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민주당 쪽 사람, 앵커 다 검은색 넥타이 매고 있는데
지만 단추 풀고 노타이에,,
써글놈 같으니
지금까지 매일매일 조문 하러간 대통령은 역대에 없었다며
윤석열 찬양이나 하고 자빠졌네
마지막 . .찰진 한마디
가슴을 칩니다 그려
찰진 욕한마디가 제가슴을 칩니다요
대통령이란자는 국가 애도기간니라 지맘대로 공표하곤 하늘색 넥타이를 하더군요.
이렇게 자기 이름이 알려지는 걸 반길 걸요.
정치판에 있는 것들은 부고 빼고는 환영이라네요.
기껏해야 미래의 권성동이나 될 것이...
조문을 매일 가는 건 무슨 경운가요?
친.인척도 드문 경우죠?
지 액땜하러 가는거면서....
대통령이란 인간이 할 줄 아는게 조문밖에 없으니..
하늘색 넥타이맨 굥, 격식차린 일본정치가 보기가 부끄러웠어요
명시니따라서 굥도 이마에 숯칠하고 갔던데 징글징글하다 무신 무속의례준칙이라도 있나 아오
어슬렁거리는 저런 정치자영업자들 말장난하는거 보면
입을 한대 때려주고 싶더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517740?cds=news_media_pc
아줌마 잘 하셨소
뉴스보다가 열이 뻗처서...
욕이 자동으로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