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삭제. 9세아이 배변훈련이 안된 경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1. 혹시
'22.10.27 11:12 A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변비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변비 있으면 화장실 가는 걸 두려워 하고 참다보니 소변 실수도 하더군요.2. ...
'22.10.27 11:17 AM (211.178.xxx.150)어떤실수요? 밤에 잠자리에 쉬를 한다는건가요? 배변훈련은 기저귀차고 있는걸 얘기하는거구요
3. 유분증
'22.10.27 11:18 AM (61.74.xxx.136) - 삭제된댓글알아보세요
4. 원글
'22.10.27 11:20 AM (223.33.xxx.130)옷에 실수를 한대요. 그래서 제가 다가가는걸 싫다하고
그 자리에서 꼼짝 안하거나 작은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 있거나 해요.5. 아...
'22.10.27 11:22 AM (211.178.xxx.150)그 아이 심리적인게 문젠데요. 섣불리말할수는 없지만 배변실수는 심리적인거라고해요. 근데 사람 다가오는걸 싫어하고 탁자밑으로 들어가는건 정상적인게 절대 아니잖아요?
6. ㄱㄴㄷ
'22.10.27 11:23 AM (182.212.xxx.17)아이 심리상타가 소아정신과를 가봐야 할 수준인데요
7. 원글
'22.10.27 11:24 AM (223.33.xxx.130)아하 변비 있어도 그렇군요. 아이가 입이 짧아 먹는게 거의 없고 과자로 때우거나 또 거의 활동도 없고 폰이나 유튜브 많이 보고있어요. 부모 허락하에.
8. 저도
'22.10.27 11:27 AM (223.33.xxx.130)심리적 문제라고 보이고 소아정신과에 가보는건 어떤지 말씀드리고싶은데 저만의 생각인가싶어 여러 의견 듣고 싶어서 아직 상의는 안해봤어요.
9. 네
'22.10.27 11:30 AM (223.33.xxx.130)유분증도 검색해볼게요.
10. ...
'22.10.27 11:31 AM (222.116.xxx.229)제가 부모라면 소아정신과 벌써 가봤을거에요
원글님께 병원 얘기 들으면 그 엄마 입장에선 어떨지 조심스럽네요
저도 등하원 도우미 하는 입장이라 원글님 상황이 이해가 되네요11. 행복한새댁
'22.10.27 11:32 AM (118.235.xxx.106)그게 소변인지 대변인지.. 남아의 경우 요도던가? 완성이 늦은 경우가 있어서 열살 넘어서도 자다가 쉬하는 경우 있다더라구요. 저희 조카가 그랬는데 중학교가고 나서 괜찮아졌어요. 어디 말도 못하고 그랬죠.. 그런데 낮엔 괜찮았어요..
12. 참아서
'22.10.27 11:33 AM (175.214.xxx.121)가야할때 참아서 그런듯요
저희는 게임하느라 3.4학년때까지 실수많이 했어요 집에서만..겁도 많아서 혼자있을때
화장실도 안가고 참았고요
고 시기 지나가고 머리커지니 자연적으로 그런실수는 사라졌어요13. ..
'22.10.27 11:34 AM (175.114.xxx.123)맡은지도 얼마 안됐다면서요
소아정신과 얘기는 하지말고 걱정스럽다 정도로만 얘기하세요14. 음
'22.10.27 11:34 AM (223.38.xxx.111)애들이 놀거나 집중하고있는 일이 있을때 화장실을 참아요
그래서 종종 지릴때가 있었어요
그런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괜찮다고 맘편하게 해주고 화장실 가고싶을때 참으면 아프니까 참지말고 미리 가자고 얘기해주세요
병원가란 얘기는..해도 될지 모르겠네요15. ᆢ
'22.10.27 11:49 AM (116.37.xxx.63)9살인데 그렇다면
심리적인게 클것같은데
지금 님 입장서는 조심스럽겠어요.
화장실꺼려서
참고있다가 실수하는건 아닌지도 살피고요.16. dlf
'22.10.27 11:50 AM (180.69.xxx.74)엄마나 1인이 육아하며 심리적 안정 시키는게 먼저죠
식습관도 문제고 생활습관도 ...17. 음
'22.10.27 11:56 AM (211.234.xxx.17) - 삭제된댓글우리애는 6세 변비인데요
자꾸 지려서 병원갔더니 장에 똥이 잔뜩 차 있어서
지릴수밖에 없다고
장이 엄청 늘어나 계속 변을 지르게된다고
폴락스산이라는 약 먹고있는데
2주 지나니 좋아졌어요
장 줄이려면 1년걸린데서 계속 먹고있어요18. 흠
'22.10.27 12:54 PM (182.3.xxx.203)저희 아이도 남자아이인데.. 보니까 영상에 노출되면 너무 집착하고 또 그거 보고싶은 마음에 자꾸 참다가 실수할때가 있더라구요
저는 같이 동화책같은거 보면서 자꾸 참다 실수하면 나중에 요
로감염등 병이 생길 수 있다고 얘기해주고.. 아이가 제 허락하에 잠깐씩만 영상보게 했어요.. 엄마가 계속 다독이면 점차 나아지던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