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식이 아타깝네요
1. 읭
'22.10.27 6:35 PM (39.118.xxx.91)영식인 그냥 옥순에게 진심이라기 보다 옥순이랑 자고싶어하는 것 같았는데 옥순이도 눈치챘는지 좋은남자란 확신이 안서서 깐듯요. 여기서 남자보는 눈 없다고 까였지만 바본 아니었던거죠
2. 아님
'22.10.27 6:35 PM (106.102.xxx.243)옥순 특징을 보니 누가됐든 자신을 좋아한다면 호감으로 발전하는 타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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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 ....
옥순 그런 성격으로 안보여요.3. 읭
'22.10.27 6:36 PM (39.118.xxx.91)옥순이가 바보도 아니고 영수가 좋아한다고(가정) 오케이할 것 같지 않은데
4. @@
'22.10.27 6:39 PM (223.62.xxx.53)남자는 딸아이 7살ᆢ
여자는 남자아이 7살ᆢ
양쪽이 다 어린 애들이 있으니 ᆢ인연을
쉽게 생각할 문제는 아닌듯
저같아도 아이문제가 젤 큰이유인지라ᆢ
이해백만번 되었어요5. ᆢ
'22.10.27 6:44 PM (211.44.xxx.155)영식과 안된게다행 ᆢ
소개 많이 들어올 것 같아요6. ㅡㅡㅡㅡ
'22.10.27 6:4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엄마로서 역할에 더 충실하려는 모습이
짠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어린 자녀 데리고 연애나 재혼하기가 쉽지 않죠.
앞으로 좋은 사람 만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7. 옥순이를
'22.10.27 6:51 P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바보로 아는듯
야망있는여자에요
상철이에게 들이댔는데 상철이한테 까였잖아요 아이도 둘이나 있는데 미국까지 가야 되고.
좋아해주는 남자에 능력도 좋은 남자여야 되는
좋아해주는 남자만으로는 안되는거에요.8. 영식이랑
'22.10.27 6:55 PM (125.182.xxx.65)커플 안 된건 다행인데 처세가 영 꽝이고.똑똑치 못하더군요.
매력어필 해서 이성을 사로잡을 줄도 모르고 자존감 낮아서 일단 본인에게 들이대는 남자중에 고르는듯.
야망있다 하기에는 스타일을 너무 싼티나게 하고 머리가 좋지 못한듯.9. ...
'22.10.27 7:09 PM (1.239.xxx.182)옥순이 영 사람보는 눈이 없다고 난리더니
다행히 눈이 있었음.ㅋㅋㅋ
영식과 매칭불발은 잘된 일.
자녀가 성별이 다른 동갑을 키우면 트러블이 안날수가 있겠음???10. ..
'22.10.27 8:14 PM (180.231.xxx.63)옥순이가 다행이죠
영식은 정말 내 남동생이었으면 때려주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