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마다 대운 무섭네요

.... 조회수 : 7,026
작성일 : 2022-11-04 11:14:55
동생이요
30 중반까지
돈도 잘벌고 해서 해외여행 다니고 즐겁게 살다가
왠 놈팽이 만나서 현재 너무 힘들어 해요
10년마다 대운이 진짜 무섭네요
애가 맛이 갔어요 ㅠㅠ
IP : 112.165.xxx.12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2.11.4 11:15 AM (112.165.xxx.125)

    집도 안치우고 살아요

  • 2. 원글
    '22.11.4 11:16 AM (112.165.xxx.125)

    결혼 끝까지 말릴걸 그랬어요 ㅠㅠ

  • 3.
    '22.11.4 11:18 AM (112.158.xxx.107)

    대운이 안 좋은 시기인가요?
    대운이 들어설 때가 좋은 시기 아닌가요?

  • 4. 그건
    '22.11.4 11:20 AM (174.29.xxx.108)

    팔자일거예요.

  • 5. ㅇㅇ
    '22.11.4 11:26 AM (133.32.xxx.15)

    헐 결혼했군요

  • 6. 대운
    '22.11.4 11:3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대운은 사람마다 10년씩 나눠놓은 구간일뿐
    길한운이라는 뜻의 대운이 아님
    10대 20대 30대 같은 의미
    (나눠지는 구간은 사람마다 다름
    0대운~1,2,3,4,5~)대운

    길한. 흉한 대운은 사주마다 다르겠죠

  • 7. 대운
    '22.11.4 11:37 A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은 10년 단위로 운이 바뀌는 시기를 말하지 좋은운이 온다는게 아님
    대운 세운 이렇게 있음

  • 8. ...
    '22.11.4 11:38 AM (183.105.xxx.185)

    10 년마다는 아니죠 .. 대운은 인생에 1 번 오는 좋은 운이에요. 그냥 남편 잘못 만나서 운 하락한 건 사주팔자라고 봐야겠죠..

  • 9. ...
    '22.11.4 11:54 AM (114.205.xxx.179)

    여기서 대운은 세운의 반대말로
    10년마다 본인에게 오는 큰 운의 흐름이예요.

    저도 관 없는데 관이 들어오는 대운에
    결혼했는데 그 운이 나가니 대면대면 삽니다.

    좋은 대운으로 바뀌면 남편이 정신을 차리려나요?

  • 10. 저는
    '22.11.4 11:55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

    힘들었던 대운이 끝나가고
    다음 대운은 좋대요.ㅠ.ㅠ
    그동안 힘들었어요.
    결국 내 인생의 일부지만, 지나가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11. 이건
    '22.11.4 12:05 PM (59.15.xxx.53)

    10년대운이랑 상관없어보이는데요

    걍 결혼을 잘못한거죠 뭐

  • 12. ..
    '22.11.4 12:16 PM (106.102.xxx.235)

    그건 대운이랑 큰 상관이 없죠

  • 13. ㅇㅇ
    '22.11.4 12:16 PM (211.36.xxx.120)

    결혼할생각이 없다가
    나이먹으니까 대충 맘에 안드는데도 결혼한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9 지금 구글 사이트 들어가시나요? 다들 09:12:22 7
1823468 세뇌개, 들머리발언, 준동 ... 이런 표현들 5 뭐라카노 09:02:55 102
1823467 내 정신머리 아이스크림 산걸 까맣게 잊고 1 ... 09:01:40 391
1823466 요즘 서울 아파트 분양가 얼마인지 아세요? 17 08:57:43 540
1823465 노인 보이스피싱 2 자두 08:57:24 229
1823464 코스트코에서 파는 냉감패드 2 08:55:59 266
1823463 하나님 믿으시는 그리스도분들 1 08:54:55 174
1823462 오늘 krx 금 현물 1000만원정도 투자하려는데 어떻게 보세요.. 2 sunny 08:54:16 350
1823461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16 미미79 08:50:41 638
1823460 인테리어 시 시스템에어컨 or 벽걸이 5 많관부 08:50:17 197
1823459 넷플에서 [참교육] 잘 보았어요. 1 사회고발드라.. 08:49:57 252
1823458 지금 추운거 맞죠?? 16 ㄱㄴ 08:44:47 1,047
1823457 돈에서 자유로우면 요리나 미식을 찾는거 같아요. 연예인 사업가들.. 3 08:42:34 562
1823456 바닥장판 사이에서 꽃이 폈어요 24 08:28:30 1,624
1823455 서울 저가 주택 하나 정도는 무주택자로 13 누가 08:26:26 1,054
1823454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7 펌)최진석교.. 08:17:47 269
1823453 편한 웨지샌들 찾으시는 분들 3 샌들 08:07:53 852
1823452 요양원 입소. 옷에 명찰, 어떻게 하는거죠? 4 ... 08:07:18 679
1823451 유럽7~8월 여행 더위대비 선풍기만 가져감 될까요? 8 더위 08:03:51 1,118
1823450 국힘이 옳은 얘기 할때도 있군요 (이병태 건) 10 07:51:56 977
1823449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신 8090 부모님들 8 8090 07:23:59 2,114
1823448 기사) 중국 반도체 무시했는데 삼전 닉스 압도.. 32 .. 07:13:57 4,138
1823447 웃겨요를 왜 욱기다라고 쓰죠? 19 안웃겨 07:06:40 1,038
1823446 노르웨이 와~~~ 브라질 어쩔 22 월드컵 06:55:31 4,103
1823445 전국어디서 비오나요? 9 06:51:21 1,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