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 손질법 배우러 가는데

두번째 조회수 : 1,201
작성일 : 2022-11-04 17:02:51
2주전쯤 머리를했어요 체인점이에요
손질법 모르겠으면 배우러 오라해서 한번가서 배웠는데 좀나아졌긴한데 그래도 잘안돼서 오늘 두번째 방문예약했어요
물론 무료에요
저는 예약도 따로해서 쌤시간 빼야하고해서 미안해서 고민하다간건데 쌤은 기겁하며 뭐가미안하냐구 너의머리가 곧 나의명함이다 이쁘게하고 다녀야한다고 오라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두번째 방문이라 또 미안한맘이..
약국 들른김에 레모나 조그만 박스를 샀어요
주면 웃긴가요
안주는게 나은가요
맘이라도 전할까요
IP : 106.102.xxx.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
    '22.11.4 5:28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주면 고맙죠. 저도 미용실 가면 스텝이라고 하는 샴푸하고 뒷처리 하는 젊은 친구들 짠해서 먹을거 사가지고 가거나 가서 시켜주거든요. 엄청 고마워해요. 저 가면 막 언니 언니 하고....50이라 언니 소리 듣는게 말이 좀 안되지만 엄청 친한척하네요. 중요한 모임 있다고 한날은 원장이 메이크업 받고 가라고 해서 메컵도 받았어요. 공짜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40 세월호 12년, 4.16재단에서 노란리본물품 나눔을 위한 기부를.. 참여 22:18:57 10
1804539 주말에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지독한 감기에 걸려 있어요 …… 22:17:12 36
1804538 결혼 20년차 시댁 안간다했어요 iasdfz.. 22:15:30 170
1804537 전세계적으로 GEN Z들 희한하다하는거는 세대 22:12:32 148
1804536 새 드라마 21세기 보고 있는데요 ... 22:11:45 192
1804535 일본 외교부의 이스라엘 규탄 성명 5 22:02:50 445
1804534 이스라엘 한인회장 폐북에 글이 7 22:01:48 691
1804533 혈압 높으면 빈뇨 있나요 130,140정도요 3 21:56:45 216
1804532 앤해서웨이가 82년생이래요 4 ㅇㅇ 21:49:16 923
1804531 이스라엘에게 쓴소리하는이유 21 잼프의 큰그.. 21:46:24 1,133
1804530 건나블리 예쁘게 컸어요 .. 21:42:59 734
1804529 늑구입장에서 쓰인 기사(펌) 1 늑구 21:41:21 677
1804528 이 배우 느낌이 좋네요. 2 ee 21:34:26 1,109
1804527 소리나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 21:27:32 83
1804526 대상포진 걸리신분 계신가요? 18 ..... 21:24:22 1,003
1804525 남편 약 시간 챙겨서 먹게 해주시나요? 6 21:21:40 432
1804524 국없이 밥먹는집들 있나요? 12 허전 21:20:42 1,161
1804523 절연 절교 해보셨나요 9 살면서 21:16:54 907
1804522 웜톤이 부러워요 10 부럽 21:06:17 1,752
1804521 저 취업했어요 10 고양이 21:04:08 1,769
1804520 컬리에 소불고기 맛있는거 있나요? 7 무념무상 21:03:38 577
1804519 부동산 업자한테 당했어요 3 .... 21:03:17 2,268
1804518 한국에는 명예유대인이 왜이리 많나요? 14 ㅇㅇ 20:55:25 1,043
1804517 인스타 좀 알려주세요 4 인스타 20:55:15 425
1804516 새우 키우려구요 2 fjtisq.. 20:54:44 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