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공부하러 가고 싶은데
1. ...
'22.11.5 11:10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저런... 웃프네요
제목보고 몸 아파서 혹은 바빠서인줄 알았는데
안아프니 다행이려니 하세요2. 배수구는
'22.11.5 11:13 AM (174.29.xxx.108)낼일 똟어도되는데 공부하러 가시지 그러셨어요?
나중에보니 배수구 막히면 당장 집에 큰일날거같아 그게 먼저다싶은 맘이 들지만...
사실은 배수구 막혔으니 오늘 하루 물쓰지 마시오 붙이고 학회다녀오셔서 뚫어도 되는데..학회는 매일 하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그렇게 배수구 막혔으니 쓰지마라하면 아쉬운 사람이 뚫기도 하고요.
너무 모든걸 다 내가 처리해야한다는 맘으로 살면 결국 나조차도 의심없이 어느게 더 내가 원하는건지 관심없이 배수구가 막히면 울 식구들 불편하니까하면 내 할일로 하는거죠.
아...저도 제가 그렇다는걸 좀 더 일찍 알았으면 훨씬 더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싶어요.3. ㅇ
'22.11.5 11:28 AM (116.121.xxx.196)님 배수구 내일뚫지
저라면 학회갔어요4. dlf
'22.11.5 11:30 AM (180.69.xxx.74)사람불러 빨리 해결하고 가시지
5. 공감이요ㅠㅠ
'22.11.5 11:37 AM (1.224.xxx.142) - 삭제된댓글저도요 지난주 직장에서 넘 바빴어요.
너무 지쳐서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
집안일이 산더미ㅠㅠ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은 아침에 쏙 빠져나갔고
오늘 운동가고싶고 보고싶은 공연도 있는데
아이들이 옆에서 배고프다 난리네요.
시간이 안되네요. 그냥 슬퍼요.6. ...
'22.11.5 11:48 AM (1.237.xxx.156)배수구> 학회
배수구의 승리네요.
저도 학회갔을듯.
배수구야 하루이틀 안쓰면 어떤가요..7. 위로
'22.11.5 12:43 PM (112.169.xxx.183)토닥토닥
저도 배수관 뚫었을듯요
우리 앞으로는 학회가기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