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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마약 수사로 대권주자 만들려다 이 사단이 난 듯 하네요

SBS 기사 조회수 : 6,202
작성일 : 2022-11-02 10:55:47
https://www.dogdrip.net/442348993

SBS 기사내용에 모든 답이 들어있네요

신고는 이미 6시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이미 엄청난 경찰인력이 혹시나 시위대가 용산으로 올까봐 9시까지 대기 하고 있었고
(분명 굥 멧돼지는 강남 어디서 아님 아크로 비스타에서 술처먹고 있었을텐데 용산 지키는 경찰 인력 일부만 
신고 받았을때 돌렸더라도 ㅠㅠ)

그 와중에 기자들한테 10시반부터 마약단속 한다고 10시쯤에 문자 돌렸습니다. 

저 음모론 같은 믿기 싫은데
음모론이 아니라 사실인듯요

2찍 폰동훈 지지자들 뮨파 반박 좀 해봐요 

이거 경찰 잘못 아닙니다 
공무원은 윗대가리 하라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어요

제일 잘못은 
경찰 독립 망친 굥 멧돼지
이상민 쓰레기 판사 행안부 장관 만든 굥 멧돼지 
프락치 출신 경찰 국장 만든 인사검증 책임자 폰동훈

굥하고 폰동훈이 책임자입니다 
IP : 1.234.xxx.55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에 답있네요
    '22.11.2 10:55 AM (1.234.xxx.55)

    https://www.dogdrip.net/442348993

  • 2. zz
    '22.11.2 10:57 AM (106.102.xxx.84)

    음모론이라기엔 앞뒤가 너무 딱딱 맞아요.

  • 3. 용산
    '22.11.2 10:57 A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저기사에 따르면 용산근처에 천명 경찰이 있어도
    출동 안한 이유를 찾아야 겠네요

  • 4. ..
    '22.11.2 10:58 AM (124.56.xxx.172)

    처음엔 경찰에게는 통제 권한이 없었다고 하더니 이젠 경찰에게 뒤집어 씌우나요? 경찰에게 통제 권한이 없었다고 발언한 배경을 철저히 조사해 봐야합니다.

  • 5. 댓통 책임
    '22.11.2 10:59 AM (1.234.xxx.55)

    경찰 독립권을 보장안하고
    정치 경찰 만들어 놓으니

    경찰 수뇌부가 민생 안전 보다
    윗대가리 (행안부 장관, 굥 멧돼지) 심기 경호에만 관심
    그러다 보니 저런일이 일어난거죠

  • 6. 뚜껑이
    '22.11.2 10:59 A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아주 예전부터 마약으로 치적 쌓는거 좋아했다죠
    치적 더 쌓아서 대권간다는 소문이 파다.

  • 7. ....
    '22.11.2 10:59 AM (1.226.xxx.16)

    한가발 수법 너무 뻔해서....

  • 8. 신고
    '22.11.2 11:00 AM (93.160.xxx.130)

    경찰이 신고 를 받으면 콜백(call back)을 해야 한다고 해요. 신고자에게 어떻게 했다라는 걸 알려주는거. 근데 그 목록에는 신고만 받지 콜백을 하지 않는 거 봐서는. 분명 그 사이에 뭐가 있다는 게 경찰 출신들의 말임

  • 9. 댓통 잘못임
    '22.11.2 11:00 AM (1.234.xxx.55)

    경찰을 행안부 안에 법 어겨가면서 넣었으니
    통제 권한 없었던게 맞는데

    그럼 그 불통이 굥 친구 이상민과 굥에게 올라가니
    이젠 경찰 죽이기 들어가는거죠

  • 10. ...
    '22.11.2 11:00 AM (1.177.xxx.111)

    경찰이 그렇게 말했다죠.
    "어쩔수 없는 일이 있었다."
    어쩔수 없는 일....

    경찰은 윗대가리의 지시를 따를수 밖에 없는데 경찰 꼬리 짜르기?
    국민을 졸로 보는거죠.

