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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포냐고 나한테

... 조회수 : 4,511
작성일 : 2022-11-01 07:50:28
그러네요
고터나 동대문시장 상인이...
어떤 느낌이길래요
IP : 118.216.xxx.5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한데
    '22.11.1 7:53 AM (174.29.xxx.108)

    교포로서 제가 알고있는한 겉모습으로 한국에서 미국교포냐는 질문을 받는게 그닥 반가운말은 아닐걸로 압니다.

  • 2. 윗님
    '22.11.1 7:54 A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왜요?
    궁금

  • 3. ....
    '22.11.1 7:54 AM (211.206.xxx.204)

    좋은 의미 아님.

  • 4. 흠..
    '22.11.1 8:00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25년째 사는데 한국가면 제 친구들이 너 한눈에 한국사람아니다합니다.
    궁금해서 나 촌스러? 왜 얼굴이 하얗지않아서? 50넘은 여자가 머리가 허리까지 생머리라?
    그래서 이상하니? 물어보면 아냐 너한테 어울려.꾸안꾸 스탈이야. 멋스러하는데.....
    그말끝에 넌 다른건 안해도 되겠는데 눈가에 보톡스 좀 맞아봐...ㅋㅋㅋ

  • 5. 퍼플로즈
    '22.11.1 8:01 AM (211.234.xxx.104) - 삭제된댓글

    어디까지나 내생각
    진짜 이렇지는 않지만 ^^
    미국교포라면
    피어싱이 과하고
    옷차림도 과하고
    노란 염색 뽀글파마 ㅋㅋㅋ

    원글님은 어떤스타일 일까요?

  • 6. 흠..
    '22.11.1 8:02 AM (174.29.xxx.108)

    미국에서 25년째 사는데 한국가면 제 친구들이 너 한눈에 한국사람아니다합니다.
    궁금해서 나 촌스러? 왜 얼굴이 하얗지않아서? 50넘은 여자가 머리가 허리까지 생머리라?
    그래서 이상하니? 물어보면 아냐 너한텐 어울려.꾸안꾸 스탈이야. 멋스러하는데.....
    그말끝에 넌 다른건 안해도 되겠는데 눈가에 보톡스 좀 맞아봐...ㅋㅋㅋ

  • 7.
    '22.11.1 8:04 AM (124.5.xxx.96)

    염색과 키메라 눈화장
    아니면
    90년대 스타일 고수

    하여간 좋은 뜻은 아니에요.

  • 8. ..
    '22.11.1 8:05 AM (68.1.xxx.86)

    피부 관리 안 된 사람이거나 피부가 검어서 늙어보이는 경우

  • 9. 두가지
    '22.11.1 8:05 AM (174.29.xxx.108)

    강경화 외교부장관도 교포스타일이고 저위에 노란머리 염색에 피어싱 키메라 화장도 교포 스타일이에요.
    제가 알기론..

  • 10. ㅇㅇ
    '22.11.1 8:06 AM (73.134.xxx.93)

    동창중에 제일 세련되고 이쁜 애가 미국에 20년 넘게 살고 있어요. 한국 오면 다 같이 모이는데, 잘 살아서 그런지 우리들 중에서도 제일 젊어 보이고 세련된거 모두들 인정해요.

    겉 모습으로는 미국에 사는 애 같지 않고, 강남 부자집 사모님 같아요.

    그런데 얘기를 하다 보면, 뭔가 한국 사정에 밝지 않은 티가 나요.
    그래서 그런지 백화점이나 동대문 시장등에 가면 대번 미국 교포인 줄 안다고 하더군요

  • 11. 아...
    '22.11.1 8:09 AM (174.29.xxx.108)

    어리버리...그말도 들어요.
    몇년에 한번 나가면 얼마나 변한게 많은지.
    특히나 시민권자는 인증 절대 못하니 그놈의 핸드폰 인증땜에 한국사람들처럼 전화로 다 해결할 수 없어요.

  • 12. 눈썹
    '22.11.1 8:12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눈썹을 가늘게그리고 아이새도우 한경우 교포같어요
    시누가외국생활하고 오더니 눈썹을 길고가늘게그리길래 교포느낌나더라구요

  • 13. ..
    '22.11.1 8:15 A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유행에 뒤쳐졌다. 이런뜻이라고

  • 14. ..
    '22.11.1 8:16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좀 구닥다리로 하고 다니면 교포냐 하죠

  • 15. 0O
    '22.11.1 8:1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이상한 발음?

  • 16. 표정과 말투요
    '22.11.1 8:20 AM (49.163.xxx.14)

    상인들은 표정과 말투로 단번에 알아봅니다. 표정이 밝아요. 모르는 남한테도 웃으면서 말하는 버릇이 들어서.
    옷차림이나 화장은 천차만별이라… 키메라 화장에 요란한 염색은 언제적 얘기인지 미국에서 그런 사람은 본 적이 없는데ㅎㅎ
    강경화님이 교포는 아니시지만 그런 꾸안꾸 스타일이 많죠. 유행하는 아이템 없는 옷차림.
    칭찬도 욕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냥 다르다는 것.

