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내성적인데 만나자는 약속 너무 부담스러워요
부담스러워서 싫다고 했고 아이도 대학생인데 나가기 싫다고 하는데...내가 자꾸 이런모임 안나가니 아이들도 싫다고하고 사람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잇는 기회를 거부하는거라고 한소리 하네요.
결국 나가기는 하는데 억지로 끌려나가는기분 정말 생각만해도 스트레스예요.
1. 사실
'22.10.25 1:38 PM (110.70.xxx.157)배우자도 스트레스일듯
2. 음
'22.10.25 1:40 PM (1.252.xxx.104)남편이 내성적 저는 사교적인편
서로 존중해줘요.
근데 아무리 사교적인저라도 지인모임에 대딩자식까지 ㅡㅡ 좀 싫킨하네요3. ㅎㅎ
'22.10.25 2:32 PM (221.151.xxx.233) - 삭제된댓글저흰 남편도 저도 소극적이에요.저는 그래도 친구 있던 편인데 어느순간 확 줄었고
아이도 외동이라 . 아이에게 다양한 사람 만날 기회를 많이 주고 싶어서
이런저런거 하기도 하지만 저희보단 나은거에요. 남편도 친구없고 사람만나는거 부담스러하고 그런다고 생각해봐요.4. ㅎㅎ
'22.10.25 2:34 PM (221.151.xxx.233) - 삭제된댓글저흰 남편도 저도 소극적이에요.저는 그래도 친구 있던 편인데 어느순간 확 줄었고
아이도 외동이라 . 아이에게 다양한 사람 만날 기회를 많이 주고 싶어서 태권도. 문화센터. 체험교실 등등
이런 저런거 하고 있어요.
저희 보단 나은거에요. 남편도 친구없고 사람 만나는거 부담스러하고 그런다고 생각해봐요.5. 님이
'22.10.25 2:45 PM (121.162.xxx.174)내성적인 것과 무관
사교적인 사람이 왜 다 큰 애 싫다 까지 무시하며 끌고 나가려고 하고
모이자고들 할까요
자기들끼리 재미 없으니까.6. 그건
'22.10.25 3:05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내성적인 것과 무관 222
님과 아이에겐 원하지 않는 배우자/아빠의 지인 모임에 안 나갈 자유와 권리가 있습니다. 그걸 무시하고 강권하는 남편이 젤 문제. 더구나 다 큰 자식까지 대동을요? 헉...
다양한 사람 만날 기회? 헛소리 말라 그래요. 자기 체면 살리려고 부인,자식 동원하려는 속셈일 뿐입니다. 님도 부담스런 사람들 말고 님이 좋아하는 사람 다양하게 만나고 싶다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