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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초대상 할때 따뜻하게 미리 해놓는 방법..알려주세요

dd 조회수 : 3,166
작성일 : 2022-10-29 20:25:26
불거나 식지 않게 미리 해놓는 방법 있을까요?
아는 분 댁에 가보니 오븐에서 꺼내시던데 오븐을 따듯한 온도로 놓고 음식을 넣어놓으면 될까요?
아니면 하이라이터에 냄비째 올려야할까요?
그릇에 담응 것까지 준비가 딱 되어서 식탁에 내가고 싶은데..
제가 부엌에 있는 시간이 오래 걸리면 좀 그래서요.
IP : 109.252.xxx.1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는 재료면
    '22.10.29 8:27 PM (14.32.xxx.215)

    몰라도 부는 재료는 답 없어요
    바로 해야해요
    무슨 재료인지 알려주심 답 많이 달릴거에요

  • 2. 반조라
    '22.10.29 8:31 PM (220.117.xxx.61)

    반만 조리해서 기다리다
    손님 들어오시는 시간에 완료되도록 하면
    어떨까요.

  • 3. 음식선택을
    '22.10.29 8:38 PM (121.165.xxx.112)

    잘 하셔야..
    갈비찜 같은 여러번 데워도 별로 티 안나는거..
    신선로 같은 재료 다 넣어두고
    먹기전 불위에 올려두면 지혼자 끓을수 있는거..
    잡채같은 미리 비벼두고 한번에 볶기만 하면 되는거
    전같은 미리 굽고 오븐에서 데워내면 되는거..

  • 4. ㅇㅇ
    '22.10.29 8:40 PM (109.252.xxx.121)

    지금 메뉴는 정해지지 않았는데

    고기류는 수육이나 찹스테이크
    샐러드 1,
    냉채나 월남쌈1
    식사류는 파스타나 쌈밥 또는 롤 또는 톳밥과 비빔장
    디저트는 과일과 차..

  • 5. ㅇㅇ
    '22.10.29 8:41 PM (109.252.xxx.121)

    제가 부침개랑 제육볶음은 자신이 있어요
    갈비찜도 좋네요 감사해요

  • 6. 찹스테이크
    '22.10.29 8:42 PM (14.32.xxx.215)

    식으면 기름끼고 오버쿡은 질겨짐
    파스타 불거나 기름지기 쉬움
    두개가 좀 걸리고 나머진 미리 하셔도 될것 같네요

  • 7. 음식
    '22.10.29 9:36 PM (124.111.xxx.108)

    수육을 약간 동파육 스타일로 하면 신경이 덜 쓰일 것 같아요. 졸이는 건 약불에 해놓으면 되니까요.
    월남쌈을 각자 싸먹게 한다면 샤브샤브 준비해서 먹는 것이 좋지않을까싶네요.
    맛있게 드세요.

  • 8. …….
    '22.10.29 10:50 PM (114.207.xxx.19)

    메뉴 중에 따뜻하게 나가야 할 건 수육이나 찹스테이크 정도고 나머지는 다 차게먹는 음식이네요. 수육을 한다면 삶은 물에 그대로 약불에 두었다가 손님 오면 바로 썰어서 내놓으면 될 것 같아요. 나머지 찬 음식들은 미리 세팅해서 덮어두면 문제 없는 것들이구요.

    미리 만들어두었다가 데워먹는 종류의 음식들을 보통 오븐에 데워서 꺼내는데, 보통 한식차림인경우는 구이나 전 종류 너무 마르지 않게 시간 계산해서 데워서 내구요. 전골을 한다면 재료 미리 준비해두고 육수만 따뜻하게 약불이나 잔열에 올려놓았다가 마지막에 전골냄비에 부어서 끓여내면 되고

  • 9. 기억에..
    '22.10.29 10:50 PM (125.191.xxx.252)

    예전에 집에 손님이 20명넘게 오는 초대를 여러번했었는데요. 좀 식어도 되는 메뉴( 샐러드나 해파리냉채, 핑거푸드종류) 오븐 약한온도에 1시간정도 넣어놔서 따뜻하게 해놓을수있는 메뉴.( 전종류, 동파육같은거) 아님 미리해놓고 한번 더 끓이거나 볶으면되게 해놓는 메뉴( 불고기 제육볶음 갈비찜, 잡채, 새우마요, 깐풍기) 이정도에 밑반찬은 미리 세팅해서 냉장고에 그릇째 넣어놨다 바로 꺼내구요. 저는 인원수가 많아 부페식으로도 차리고 뭐 그때그때 다르긴합니다. 디저트는 대부분 술을 마시고 연결이 되는 상황이 많아 치즈플레이트 해서내놓구요. 손님들이 사온 케잌이나 스낵종류도 내놓았네요.

  • 10. ..
    '22.10.29 10:54 PM (125.191.xxx.252)

    근데 생각보다 상큼한 샐러드나 김치종류에 많이들 손이 가더라구요. 미역샐러드같은것도 호응이 좋았구요. 냉우동샐러드도 좋아했어요.

  • 11. 000
    '22.10.30 2:45 AM (58.148.xxx.236)

    20명 손님 초대상 예전에는 다 했는데
    최근 몇년 전부터는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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