  • 17. ㅇㅇ
    '22.11.1 8:26 AM (73.134.xxx.93)

    카메라 화장에 요란한 염색이라니, 요새 이렇게 하고 다니는 교포들 못 봤어요. 언젯적 얘기인지??
    천편 일률적인 유행 따르지 않고, 더 세련되고 자연스럽더라구요.
    그냥 틀에 박한 똑같은 옷차림이 아니니 다르다는 뜻인것 같아요

  • 18. 솔직히
    '22.11.1 8:26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염색머리는 한국에서 더 많이봐요.
    미국에선 비싸서 새치정도는 집에서 하지만 탈색해서 색깔넘는 노란머리는 일반인이라면(?) 돈들어서 잘 안해요.

  • 19. 솔직히
    '22.11.1 8:27 AM (174.29.xxx.108)

    염색머리는 한국에서 더 많이봐요.
    미국에선 비싸서 새치정도는 집에서 하지만 탈색해서 색깔넣는 노란머리는 일반인이라면(?) 돈들어서 잘 안해요.

  • 20. ㄱㄱ
    '22.11.1 8:31 AM (125.177.xxx.232)

    친구가 미국에 20년 살고 있는데, 화장 많이 안하고 꾸안꾸 스탈인데도 티가 확 나요.
    일단 무슨 옷을 입어도 여기서 산 옷하고 미국서 입던 옷 가져온거 하고 달라요. 유행이 다른가 싶기도 해요. 여기서 모두들 오버핏 옷 유행해서 입고 있는데 혼자 스키니 티셔츠라든가... 신발도 그렇더군요. 여기서 동년배 아줌마들 모두 신는 그런 스니커즈나 구두 스탈이 아니고 뭔가 다른 디자인의 신발.

  • 21. ....
    '22.11.1 8:33 AM (221.165.xxx.251)

    나이 들었는데 파마기없이 조금 부스스한 긴머리에 화장기없거나 해도 눈화장만 세게. 눈썹은 얇은 갈매기눈썹. 그러고 사람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하면? 교폰가? 싶더라구요.

  • 22. 화장법
    '22.11.1 8:36 AM (115.41.xxx.37)

    전에 장사했는데 근처 호텔에 미국교포분들 많이 묵었어요.
    가게에 뭐사러 가끔들 오셨는데 화장과 스타일이 많이
    달라요.

    눈썹은 가늘고 눈화장은 화려하게 생머리 길게 하고
    옷이 검은 정장인데 스타일이 좀 얌전한 느낌이 아닌
    그런 스타일.

    미국에서 오셨어요? 그러면 맞다고들 하더군요.
    진짜 보면 딱 보여요. 교포인거

  • 23. 커트머리에
    '22.11.1 8:37 AM (118.216.xxx.58)

    화장안하고...
    피부 까무잡잡하고
    건강해보인단 말 자주 들어요 ㅜㅜㅜ

  • 24. .. .
    '22.11.1 8:42 AM (222.234.xxx.100)

    일단 저는 화장,눈섭 정돈 상태가 많이 틀려보여요

  • 25. 일단
    '22.11.1 8:43 AM (121.133.xxx.137)

    까맣거나 누리끼리한 피부죠
    거기에 나이에 비해 긴 머리
    아이라인까지 진하면 빼박으로 보임ㅋ

  • 26. 너무
    '22.11.1 8:46 AM (118.216.xxx.58)

    안꾸미고 다녓나봐요
    해당되는게 그거인듯

  • 27. ㅎㅎ
    '22.11.1 8:47 AM (189.203.xxx.106)

    저도 같은 처지인데 한 예로 이마트 옷코너에서 너무 너무 행복하게 이것저것 입어봐요. 백화점 명품코너온 사람마냥 얼굴 까맣고 머리손질 안되어있고. 옆에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딸이랑 외국어로 얘기하더군요.

  • 28. ...
    '22.11.1 8:48 AM (222.234.xxx.100)

    미국스타일도 저는 크게 둘로 나뉘어 보이는데
    머리 후까시부터 눈섭 붙이며 화려하게 옷도 반짝이들 많고 매일요 꾸미는 사람 아님 정말 네츄럴

  • 29. ㅡㅡㅡ
    '22.11.1 9:11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교포들이 더 까만머리 고수하지 않나요
    근데 한국 사는 사람보다 더 황인종에 느낌이 강해요
    피부도 머리도 더 까맣게 보이고

  • 30. ㅡㅡㅡ
    '22.11.1 9:18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교포들이 더 까만머리 고수하지 않나요
    근데 한국 사는 사람보다 더 황인종에 느낌이 강해요
    피부도 머리도 뭔가 더 까맣게 보이고
    다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선 안하는 올빽에 포니테일머리 한다든지

  • 31. ㅡㅡㅡ
    '22.11.1 9:19 AM (1.237.xxx.142)

