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가 일어난 이태원의 행정을 책임지는 용산구청이 참사 당일 지상파 방송사와 함께 시민들의 무질서를 지적하는 뉴스 프로그램을 제작해 구정 홍보에 활용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사실은 뉴스타파가 이태원 핼러윈데이 참사 직전 용산구청이 생산한 기록물을 통해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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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청이 당일 통제를 안했던 이유는..
난장판을 연출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스스로 입증
사람들 모인 틈에
한 집단은 마약수사를 해서 치적쌓으려 하고
한 집단은 구정홍보에 이용하여 치적쌓으려 하고.
대단하십니다.
할말이없네요.. 안전요원, 통제 경찰 배치 일부러 배치않한거네.. 용산구청장 일부러 헬러윈 무질서함이 부각되도록 연출.. 시민의식 부재란 타이틀로 방송, 시민의 무질서 부각 구정활동에 이용.. 이런 악마들이 다 있대요?
일부러 방치한거 였다니
이것들 미친건가
2주전 이태원 세계축제할때는 교통도 다막고 통제 엄청했다고해서
사람들이 이상하다 했거든요
와~~ 이번엔 일부러 안한거였어
저 놈들 미쳤다
조작이 계속 통하니
국민을 바보로 알았구나
ㅆㅂ
천벌 받을 준비 하라
사람들 모인 틈에
한 집단은 마약수사를 해서 치적쌓으려 하고
한 집단은 구정홍보에 이용하여 치적쌓으려 하고. 22222
니들도 뒈져야 이 혼란이 끝날꺼다
와 진짜 알면 알수록 싸패 새끼들이네
이런 놈들한테 나라를 계속 맡겨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