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누 한 장을 받는다면?

버블버블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22-11-04 15:48:26
아이가 놀이터에서 친구랑 놀다가 물통을 두고 왔어요. 
집에 와서 씻고 다시 놀이터에 가보니 없어서 그냥 왔었는데, 
알고보니 같이 놀던 친구 엄마가 두고 간걸 보고 가져갔고..
씻어서 다음날 아이친구편에 보내주셨어요.

한살림에 제가 좋아하는 수제비누 사러갔다가 이거 하나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혹시 다음에 마주칠 때 비누 하나 드리면 어떨까요?
비누 한 장이 좀 뜬금없는 것 같기도 하고 해서..

별걸 다 물어보죠? ㅠㅠ

IP : 175.125.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을듯
    '22.11.4 3:51 PM (175.122.xxx.249)

    부담없고 좋을 것 같아요.

  • 2. ..
    '22.11.4 3:56 PM (223.38.xxx.155)

    감사의 표시니까 인간관계를 매끄럽게 하는 도구로
    비누 한 장 좋네요.

  • 3.
    '22.11.4 3:58 PM (116.121.xxx.196)

    써보니까 좋아서드린다고하면될듯오ㅡ

  • 4. ..
    '22.11.4 4:01 PM (175.115.xxx.26)

    저 비슷한 상황
    딱 한살림 세안비누 준 적있는데
    그 분 그 비누만 쭉 사서 쓰게 됐다고 했어요 ㅎㅎ
    드리세요. 마음이니까

  • 5. dlf
    '22.11.4 4:04 PM (222.101.xxx.97)

    마주치면 커피 한잔 사드리며 대화 하면 어때요

  • 6. 좋죠
    '22.11.4 4:24 PM (118.235.xxx.228)

    마주칠 때나 아이편에 보내면 넘 좋을 거 같아요.
    부담없지만 기분은 완전 좋은 선물

  • 7. ㅇㅇ
    '22.11.4 4:26 PM (211.196.xxx.99)

    한실림 비누 선물 괜찮아요. 저는 받으면 기분 좋을 것 같아요.

  • 8. 하세요
    '22.11.4 5:37 PM (106.102.xxx.69)

    적당하게 부담 없고 좋아요

  • 9.
    '22.11.4 6:02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

    비누종류 많던데 어떤 거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 10. 저도
    '22.11.4 7:25 PM (175.119.xxx.110)

    좋아요~ 원글님과 저 친구엄마같은 분들이 이웃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이웃은 인성쓰레기들이라 한숨만 나오는데.
    부럽네요.

  • 11. 원글
    '22.11.4 9:30 PM (175.125.xxx.70)

    오늘 만나 드렸어요. 제가 정착한 한살림 비누는 달맞이꽃순비누에요. 거품도 잘나고 피부도 덜 당기고 냄새도 좋아요. 나중에 좀 물러지는데, 새비누에 문질문질 부착해서 써요.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02:12:42 17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ㅇㅇㅇ 01:45:52 472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427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6 ... 01:28:31 1,054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480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1 대통지우기 01:08:26 229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2 Adg 00:59:48 456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1 ㄱㄴㄷ 00:59:27 415
1804577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9 식용유 00:50:46 1,257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371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9 ㅇㅇ 00:40:28 1,014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236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271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415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471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4 진주 00:27:18 1,336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3 초보엄마 00:25:18 486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778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787
1804566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830
1804565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0 . . 00:09:02 1,349
1804564 대통령의 트윗 6 윌리 00:01:10 915
1804563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11 ㅇㅁㅇ 2026/04/11 2,666
1804562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3 학대 2026/04/11 713
1804561 된장 다담맛이 변한거 같아요 1 아니왜 2026/04/11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