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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장례식 조의금

조회수 : 19,633
작성일 : 2022-10-26 08:56:09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가보고 있는데요
조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남편이랑 같이 가려고 하는데...
저희가 외국에 오래 살다 들어와서
사실 장례식장이 처음이라서요....
옷은 까만색이면 되죠?
편한바지 or 슬랙스
이것도 고민되는데
덧글 부탁드려요

덧글 보고 추가해요)
제 외할머니세요...
그치않아도 검색해보니 조의금 안 낸다는 글이 있어서
올려봤어요

사위도 안 내나요?
성의표시는 해야 할 거 같아서요...
IP : 125.180.xxx.22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녀가
    '22.10.26 8:57 AM (175.223.xxx.59)

    손님인가요? 시할머니 장례식에 조의금 안냈어요
    상주입장이라서 요즘 외가 친가 있나요?

  • 2. ㅇㅇ
    '22.10.26 8:58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친손주 외손주들은 조의금안내요

  • 3. ...
    '22.10.26 9:01 AM (112.220.xxx.98)

    친손주까지 상주에 올라가긴하지만
    요즘은 외손주도 올려요
    님 손님 아닙니다
    전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
    3일내내 있었어요
    금요일 돌아가셔서 가능했지만요...

  • 4. ㅇㅇ
    '22.10.26 9:05 AM (59.13.xxx.45)

    가족이니 돈이 아닌 몸과 시간을 내는거죠
    장례기간 내내 있는건 오바고 각 절차마다는 참석하셔야해요
    입관,발인, 마지막 모시는곳까지
    옷은 가서 상복 입으셔도되고 본인 검은옷 입어도 돼요

  • 5. ㅇㅇ
    '22.10.26 9:18 AM (1.242.xxx.150)

    말이 상주지 조의금 해야하지 않나요. 조의금 안하시는분들은 3일내내 장례식장 지키시는건가요

  • 6. /////
    '22.10.26 9:26 AM (211.250.xxx.45)

    조의금 했어요
    엄마에게 물어보고 엄마가 하라는 금액으로했어요

    작년 추석에 돌아가셨는데
    친손 외손 다 조의금했다고하던데요

  • 7. 조의금
    '22.10.26 9:30 AM (39.7.xxx.72)

    한다는게 외손녀는 손님이란거 아닌가요? 하긴 외손녀는 손님 맞긴하더라고요. 키워준 할머닌데 가만 앉아서 손님대접받고
    저는 한번본 시할머니 상주로 내내 대접하고 있고요

  • 8. 한몸이죠
    '22.10.26 9:35 AM (175.223.xxx.123)

    손주가 안내는데 며느리가 조의금 하나요? 손주며느리도 상주로 계속 있었는데요

  • 9. /////
    '22.10.26 9:36 AM (211.250.xxx.45)

    외손녀...할머니 사는게 바빠 몇번 못뵘긴했는데
    근처사는 친손들도 다했다고했어요

    그리고 장례식장에서 상복은 여손들은 안입고 친손들은 다입었어요
    물론 엄마가 7남매라 자소도 많긴했어요

    근데 그 장례식장 모니터에 외손녀들도 이름 다 올라가긴했어요

    이거야말로 집집마다 다른거같네요

  • 10. 조의금
    '22.10.26 9:37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했습니다. 엄밀히 성도 다르고 상주는 외삼촌네 직계 가족이라 생각되서요. 엄마가 큰딸인데 자식들인 저희한테 상조에 대한 얘긴 안하셨지만 당연히 하는거라고 생각하신듯 해요. 친정오빠 저 친정여동생 모두 부부동반해서 인사드렸고 부의금 했습니다. 외손주가 상주라고 하는 분도 계시지만 그렇다고 외손주가 손님인사하고 장례식에 계속 상주하는건 아니잖아요. 잠시 인사드리고 가는거지. 제 기준에서 외손주는 손님입니다.

  • 11. ....
    '22.10.26 9:41 AM (211.221.xxx.167)

    친손주들도 3일 내내 안지키는데요.
    친손주들 안내면 외손주들도 낼 필요 없어요.

    집집마다 다르니
    우선 돈은 20~30가져가 보시고
    다른 사람들 하는거 보고 내든지 안내든지 하세요.

  • 12. 안한다구요??
    '22.10.26 9:42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외삼촌이 상주라 부조금 했어요

  • 13. ...
    '22.10.26 9:43 AM (221.157.xxx.127)

    저는냈어요. 일단 상주노릇 안했고 조문만했거든요.

  • 14. 시가쪽
    '22.10.26 9:43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도 부조 했어요

  • 15. 외손주는
    '22.10.26 9:47 AM (110.70.xxx.105)

    장례 치뤄보니 남이더라고요. 성이 다른
    위에도 외손녀는 상주 아니라잖아요
    생판 남이고 얼굴도 몇번 안본 손주며느리가
    더 가까워요.

  • 16. 안내요
    '22.10.26 9:55 AM (121.190.xxx.146) - 삭제된댓글

    외손자는 상주나 마찬가진데 뭔 부조금을 내요? 친정엄마가 상주나 마찬가지니 내지 말라고 하셨어요.

  • 17. 안내요
    '22.10.26 10:01 AM (121.190.xxx.146)

    외손자는 상주나 마찬가진데 뭔 부조금을 내요? 상주인 친정엄마가 안내도 된다고 하셨어요. 외손주인데 뭔 조문이에요. 잠시잠깐을 있어도 때마다 상주랑 같이 곡하고 절하고 하는걸요.....

  • 18. ㅇㅇ
    '22.10.26 10:27 A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부의금은 상주한테 장례식 비용하라고 내는거니
    외손주도 부의금 내야지

    손자 손녀는 가족일 뿐이지 비용 부담하는 상주는 아니죠

    본인이 부고내서 문상오는 손님들 맞이하는 입장 아니면
    상주가 아니니까 부의금도 상주에게 내야하는거에요

  • 19. 제가
    '22.10.26 11:06 AM (203.142.xxx.241)

    이런 경우를 한 15년쯤 여기에 올린적이 있는데 저희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 저희 엄마가 부조를 하더라구요. 이모들도 다.. 집안이나 지역마다 다른데 상주는 상주지만, 사위들은 부조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엄마가 부조한거지만 결국은 사위가 한거죠. 요즘 세상에는 딸이나 사위나, 아들이나 며느리나 똑같이 상주라고 보지만, 사위는 남의집 사람이라고 생각하던 옛날 관습이라 부조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외손주는 부조해야죠. 상주가 아니잖아요. 저도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부조했고.

    요즘엔 자식들이 몇명안되니 손주이름도 똑같이 상주이름으로 올리기도 하지만, 집안마다 아닌경우도 있고..

  • 20. 외손
    '22.10.26 1:23 PM (220.124.xxx.241) - 삭제된댓글

    외손이 무슨 상주인가요
    남의집 상난건대
    성이 다르잖아요
    외산촌네 상이잖아요
    외손은 부조도 하고 그냥 손님입니다
    외삼촌네가 없으면 상주를 할까

  • 21. 제가
    '22.10.26 2:45 PM (203.142.xxx.241)

    저위에도 썼지만 집안마다 다르지만 자식이 엄마랑 외삼촌 둘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여럿있고 그러면 외손주들은 상주가 아니죠. 엄마혼자 있다면 그 자식들도 상주노릇해야하고.. 그냥 상황과 집안에 따라서 상식적으로 결정하면 되죠.. 그게 법으로 정해진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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