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통화하다가
ㅇㅇ 조회수 : 1,450
작성일 : 2022-10-28 14:43:22
듣기 싫은 소리하면
대꾸 안하고 그냥 끊어요
이게 제가 견딜 수 있는 방법이라 이걸 택했는데
어쩌다 이렇게밖에 살 수 없게 되었는지 씁쓸하네요
IP : 211.36.xxx.1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22.10.28 2:57 PM (183.107.xxx.50)안타깝네요ㅜ
2. 정말
'22.10.28 3:03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씁쓸하네요
모녀사이에
애정이 없는듯요
차라리
말 안되는 것 같으면
막 혼내는 제딸이 고맙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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