  • 11. ..
    '22.11.2 11:01 AM (106.102.xxx.138)

    마약수사 말라는거예요?

  • 12. 신고님 맞아요
    '22.11.2 11:01 AM (1.234.xxx.55)

    저도 여러번 길거리 취객 등 112했는데 항상 call back 있었어요

  • 13.
    '22.11.2 11:02 AM (218.55.xxx.217)

    경찰한테 다 뒤집어씌우려고 작정했네요
    뚜껑이 인기올려 대권가져오려고
    마약사건 검거가 필요했고 그래서
    사건나기 그시간까지 112신고에도
    정복경찰들 출동을 못한거? 안한거?

  • 14. ㄴㅅㄷ
    '22.11.2 11:02 AM (39.117.xxx.242)

    경찰국 만들려 저런거래여

  • 15.
    '22.11.2 11:02 AM (220.94.xxx.134)

    그니까요 이태원서 마약사범을 잡으려 혈안이였던거 같은데 이런일이 터진거보면 한 너도 책임있다 온갖곳에 수저얹으며 법무부가 나라 경제에 보상까지 설치는데 이건 네 책임없냐? 아닌척 수사하냐?

  • 16. ㅇㅇ
    '22.11.2 11:03 AM (39.7.xxx.84) - 삭제된댓글

    일선 경찰들은 아무 잘못 없어요
    용산경찰서도 사전에 보고 올렸다잖아요
    보고 받고도 아무것도 안한 서울경찰청장 잘못

  • 17. 후리지아향기
    '22.11.2 11:04 AM (59.7.xxx.15)

    call back이 없다는게 이상하네요.
    저도 얼마전 도로변 취객 신고했더니 call back오던데요.

  • 18. 의심
    '22.11.2 11:04 AM (223.62.xxx.252)

    경찰에게 통제 권한이 없었다고 발언한 배경을 철저히 조사해 봐야합니다.2222222

  • 19. 기레기아웃
    '22.11.2 11:04 AM (61.73.xxx.75)

    여론대응 문건은 만들어도 안전대응 문건은 없냐 색히들아 !!

  • 20. 구래서?
    '22.11.2 11:07 AM (125.242.xxx.118) - 삭제된댓글

    저번주 태극기부대 지인을 만났는데 지난정부때 마약하는사람들이 늘었다고 태국에서 엄청 들어왔다고 어쩌고 하더니
    저넘이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네요

  • 21. 그래서
    '22.11.2 11:07 AM (125.242.xxx.118)

    저번주 태극기부대 지인을 만났는데 지난정부때 마약하는사람들이 늘었다고 태국에서 엄청 들어왔다고 어쩌고 하더니
    저넘이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네요

  • 22. 지긋지긋
    '22.11.2 11:09 AM (39.7.xxx.192)

    음모론, 선동질.
    딱 세월호 이용했듯
    또 그 짓거리네.
    니들끼리 선동질 하시고
    발작들 하셔요.

  • 23. 106.102.xxx.138
    '22.11.2 11:09 AM (1.226.xxx.16)

    누가 보면 지난 정부에서 마약수사 전혀 없었는줄 알겠네요
    역대정부 모두 전담 마약수사팀에서 마약수사 철저히 하고 있었어요
    지금 한동훈처럼 마약 가지고 언플하며 쇼하지 않았을 뿐
    한동훈 쇼에 이용된 공권력 부재로 벌어진 참사라고요

  • 24. 마약쇼 하려다
    '22.11.2 11:10 AM (203.247.xxx.210)

    참사 초래

  • 25. 39.7
    '22.11.2 11:10 AM (218.55.xxx.217)

    여기서 선동질 그만하고 애도나 하셔요

  • 26. ....
    '22.11.2 11:12 AM (218.49.xxx.92)

    맞네요 누가 마약 얼마나 한다고 검사 눈에 범죄자들만 보이나

  • 27.
    '22.11.2 11:13 AM (218.55.xxx.217)

