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한달차 후기
식이요법은 크게 하지 않고 폭식이나 외식 배달은 가급적 안하고..입 심심해서 먹던 간식류는 왠만하면 안먹고 커피샵이나 집에서 라떼류 위주로 먹던거 아메리카노로 바꾸었어요... 그 외에는 식사 메뉴 가리지 않고 잘 먹었어요.
한달 딱 됐는데 몸무게는 거의 그대로에요.
달라진 점은 배에 살이쪄서 입으려면 단추도 잠그기 힘들어서던 낑낑됐던 청바지들이 이제 단추가 수월하게 잠긴다는 것
제가 상체에 살이 많은 편인데 자켓을 입었을때 전에는 상체가 꼭 맞는 느낌이었는데 미세하게 품이 헐렁해진 느낌이에요. 등살이 조금 빠진 느낌..
체중계 체중이 안움직여서 맘이 아프지만 일단 제 몸바디를 믿어보기로 하고 계속 운동하려구요..
식이를 강하게 안해도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긴 하나봐요.
참고로 주6일 안거르고 했어요. 주말 나들이나 외출하고 와서도 사이클 1시간은 꼭 했어요.
한 달 더 하고 또 후기 올려볼게요~
1. ...
'22.11.3 11:06 AM (220.116.xxx.18)한달 말고 1년 후에 올리세요
두달만에 안바뀌니 길게보고 가시길2. 꾸준히
'22.11.3 11:07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사이즈는 크게안바뀌어도 건가수치는좋아졌을것같아요
응원합니다3. ...
'22.11.3 11:07 AM (218.39.xxx.233)네 다이어트 길게보고 가고 있어요 ^^ 일단 절식이나 메뉴제한이 없으니 할만해요.
4. 화이팅
'22.11.3 11:12 AM (106.101.xxx.129)대단하세요~~~
전 하루하고 하루쉬며 게으름 피고 걸었더니 더쪄있던데...
탄력받아 저도 걸으러 나갑니다.5. ..
'22.11.3 11:1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음식 조절 안하고 지난달 30만보(1일 만보)걸었는데 1kg빠졌네요 ㅋㅋㅋ
근데 하루 빼고 놀아야지 하다가도 나가게 되네요 빨리 안 걷고 뉴스나 유투브 방송 들으며
4.5 ~5 속도로 걸어요6. ..
'22.11.3 11:21 AM (218.39.xxx.233)확실히 젊을때랑 몸이 다른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예전같으면 매일 매일 몇그람씩은 빠졌을텐데....ㅠ 나이드니까 뭐든 다 느린 느낌 ㅎㅎ
7. 푸르고
'22.11.3 11:30 AM (221.158.xxx.93) - 삭제된댓글눈바디가 저울 체중보다 중요하다고 해요
체지방들이 근육으로 바뀌고 있나봐요
화이팅~~!!8. 스텔라
'22.11.3 11:31 AM (182.230.xxx.241)무게는 진짜 숫자에 불과한가봐요. 꾸준히 운동하시니 옷태가 달라지실 거예요. 전엔 하늘하늘 마른 몸이 예뻐보이더니 이제는 운동해서 탄력있는 몸매가 멋져 보이더라구요.
9. 체중 안재
'22.11.3 12:41 PM (112.167.xxx.92)중년엔 무게 의미 없어서 눈바디,옷바디로 함
님들 2030때의 체중을 유지한 경우라도 노화로 근육과 골격이 바뀌어 있어 같은 무게여도 몸은 그몸이 아님 글서 나이들수록 젊을때의 옷핏이 안나오는거 그런 옷핏이 나오려면 오지게 근력운동하면 그나마 괜찮을까 그런데 일반아줌마들이 그런 근력을 안하죠 글서 나이대로 중년의 노화된 옷핏이 나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