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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삭제. 9세아이 배변훈련이 안된 경우

질문글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22-10-27 11:00:42
모든 댓글 감사히 읽었고요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IP : 223.33.xxx.13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2.10.27 11:12 A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

    변비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변비 있으면 화장실 가는 걸 두려워 하고 참다보니 소변 실수도 하더군요.

  • 2. ...
    '22.10.27 11:17 AM (211.178.xxx.150)

    어떤실수요? 밤에 잠자리에 쉬를 한다는건가요? 배변훈련은 기저귀차고 있는걸 얘기하는거구요

  • 3. 유분증
    '22.10.27 11:18 AM (61.74.xxx.136) - 삭제된댓글

    알아보세요

  • 4. 원글
    '22.10.27 11:20 AM (223.33.xxx.130)

    옷에 실수를 한대요. 그래서 제가 다가가는걸 싫다하고
    그 자리에서 꼼짝 안하거나 작은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 있거나 해요.

  • 5. 아...
    '22.10.27 11:22 AM (211.178.xxx.150)

    그 아이 심리적인게 문젠데요. 섣불리말할수는 없지만 배변실수는 심리적인거라고해요. 근데 사람 다가오는걸 싫어하고 탁자밑으로 들어가는건 정상적인게 절대 아니잖아요?

  • 6. ㄱㄴㄷ
    '22.10.27 11:23 AM (182.212.xxx.17)

    아이 심리상타가 소아정신과를 가봐야 할 수준인데요

  • 7. 원글
    '22.10.27 11:24 AM (223.33.xxx.130)

    아하 변비 있어도 그렇군요. 아이가 입이 짧아 먹는게 거의 없고 과자로 때우거나 또 거의 활동도 없고 폰이나 유튜브 많이 보고있어요. 부모 허락하에.

  • 8. 저도
    '22.10.27 11:27 AM (223.33.xxx.130)

    심리적 문제라고 보이고 소아정신과에 가보는건 어떤지 말씀드리고싶은데 저만의 생각인가싶어 여러 의견 듣고 싶어서 아직 상의는 안해봤어요.

  • 9.
    '22.10.27 11:30 AM (223.33.xxx.130)

    유분증도 검색해볼게요.

  • 10. ...
    '22.10.27 11:31 AM (222.116.xxx.229)

    제가 부모라면 소아정신과 벌써 가봤을거에요
    원글님께 병원 얘기 들으면 그 엄마 입장에선 어떨지 조심스럽네요
    저도 등하원 도우미 하는 입장이라 원글님 상황이 이해가 되네요

  • 11. 행복한새댁
    '22.10.27 11:32 AM (118.235.xxx.106)

    그게 소변인지 대변인지.. 남아의 경우 요도던가? 완성이 늦은 경우가 있어서 열살 넘어서도 자다가 쉬하는 경우 있다더라구요. 저희 조카가 그랬는데 중학교가고 나서 괜찮아졌어요. 어디 말도 못하고 그랬죠.. 그런데 낮엔 괜찮았어요..

  • 12. 참아서
    '22.10.27 11:33 AM (175.214.xxx.121)

    가야할때 참아서 그런듯요
    저희는 게임하느라 3.4학년때까지 실수많이 했어요 집에서만..겁도 많아서 혼자있을때
    화장실도 안가고 참았고요
    고 시기 지나가고 머리커지니 자연적으로 그런실수는 사라졌어요

  • 13. ..
    '22.10.27 11:34 AM (175.114.xxx.123)

    맡은지도 얼마 안됐다면서요
    소아정신과 얘기는 하지말고 걱정스럽다 정도로만 얘기하세요

  • 14.
    '22.10.27 11:34 AM (223.38.xxx.111)

    애들이 놀거나 집중하고있는 일이 있을때 화장실을 참아요
    그래서 종종 지릴때가 있었어요
    그런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괜찮다고 맘편하게 해주고 화장실 가고싶을때 참으면 아프니까 참지말고 미리 가자고 얘기해주세요
    병원가란 얘기는..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 15.
    '22.10.27 11:49 AM (116.37.xxx.63)

    9살인데 그렇다면
    심리적인게 클것같은데
    지금 님 입장서는 조심스럽겠어요.
    화장실꺼려서
    참고있다가 실수하는건 아닌지도 살피고요.

  • 16. dlf
    '22.10.27 11:50 AM (180.69.xxx.74)

    엄마나 1인이 육아하며 심리적 안정 시키는게 먼저죠
    식습관도 문제고 생활습관도 ...

  • 17.
    '22.10.27 11:56 AM (211.234.xxx.17) - 삭제된댓글

    우리애는 6세 변비인데요
    자꾸 지려서 병원갔더니 장에 똥이 잔뜩 차 있어서
    지릴수밖에 없다고
    장이 엄청 늘어나 계속 변을 지르게된다고
    폴락스산이라는 약 먹고있는데
    2주 지나니 좋아졌어요
    장 줄이려면 1년걸린데서 계속 먹고있어요

  • 18.
    '22.10.27 12:54 PM (182.3.xxx.203)

    저희 아이도 남자아이인데.. 보니까 영상에 노출되면 너무 집착하고 또 그거 보고싶은 마음에 자꾸 참다가 실수할때가 있더라구요
    저는 같이 동화책같은거 보면서 자꾸 참다 실수하면 나중에 요
    로감염등 병이 생길 수 있다고 얘기해주고.. 아이가 제 허락하에 잠깐씩만 영상보게 했어요.. 엄마가 계속 다독이면 점차 나아지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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