    이거 꼭 밝혀야 합니다
    일선 경찰들도 다 알고 있을텐데
    뒤집어쓰지 마시고 다 터트리세요
    서울한복판에서 156명의 꽃같은
    젊은이들이 처참하게 압사당했어요
    꼬리자른다고 되는 사건이 아닌 참사입니다

  • 28. ㅇㅇ
    '22.11.2 11:18 AM (222.107.xxx.131)

    마약수사는 전정권에서도 당연히 해왔고
    수사의 밀행성이 가장 지켜져야 하는 수사죠.
    마약수사 한다고 여기저기 떠벌리면 단속이 되겠어요?

    그런데 한가발 이세끼 대권주자 만들려고 마약수사 프로젝트 퍼포먼스 계획했다가 이런 참사가 났을 개연성 분명히 있네요.

  • 29. ...
    '22.11.2 11:22 AM (118.235.xxx.126)

    경찰에게 통제 권한이 없었다고 발언한 배경을 철저히 조사해 봐야합니다333

  • 30. 그래서
    '22.11.2 11:24 AM (211.41.xxx.230)

    코앞 파출소 지만 출동못함

    사복 투입으로 짜잔!! 하고 그림 그리려다 기막힌 참사로 없던일로

  • 31. 딩동댕
    '22.11.2 11:25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제일 잘못은
    경찰 독립 망친 굥 멧돼지
    이상민 쓰레기 판사 행안부 장관 만든 굥 멧돼지
    프락치 출신 경찰 국장 만든 인사검증 책임자 폰동훈

    굥하고 폰동훈이 책임자입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32.
    '22.11.2 11:25 AM (175.223.xxx.38) - 삭제된댓글

    구린내가 너무나는 한똥이 무슨.
    꿈은 엘심히 꿔봐라.

  • 33. ..
    '22.11.2 11:33 AM (218.155.xxx.115)

    와이셔츠에 넥타이 풀어헤치고 옆구리에 손 얹고 빛 나는 홍채를 가지고 머리 한번 쓸어 넘기면서 마약
    마피아를 소탕하는 위풍당당 그 자체로 준비 한 상태이고 언론도 기사 미리 작성 해 놓았을 텐데...
    언론 니들은 국민도 죽음으로 몰고 가고 나라도 팔아 먹고 니만 배만 부르면 좋지?

  • 34. 39.7 xxx 192
    '22.11.2 11:37 AM (1.234.xxx.55)

    39.7.xxx.192)
    음모론, 선동질.
    딱 세월호 이용했듯
    또 그 짓거리네.
    니들끼리 선동질 하시고
    발작들 하셔요.

    ---
    저는 신문 기사 가져왔고 사실에 근거해서 주장하고 있어요
    댁은 선동이라는 증거 논리 가져오세요
    애도가 먼저 라는것들이 이제보니 선동이었네요

  • 35. 마약프레임
    '22.11.2 11:41 AM (1.234.xxx.55)

    마약 프레임은 영화의 한 장면을 생각하게 했다. 바로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의 전성시대’다. 이 영화는 노태우가 정권이 1990년 10.13특별 조치를 통해 조직 폭력배와 전쟁을 일으킨 사례를 바탕으로 했다. 조폭과 전쟁은 명분이고 당시 낮아진 정권 지지도를 끌어올리고 물 타기 위한 수법으로 대개 국민에게 인식되었다.



    낮아진 지지도는 지금 정부도 마찬가지다. 원래 낮은 지지도를 올리기 위한 수법으로 두 가지가 애용된다. 사정 정국과 범죄와 전쟁이다. 이는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어 충분하게 익숙히 알려진 바다. 그런데 한동안 사라졌던 검찰발 수법이 부활해 떨군 유탄은 이태원의 청춘들에게 떨어졌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전주에 비해 1만 명 가까이 증가하고 있는데 사회적 거리 두기는 물론 방역 정책은 더 느슨하게 시행했다. 이는 잘못된 문화적 시그널이라는 것을 우리는 여실히 지난 3년 동안 봤다.



