 비비다 다시 자거나 긂을지도 모르겠네요 ㅠ

  • 37. ……
    '22.11.6 10:11 AM (114.207.xxx.19)

    저도 주섬주섬 주워먹는 편.. 바나나, 누룽지, 커피, 귤..

  • 38. ㅇㄹ
    '22.11.6 10:11 AM (124.49.xxx.240)


    저희집 짜파게티 먹었어요
    신라면 스프가 한봉 있어 적절히 가감하여 끓였더니 느끼하지 않고 맛있네요
    계란 후라이 하나 올리고

  • 39. 안녕하세요
    '22.11.6 10:20 AM (223.33.xxx.46)

    베이글
    먹고 벌써 나왔어요.

  • 40. 아까시
    '22.11.6 10:28 AM (180.230.xxx.76)

    일요일아침 ,8시반에 일어나 어제 끓여놓은 시금치된장국에 부모님이 물려주신 땅에 형제들이 틈나는대로 지은 농삿물이 가득이라 도토리묵,무우생채,호박부침,시금치 무침, 총각김치.
    고등어 구이하나 올려놓고 남편 ,딸이랑 셋이 메었어요.

    코로나걸려 격리중인 아들은 12시에 먹는다하고.
    빨래도 어제 다 해놓고 이따 대청소나하고 밖에서 걷기나 하고 올려구요.

  • 41. 기레기아웃
    '22.11.6 10:31 AM (61.73.xxx.75)

    알탕이요 담백하고 시원하네요

  • 42. ....
    '22.11.6 10:37 AM (14.32.xxx.50)

    사과를 한쪽만 먹으면 나머지는 어찌 처리해요?

  • 43. 쓸개코
    '22.11.6 10:57 AM (14.53.xxx.6)

    아침에 한쪽 먹고 하루종일 나눠먹어요~

  • 44. ㅇㅇ
    '22.11.6 10:58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떡이랑 커피요

  • 45. 어제
    '22.11.6 11:01 AM (211.245.xxx.178)

    친정 갔다오는길에 기차역 성심당에서 사온 빵에 커피 마시고..
    묵은지 담가놨어요. 이따 지져먹으려구요.ㅎ

  • 46. ㅐㅐㅐㅐ
    '22.11.6 11:25 AM (61.82.xxx.146)

    점심메뉴가 만둣국이라
    아침에는 어제 저녁 남은
    된장찌개에 볶음김치랑 밥 먹었어요
    지금은 쿠키에 커피 마십니다

  • 47. ...
    '22.11.6 11:35 AM (117.111.xxx.67) - 삭제된댓글

    엊저녁 먹고 남은 로제파스타에 치즈 얹어 오븐에 돌렸어요.
    매일 먹는 샐러드랑 커피 같이 먹었더니 배불러요.

  • 48. djdj
    '22.11.6 11:41 AM (121.190.xxx.189)

    어제 만들어놓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었어용!
    근데 이제 곧 점심이네요 ㅎㅎ

  • 49. ..
    '22.11.6 11:58 AM (39.115.xxx.132)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사과 고구마 먹었어요

  • 50. ..
    '22.11.6 12:11 PM (116.32.xxx.73)

    남편이 떡라면 끓여서 같이 먹었어요

  • 51.
    '22.11.6 3:32 PM (116.121.xxx.196)

    전 현미누룽지에 총각김치 먹었네요 ㅎ

  • 52. ...
    '22.11.6 5:35 PM (211.110.xxx.91)

    주말 아침은 늘 간단하게.
    고구마 떡 삶은달걀 사과 뭐든 최대한 간단하게 먹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0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20:58:27 73
1809009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2 담배 20:56:20 100
1809008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22
1809007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ㅇㅇ 20:54:38 143
1809006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갈팡질팡 20:52:04 182
1809005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1 형제상 20:49:11 173
1809004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6 .... 20:49:05 221
1809003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2 20:41:45 381
1809002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272
1809001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275
1809000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4 세무사 20:36:53 560
1808999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149
1808998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633
180899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436
1808996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1,441
1808995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8 20:18:00 1,310
1808994 신축일주 과숙살? 1 20:16:30 161
1808993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5 참 유전이란.. 20:10:50 1,567
1808992 수상 소감 쫌~~ 7 한심 20:09:26 1,090
1808991 문어 1 질겨 20:05:44 240
1808990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9 아들맘 20:05:07 1,500
1808989 중3 국어학원 커리큘럼을 몰라요 2 20:01:22 165
1808988 염색하면 파마가 풀리나요 2 머리 20:00:51 255
1808987 하이닉스 2배, 세계 최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됐다 9 ㅇㅇ 19:58:02 1,477
1808986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상처줬는지 모르겠다…‘유다의 배신’ 통해.. 13 이러니개독교.. 19:57:23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