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심히 살면 평생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것.
적당히 열심히 살다 쉬다 하는게 좋아뵌다는 것.
이나이에 이런생각하다니 자식앞에서 챙피하네요.
결국 어릴때부터 참고 공부 열심히한사람이 죽을때까지 계속 그렇게 산다는거.
전 지쳐서 못할듯한데 아무렇지않게 한다는 점.
한심한 생각
ㅇㅇ 조회수 : 647
작성일 : 2022-11-03 14:55:40
IP : 223.62.xxx.1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무
'22.11.3 2:56 PM (223.62.xxx.112)한심하죠ㅠ
2. 그 매일의
'22.11.3 2:58 PM (223.62.xxx.112)성실함이 저는 너무 버거워요...
3. 음
'22.11.3 3:20 PM (211.114.xxx.77)50 넘어서는 잘 쉬는것도 잘 사는것입니다.
평생 무조건 달려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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