    교포들이 더 까만머리 고수하지 않나요
    근데 한국 사는 사람보다 더 황인종에 느낌이 강해요
    피부도 머리도 뭔가 더 까맣게 보이고
    다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선 안하는 올빽에 포니테일머리 한다든지
    올리버쎔 와입 뿐 아니라 친구도 그런다고해서 미국 스타일인줄

  • 32. 00
    '22.11.1 9:48 AM (76.121.xxx.60)

    교포스타일 한국에서 보면 메이컵이 좀 촌스럽죠. 탠한 피부에 인공적인 눈썹과 진한 메이크업. 교포화장은 한국기준으로 엄청 인공적이고 부자연스럽죠. 혹시 피부톤이 어둡거나 메이컵이 진한 스타일인가요?

  • 33. ㅇㅇ
    '22.11.1 10:09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촌스럽단 얘기에요.

    화장하면 얼굴 까무잡잡에, 눈에 색조화장 티나는거 바르고-초록 ,파랑 같은- 갈매기 눈썹같은 그런거고
    화장 안하면, 피부가 노화가 심하단 얘기.

  • 34. 눈썹
    '22.11.1 10:20 AM (203.237.xxx.223)

    학교때부터 멋쟁이 친구 미국 사는데
    한국 들어올 때마다 애들이 하나씩 바꿔줘요.
    맨 먼저 한 거가 갈매기 눈썹 트랜디하게 바꿔주는 거.
    진한 아이메이크업 연하게 해주는 거
    부수수 머리 가라앉히는 거(자기 딴에는 숱이 너무 없어서 세운거라는데..80년대 분위기)
    한국 자주 다녀서 지금 많이 평범해졌어요

  • 35. 보면
    '22.11.1 10:53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한국은 꾸안꾸가 대세인데
    교포는 꾸꾸꾸 또는 안꾸못꾸
    비교체험 극과극

  • 36. ㅇㅇ
    '22.11.1 10:54 AM (123.108.xxx.97)

    부스스한 스타일...

  • 37. 보면
    '22.11.1 10:55 AM (124.5.xxx.96)

    한국은 꾸안꾸가 대세인데
    교포는 꾸꾸꾸 또는 안꾸못꾸
    비교체험 극과극

    한국은 단아 내츄렬이 대세인데
    교포는 섹시 또는 컨츄리
    비교체험 극과극

  • 38. ..
    '22.11.1 12:57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검은단발머리에 그을린 맨얼굴로 실정 모르는 질문하면 교포인가 생각들것같아요

  • 39. ..
    '22.11.1 1:00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검은단발머리에 그을린 맨얼굴로 말투는 차분하지만 실정 모르는 질문하면 교포인가 생각들것같아요

  • 40. 글쎄다
    '22.11.1 2:43 PM (59.15.xxx.173)

    이번에 미국 가서 보니까 교포 스타일은 대체로 메이크업, 헤어, 표정 , 분위기로 판가름 나더군요.

    1. 피부톤 화장이 달라요. 우리나라는 자기 피부보다 한 톤 밝게, 색조를 하면 음영 화장 아님 아예 색조 생략한 듯한 얼굴. 교포들은 자기 톤에 맞거나 한 톤 어둡게 해요. 왜냐하면 현지 매장에서 파데 고를 때 우리나라에서 추천하는 색상, 거기선 기겁을 해요. 이런 거 네 색상 아니라고 ㅋㅋㅋ

    2. 헤어스타일. 교포들은 보통 펌 스타일이 다양하지 못해요. 생머리 아님 롤스트레이트 정도. 머리 길고 짧고는 상관 없음. 틀어올리거나 긴 머리도 나이 들어서 많이 함.

    3. 옷 스타일. 한국인들이 마니 펑퍼짐하게 입죠. 같은 정장이나 캐쥬얼이라도 교포들이 몸에 핏되게 입어요.

    근데 저는 한국 스탈이 더 세련됐다고 단언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
    교포들 촌스럽다고 단언하는 분들 스탈 한 번 보고 싶네요.
    이번에 LA 에서 대한항공 탔는데 에르메스 매장에 돈 많은 교포 사모님들 마니 오셨더라구요.
    안 보는 척 슬쩍 봤는데 표정이나 분위기가 좀 더 자신감 넘쳐요. 다소곳한 느낌이 확실히 덜하구요.
    칼단밣 혹은 업스타일 정수리 볼륨은 확실히 살아 있음.
    피부는 중간 보다 어둡거나 태닝한 느낌도 꽤 있어요.
    스탈은 뱅기 타기 전인데도 세미 정장 스탈이 주류... 매장에 물건 없어 뵈던데 그래도 살 게 있는지 직원과 열심히 대화 나누면서 구매하더라구요.

    교포냐고 했으면 말투나 표정에서 느끼지 않았을까요? 피부나 메컵은 교포 스타일인데 말투나 내용이 완전 한국인이었음 그렇게 말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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