    젊은 청춘들은 3년 만에 노 마스크 핼러윈 데이를 맞아 일상의 문화적 숨통을 트게 하려고 이태원에 몰렸다. 그런데 수많은 청춘이 몰리는 현상을 보고 그들은 보호해야할 아이들이 아니라 잠재적 범죄 대상으로 규정했다. 즉 실적 목표의 대상이 된 것이다. 하지만, 사실상 그곳에 온 청춘들은 마약과 관련이 없으며, 오프라인 공간은 최근의 마약 증가원인과는 인과관계 용의점이 적다.



    대통령이 용산에 거주지와 집무실을 옮겼고, 정권이 검찰과 같이 마약과 전쟁을 선포한 마당에 안전을 외치는 목소리가 살아있을 수 없었다. 주최 기관이나 단체가 없기에 관리 통제가 안 되었다는 점이 문제가 아니라 국정 기조가 오작동을 일으키고 참사의 토대가 되었다



    지금은 20세기 1990년이 아니라 21세기 2022년이다. 그에 맞는 리더십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과거 시공간에 매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 매몰 상황에서 미래 세대는 늘 위험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잘못했다는 사람이 없다. 초점은 그 현장에서 누가 밀었는가에만 모아지고 있으니 말이다.

  • 36. 다른 기사
    '22.11.2 11:42 AM (1.234.xxx.55)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857

  • 37. 핵심 요약
    '22.11.2 11:42 AM (1.234.xxx.55)

    대통령이 용산에 거주지와 집무실을 옮겼고, 정권이 검찰과 같이 마약과 전쟁을 선포한 마당에 안전을 외치는 목소리가 살아있을 수 없었다. 주최 기관이나 단체가 없기에 관리 통제가 안 되었다는 점이 문제가 아니라 국정 기조가 오작동을 일으키고 참사의 토대가 되었다

  • 38. 법조계기레기까지~~
    '22.11.2 11:43 AM (210.100.xxx.119)

    그니깐 왜 기자들을 대동하고 마약수사를 했냐구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시간도 정해놓구

  • 39. 기자대동
    '22.11.2 11:49 AM (211.39.xxx.147)

    마약수사요?

    개인홍보용 수사였겠네요.

  • 40. .....
    '22.11.2 11:52 AM (211.41.xxx.230)

    와이셔츠에 넥타이 풀어헤치고 옆구리에 손 얹고 빛 나는 홍채를 가지고 머리 한번 쓸어 넘기면서 마약
    마피아를 소탕하는 위풍당당 그 자체로 준비 한 상태이고 언론도 기사 미리 작성 해 놓았을 텐데...222222

  • 41. 컴퓨터 백신
    '22.11.2 11:58 AM (59.4.xxx.58)

    만들었다고 어린애를 대선후보 만들더니
    마약 수사한다고 대선후보가 되는 거예요.
    언제까지 이 나라가 이렇게 꾀죄죄한 나라로 있을 건가요.

  • 42. ,,,
    '22.11.2 11:58 AM (118.235.xxx.196)

    처음부터 경찰들도 사복 경찰들을 더 많이 깐 게 이상했어요

  • 43. ,,,
    '22.11.2 12:00 PM (118.235.xxx.16)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계속 최근 마약 청정지대가 아니라느니 계속 마약 얘기로 군불 지피는 글들 올라왔었죠 원래 시나리오는 그렇게 마약으로 위기감 조성 하다가 할로윈데이 이태원에서 집중 마약 단속으로 실적 올려 누구를 띄워 줄 목적이었겠죠

  • 44. ..
    '22.11.2 12:09 PM (211.41.xxx.230)

    컴퓨터 백신만 들었다고 어린애를 대선후보 만들더니
    마약 수사한다고 대선후보가 되는 거예요.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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