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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치매인 나이찬 남자, 새로운 인연 만나기는 어렵겠죠?

가을아 조회수 : 5,485
작성일 : 2022-11-04 18:42:16
어머니가 요양병원에서 지낸다는거같아요.
어머니 혼자 계시는데 이런 남자가 새로 연애하기는 힘든 상황이죠?
성격이 괜찮아 주위 여자분을 소개해서 둘이 결혼은 아니더라도 친구로 지내라는데 어떤가요?
IP : 106.102.xxx.6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에
    '22.11.4 6:43 PM (14.32.xxx.215)

    계시면 뭐...

  • 2. ..
    '22.11.4 6:43 PM (118.235.xxx.173)

    소개해서 친구하는건 뭐죠..

  • 3. ㄷㄴㄱ
    '22.11.4 6:43 PM (39.7.xxx.86)

    같이 모시고 살것도 아니면
    그정도는 어쩔수 없지 않나요?

  • 4. ㅇㅇ
    '22.11.4 6:45 PM (211.234.xxx.145) - 삭제된댓글

    결혼말고 친구로 지내라? 님이 왜 남의 인생을 이래라 저래라
    본인 인생 알아서 살게 조용히 두세요

  • 5. ㅡㅡ
    '22.11.4 6:47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연애도 결혼도 내가 어느정도 갖춰져야죠
    나이도 많은 남녀가 뒤늦게 무슨 친구요
    긴세월 친했던 친구도
    한쪽이 상황 안좋아지면 멀어지게 되거늘..
    그남자가 여자를 친구로 만날들
    징징댈 소재밖에 더있나요

  • 6. 오히려
    '22.11.4 6:48 PM (119.69.xxx.110)

    요양병원 계시면 더 좋지요
    근데 결혼하지않고 만나기만 할 여자가 있나요?

  • 7. 가을아
    '22.11.4 6:49 PM (106.102.xxx.68)

    사십 후반이라 둘다 결혼생각이 없더라고요.
    제가 아시는분이 둘의 만남자리를 마련하려고 해서요.

  • 8. . .
    '22.11.4 6:49 PM (210.125.xxx.5) - 삭제된댓글

    남자 나이가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45세 안 넘으면 뭐. .)
    남자 직업이 어떻게 되는지
    남자 재상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요.
    이게 다 별로니까 친구 어쩌고 얘기가 나오는 거죠??

  • 9. . . .
    '22.11.4 6:50 PM (210.125.xxx.5)

    남자 나이가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아 댓글다는 사이에 40 후반이라고 하셨네요. .)
    남자 직업이 어떻게 되는지
    남자 재산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요.
    이게 다 별로니까 친구 어쩌고 얘기가 나오는 거죠??

  • 10. dlf
    '22.11.4 6:53 PM (223.62.xxx.139)

    돈만 되면 연애는 괜찮아요

  • 11. 영통
    '22.11.4 7:12 PM (106.101.xxx.232)

    요양 병원에 들어가면 오래는 못 삽니다........................... ...... . .. .....

  • 12. 윗님
    '22.11.4 7:20 PM (220.75.xxx.191)

    아니예요
    요양원은 몰라도
    요양병원은 오래 사실 수 있습ㄴ다
    돈이 어마무시 들어서 그렇지

  • 13.
    '22.11.4 7:32 PM (121.167.xxx.120)

    요양병원비가 문제네요
    어머니 재산으로 지불하는지 남자가 벌어서 감당하는지에 따라 달라요

  • 14. 당사자들은
    '22.11.4 7:39 PM (123.254.xxx.234)

    결혼 생각이 없는데 주위분이 걱정되서 주선하려는 거네요.
    그럼 서로에게 조건 얘기하고 볼 의향 있으면 소개시키면 되는 거고 아니면 마는 거고...

  • 15. ㅇㅇ
    '22.11.4 8:06 PM (39.7.xxx.227) - 삭제된댓글

    글쎄요 그 나이에 친구가 가능한가요? 연인 아니면 남이지
    여럿이 만나면 몰라도 단 둘이 만나게 소개하면서 친구로 지내라? 어려울 것 같은데요

  • 16. ........
    '22.11.4 8:10 PM (58.79.xxx.235)

    결혼하면 갑자기 효자로 변해서 모시고 오자고 할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죠.

  • 17. ..
    '22.11.4 10:03 PM (68.1.xxx.86)

    곧 쉰인데 그나이에 친구는 무슨. 섹파 소개인가요?

  • 18. 점둘님
    '22.11.5 9:14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팩폭에 웃음이,,,익명게시판이 적나라하게 쓰는거겠지만
    뭐 그렇죠 ,, 그래도 겉으로 포장은 해야죠
    외롭잖아요 친구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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