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21105092700875
정부가 갑자기 부동산 규제를 '확' 푼 이유
윤정권 지난 27일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15억 원 초과 주택 주담대 허용'과 'LTV 50% 상향' 등 규제 완화 조치 시행
정부는 '거래 절벽 현상이 심해지는 걸 막기 위해서'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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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9월 22일)
"인위적으로 거래를 일으키기 위해서 다주택자들이 대출 끌어들여서 집을 사게 하도록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현재 전체적인 정책 기조와 정반대되는 정책을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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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은 '지금보다 집값이 더 떨어져야 한다'고 말했음. 규제를 완화하면 집값은 뛰기 마련이기에, 원 장관의 발언은 당분간 섣불리 부동산 경기부양책을 제시하진 않겠다는 뜻으로 읽혔음.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일부러 특정 정책을 펼치진 않겠다던 정부가 입장을 180도 바꿨음. 원희룡이 언급했던 '전체적인 정책 기조'가 무엇이었는가?
말따로 행동따로
거짓말쟁이 원희룡의 본모습이 드러나고 있음.
말따로 행동따로인 원희룡의 거짓말(feat. 부동산 규제완화)
ㅇㅇ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22-11-05 12:48:42
IP : 183.100.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11.5 12:49 PM (183.100.xxx.78)https://v.daum.net/v/20221105092700875
늘어나는 가계 부채는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 경제 주체가 부담해야 하는 빚이 늘어날수록, 나라 경제는 휘청일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요즘 같은 고금리 국면에서는 가계 부채 증가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정부는 가계부채 연착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공언해왔습니다. 가계 부채를 줄여야 할 정부가, 앞으로 줄이겠다던 정부가 여론 수렴 절차도 없이 갑자기 대출 규제를 확 푼 건, 정책 일관성을 스스로 해쳤다는 평가가 나옵니다.2. 뮨파들의
'22.11.5 12:52 PM (223.38.xxx.229)1타 강사님이죠!
3. 항상
'22.11.5 12:57 PM (218.39.xxx.130)거짓을 국민 속인 자라는 걸 모르는 자들이 이상하지..'
언제나 국민은 시한폭탄 속으로 몰고
자신들은 부의 에드벌른 타고 샴페인을 챙기던 자들...4. ..
'22.11.5 1:29 PM (106.102.xxx.196)하락장에 정책이 먹히겠나요. 알고도 대응은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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