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처먹는 윤석열이 매일 가는게 이상해서요
설마 마음 아파서 속죄하는 마음일까요
숯껌댕이 바르고 매일 가야 좋은 주술적인게 있다고 한거 아닌지
깃털도 붙이고 왕자도 쓰고 하는짓거리들이 상식밖인 사람들이라
면상 보기 너무 역겨워요.
뭘 해도 의심스럽네요
손톱도 천공이 시켜서 일부러 기르는 것인지!
인상도 묘하게 히틀러를 닮았네요
지랄 쌈싸먹고 있어요 ㅎ
나라의 암덩어리 굥명신이 어떻게든 위기를 모면하려고 하는 쑈가
정말 역겨워 참기 힘드네요
꼴값떨고 있는거죠
스스로도 지은 죄가 많다고 생각되나보네요
써글
원혼이 지들에게 천벌 내릴까봐 매일가서 자기네들 헤꼬지 하지 말아달라고 비나보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