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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ㅇㅇ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22-11-03 16:18:49
수영을 너무 좋아해서 10년 이상 다녔어요.
얼마전에 수영장 물에 똥덩어리가 떠서 난리났죠.
회원들 성화에 물을 갈긴 했지만 다시 갈 생각이 없네요.
수영 너무 좋아하는데, 인생  낙이  하나 없어졌어요.
그냥 다시 다녀도 될까요? 병은 안걸리겠지만 못가겠네요.
IP : 211.213.xxx.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3 4:20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헉... 똥이 왜요?
    유아 때문인가요?

  • 2. ㅇㅇ
    '22.11.3 4:22 PM (211.213.xxx.23)

    사ㅏ람들 말로는 아쿠아 하다가 할머니가 한거라고

  • 3. 아아아아
    '22.11.3 4:25 PM (14.50.xxx.31)

    헉...진짜요?....충격적이네요

  • 4. 아...
    '22.11.3 4:2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요실금도 많을텐데...그리고 사람들이 온몸을 물속에 넣는데... 그 물이 내 피부에도 닿고 때로는 입으로 코로 귀로 다 들어가죠. 그냥 수영이 좋으면 가는거고 이것저것 생각하면 못가죠.

  • 5. 으아~~
    '22.11.3 4:30 PM (14.138.xxx.159)

    주로 소독제 뿌리고 물은 몇개월에 한번씩 간다고 들은 거 같아요.
    유아나 어르신들 없는 곳으로 가면 좀 나을까요??
    놀랍네요.ㅠㅠㅠ

  • 6. ...
    '22.11.3 4:37 PM (182.172.xxx.55)

    수영장 물 안 갈아요.
    지자체나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곳은 명절 때 한 번 정도, 나머지 시설들은 몇 년에 한 번 갈까말까해요.
    어르신들 많은 수영장 다니면서 위생상 충격적인 광경 몇 번 보고서 수영을 포기했어요.

  • 7. 지자체
    '22.11.3 5:20 PM (125.182.xxx.20)

    위탁업체 관리하는 곳 다녔는데.. 개판입니다. 관리 안된다고 민원 넣어도 마찬가지

  • 8. ㅇㅇ
    '22.11.3 5:31 PM (211.213.xxx.23)

    관리도 안되고 사람들도 더럽게 쓰고..
    수영 접어야할까봐요.,

  • 9. 10년이라
    '22.11.3 6:24 PM (124.50.xxx.74)

    10년이면 그 안에 더 많은 일들이 있었을껄요
    어제의 똥만 문제가 아니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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