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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스트레스

스트레스 조회수 : 1,746
작성일 : 2022-11-01 09:13:52
가을 날씨가 이렇게 좋아도
한껏 즐길 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온통 분노로 가득 차오릅나다.
국가가 국민의 안위를 지켜 주지 못하면
우리가 열심히 일해서 내는
세금은 뭐란 말입니까???

억울하고 슬프고 참담하고
참으로 괴롭습니다.
도데체 . .....대한민국의 지금 모습이
진정 현실입니까??
어떻게 해야 이 난국을 타개할 수 있을까요??
제가 바라는 건 안정된 복지국가에서
인간다운 권리를 누리면서
인간답게 보호받고 살다가 이 세상에서
자연스럽게 소멸되는 겁니다.
이렇게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지금의 이 나라가 진정 현실인가요.....오늘은
또 근조글자 없는 검은 리본을 달으라고@@@
정말 돌아버리겠네요.이 어이없는 행태들을
계속 보고 듣고 있자니... ㅠㅠ

세월호 노란리본 달아야겠어요.
참.......슬퍼요.ㅠㅠㅠ
IP : 112.153.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 9:17 AM (222.97.xxx.39)

    묵묵히 이 시간이 지나가길 바랄뿐이에요
    행동으로 옮길때가 오겠지요

  • 2. 동감
    '22.11.1 9:22 AM (175.196.xxx.165)

    저도 행동으로 옮길 때가 되면 주저함 없이 행동할 겁니다. 이건 정상이 아니에요

  • 3. ㅁㅊㄴ
    '22.11.1 9:55 AM (175.214.xxx.163)

    우리가 낸 세금으로 하라는 행정은 하지도 않으면서 뻣뻣하게 할 일 다했다고 거들먹거리는 꼴을 보고 있자니 스트레스가 최고조입니다.
    빨리 끌어내리든지 심장마비를 기다립니다

  • 4. ..
    '22.11.1 10:25 AM (211.221.xxx.212)

    같은 마음입니다. 어찌 이런 세상이 되었나 어처구니가 없어요. 적어도 멀쩡한 사람들 죽게는 하지 말아야지요. 책임은 싫고 곳간의 좋은 것은 다 빼갈 궁리만 하고. 탄핵의 길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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