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상 살았고 그냥 묵갱으로 계속 거주중이에요
월세올린단 말도 안하셨구요
같은 단지 같은평수 보증금 월세 다 올려서 나온것도 알아요..
인기좋아서 월세 빨리빠지고 잘 나오지도 않는 단지인거 저도 알고있어요
그래도 아무말 없으시고요..
얼마전에 현관문 고장나서 말씀드렸더니
바로 다음날 고쳐주시고 음료수박스까지 사다주시고 가시더라구요 ㅠㅠ
제가 뭐라도 선물해야할판인데...
너무 감사하더라구요..ㅠㅠ
집주인분 너무 좋은분 만난거같아 맘이 좋아요...
어ㅓㅇ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22-10-28 10:38:03
IP : 223.38.xxx.2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
'22.10.28 11:15 AM (180.69.xxx.74)집 깨끗이 유지해주시면 주인도 고마울거에요
2. 저
'22.10.28 1:20 PM (125.240.xxx.204)제가 사는 집도 그래요.
덕분에 저는 14년째 사네요.
그 사이에 3천 올렸나?
저보다 더 먼저 사신 분들도 그래요.
뭐든 다 해주십니다. 관리비도 한번도 안냈고 계단청소도 집주인이 부담하고요.3. 복이네요
'22.10.28 1:39 PM (223.62.xxx.22)갱신때 집 점검하러오고, 고장난거 얘길해도 잊어버린 척 한 두 달 모른척하고, 시세오른거 보다 항상 약간 높게 올려받아 이사비용보다 낫지않냐고 헛소리하는 여우같은 집주인도 있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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