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운이 어찌 좋을수 있나 싶어요
김명신 얼굴에 원한 복수 등등
살기가 가득하잖아요
끌어내리지 않으면
이태원참사같은 일은 언제든지
또 벌어지겠죠 ㅠ
살기가 느껴지는 인물이 0부인인데..
그냥이 조회수 : 2,130
작성일 : 2022-11-01 12:29:14
IP : 124.51.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ㅁㅁ
'22.11.1 12:33 PM (211.192.xxx.145)고전 소설 볼 때 백이면 백 나오는 혼군 옆에 요녀
그 자체를 보는 것 같아요. 역사 체험하는 신기한 기분이 든다니까요.2. ᆢ
'22.11.1 12:35 PM (59.14.xxx.108)사진마다 합성같아서
이정권이 무슨 허구같아요3. ...
'22.11.1 12:37 PM (118.235.xxx.205)그여자 얼굴만큼이나
이 나라가 해괴하게 돌아가고있어요
미래가 불안할거같아 미치겠어요4. 눈은 마음의 창
'22.11.1 12:39 PM (61.105.xxx.165)렌즈로 덮어도 보이는 눈의 기운.
심상은 모든 상보다 우선한다5. 영통
'22.11.1 12:43 PM (211.114.xxx.32)이번 김명신은 날이 서고 서늘하고 사악한 기운이 느껴져요
최순실은 탐욕 가득한 느낌이었고
박근혜는 대통령 되기 전에는 영리해 보이기도 하더만 대통령 된 후부터 혼이 빠진 채 다니는 느낌이었구요6. 왜
'22.11.1 12:44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곁눈질하며 항상 눈치를볼까요.
그게 참 이상해요7. 뱀눈을
'22.11.1 12:49 PM (58.231.xxx.12)흘기듯이 슬쩍슬쩍
보는거
너무너무 끔찍스러워요
저딴게0부인이니
나라가 흉한일들만 계속 생기죠8. 저승사자명신
'22.11.1 1:04 PM (175.28.xxx.238) - 삭제된댓글저승사자 명신이는 무당과 같이 사라져라
9. 곁눈질 눈치
'22.11.1 1:06 PM (218.39.xxx.130)흘기듯이 슬쩍슬쩍
보는거
너무너무 끔찍스러워요
나라가 흉한일들만 계속 생기죠22222
곁눈질하며 항상 눈치를볼까요.
그게 참 이상해요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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