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해장국에 넣을 대창 처음으로 샀어요ㅠ
누린내 나요ㅠ
선지국은 자주 끓여서 먹었는데
아저씨가 대창( 까맣고 꼬불거리는것)
넣으면 훨씬 맛있대서 10.000 원짜리
사왔더니 저걸버려야하나 생각중입니다
대창 원래 누린내 나지만 끓이면 없어지나요?
1. 그건
'22.11.5 11:30 AM (1.231.xxx.148)대창이 아니라 양
호불호 있어요2. 그거
'22.11.5 11:31 AM (222.109.xxx.93)대창아닌고요
밀가루 넣고 빨래 비비듯이 한참해주세요
잘 헹구시고 데쳐서 사용하세요3. ...
'22.11.5 11:32 AM (118.37.xxx.80)밀가루 넣고 문어 하듯이 빡빡 2번했어요
4. 어
'22.11.5 11:33 AM (125.181.xxx.232)그건 대창 아니고 양이라고 소의 위?그쪽 부위일걸요.
그거 원래 특유의 향이 있어서 데칠때도 소주나 청주도 좀 넣으심 괜찮은데요.5. 아~
'22.11.5 11:33 AM (222.109.xxx.93)이미 데치셨군요
잘 헹궈서 끓이셔요
국물에 잡내 제거용 정종같은거 넣어주세요
푹 끓이시고~6. 뚜껑열고
'22.11.5 11:37 AM (222.120.xxx.44)끓이고 , 끓으면 청주 넣으시고
된장도 풀면 좀 낫겠지요
생강도 냄새 제거에 좋아요7. 와~
'22.11.5 11:57 AM (1.237.xxx.156)그런건 사먹는건줄~~
원글님 엄지 척!
우린 어제 포장해온거 아침에 끓여 먹었어요
선지,양,콩나물들어있었어요
겨자소스를 넣어줬는데 양 찍어먹어니 애들도 맛있다고 오물오물~~8. 엄머
'22.11.5 12:46 PM (61.109.xxx.141)대단해요
저 양선짓국 엄청 좋아하는데 선지까지는 끓여봤지만 양은 도저히 손질을 할 자신이 없어 어제도 정육코너에서 들었다놨다 하다가 놓고 돌아섰어요 어릴때 엄마가 싱크대에서 시커먼 걸레를 열심히 빠는걸보고 엄마 더러운 걸레 왜 주방에서 빨아 하며 호들갑 떨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건 양이었던것 갵아요 어린눈에도 손질하는게 까다로워보였거든요9. 나는나
'22.11.5 1:29 PM (39.118.xxx.220)양 뽀얗게 손질해야 냄새 안나요.
10. …
'22.11.5 2:29 PM (223.38.xxx.247) - 삭제된댓글몇 년전 어머니 아프셔서 양 고아서 드리려고
(양이 위에 좋다고 해서)
양에 밀가루 뿌려놓고 깜빡 잊고
한참을 두었더니
양에서 실같은 기생충 엄청 나왔어요.
그 후론 양 처다보지도 않네요.11. ...
'22.11.5 2:51 PM (39.7.xxx.85)윗님
아웅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