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로읜데이 보니 눈물납니다
보니까 눈물이 납니다
옆에 강아지도 슬퍼하네요
오늘은 그냥 울어야겠습니다ㅡ
1. ...
'22.11.1 8:55 PM (61.4.xxx.26)ㅠㅠ
2. 저
'22.11.1 9:04 PM (58.79.xxx.114)울었습니다.
뉴욕 거리 인파 6만명 예상에 관리 2천명 투입이라네요.
경찰 5백명 자원봉사자 1500 이랍니다.
튼튼한 철제 바리케이드 끝없고
중간에 비상시 앰뷸런스 통로까지 만들어 비워놨네요.
그냥... 눈물이 납니다.
국가에게 든든히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은
분명 몇달전까지 나도 갖고 있었는데...
몇달새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3. 거지꼴
'22.11.1 9:16 PM (61.105.xxx.165)우리정부는
주최측 없다고
국가가 국민보호를 거부하는데.
미국 국민들 부럽네요.
잘살다 보증잘못 선 아버지때문에
하루아침에 거지된 기분.4. ...
'22.11.1 9:22 PM (183.101.xxx.68)속상하네요..
5. ㅜㅜ
'22.11.1 9:47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무슨말인지 알것 같아요
90년대초중반 회사일때문에 미국에 자주 있었거든요
저마다 유머러스하게 한껏 꾸미고 다니는 해맑은 사람들보면서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모습이 부러웠었네요
심지어 붕대칭칭감고 머리에 칼 꽂고 드라큘라도 귀엽던...
그렇게 하루를 친구와 사람들과 즐기고 싶어했던 젊은이들인데... 그뿐인데....6. 우리도
'22.11.1 10:06 PM (61.74.xxx.229) - 삭제된댓글보호받는 느낌 너무 잘 아는데 ㅠㅠ
7. 뉴욕
'22.11.2 1:22 AM (108.18.xxx.77)무슨 뜻으로 쓰신 글인지는 이해가는데요 뉴욕은 비행기 두대가 건물에 쳐박혀 아직도 그 상처가 아물지 않고 매해 폭탄테러가 있다시피 한 곳이예요 한국하고 비교는 말이 안되죠. 이런 행사는 상인회에서 경찰 요청해야되겠어요 미국은 상업 행사의 경우 돈을 주고 경찰을 오게 합니다. 그냥 동네 학교 행사에서 조차 길 막힐거 같으면 경찰을 불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