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그렇게 많은 젊은 이들의 목숨이 없어졌는데
진실성은 없고 구경하듯
남탓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려하고
사람 목숨이 중요하지 않고 자기 권력만
중요해지면 어떻게 되나
흥국생명도 고의로 벌리면
저놈은 진정한 파괴자
사람목숨을 너무 쉽게 생각
진정한 악마 조회수 : 929
작성일 : 2022-11-03 15:50:55
IP : 94.6.xxx.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설속에
'22.11.3 4:21 PM (218.39.xxx.130)악마들이 나라를 운영하는 현실,.
우리는 공포와 분노에 불안하다..2. 어떤 때는
'22.11.3 5:11 PM (59.4.xxx.58)이야기 속의 우화를 현실로 살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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