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하는 마음도 한켠에 있지만 겨울옷 준비하실 분들 위해 올렸는데
며칠후 다시 올리겠습니다
겨울 맞이 ‘모피의 진실’ (불편한 분 패스)
.. 조회수 : 2,357
작성일 : 2022-10-30 20:32:29
IP : 223.38.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제 본
'22.10.30 8:34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이태원 모습 잔상이 아직도 남아 괴로운데
이런 글을 하필이면 지금..
왜 이러세요 ㅠㅠㅠㅠ
저는 이미 모피는 안 씁니다2. ...
'22.10.30 8:34 PM (106.101.xxx.67)소름끼치네요
앞으로 내돈 주고 모피 밍크 살일은 없을거에요
모피 밍크 말고 다른털은 괜찮나요?3. ..
'22.10.30 8:36 PM (58.238.xxx.163)그래서 페이크퍼 이용하자고 하잖아요.
그 털을 갖고 태어난게 무슨 죄라고.4. 토토즐
'22.10.30 8:38 PM (14.36.xxx.200)정말 끔찍해요
토끼도 얼마나 잔인하게 털을 뽑는지 ㅜㅜ
그렇게 뽑고 또 나면 또 뽑고
산채로 뽑아야 질이 좋아진다나 뭐라나
너무 끔찍해요
사람으로 치면 산채로 머리카락을 다 뽑는거잖아요
페이크퍼도 얼마나 따듯하고 자연스러운데
꼭 잔인하게 만들어진 모피를 입을 필요가 있을까요
예전이나 부의 상징이었지 지금은 그저 끔직한 생각만 드네요5. ㅇㅇ
'22.10.30 8:39 PM (221.150.xxx.98)원글님 저도 님과 생각이 비슷한데
글 올리는 타이밍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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