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더군요
근데 제가늘 불안하게생각하고 있는일들을 딱집어내요
신내린분이였는데
제마음읽은듯이말해서
점보고왔는데 나쁜말주르륵
점쟁이 조회수 : 2,403
작성일 : 2022-10-25 00:31:36
IP : 118.235.xxx.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내림
'22.10.25 12:33 AM (118.235.xxx.45)슬프고 정말 제불안이 현실화될까두렵고
어떤 점사에선 제가 한말그대로 가기전친구와
한말
그대로 읽어내려서 제게붙은귀신에게 들었나?내마음을 읽었나?싶더군요2. ㅁㅁ
'22.10.25 12:55 AM (106.101.xxx.106) - 삭제된댓글점본적 한번도 없는데요
점보면 점쟁이가 해결책도 제시해주나요?
굿하라는 거 말구요
그런거 아님 점 왜보는지 모르겠어요
여러 가능성 중 하나만 보고 말하는 걸텐데
왜 자기 미래를 남이 확정짓게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3. 그냥
'22.10.25 1:16 AM (61.99.xxx.54) - 삭제된댓글조심해라 이부분조심해라 정도로 알아들으시면되지않을까요?
그리고 아직오지않은일 걱정하지마세요
일어나서도하실 걱정을요4. ....
'22.10.25 1:28 AM (110.13.xxx.200)그런거 많이 보러다닌 사람말로는
운안좋을 시기에 가면 안좋은 얘기만 한대요.
지금 현재 기운을 읽고 얘기해주는 거니..
안좋으면 개운법은 없냐. 언제 좀 나아지냐 믈어보셔야 해요.
뭐든 안좋은 시기도 끝이 있는법.
겁먹지 말고 이것도 끝이 있다 생각하세요.5. 흠
'22.10.25 8:05 AM (58.120.xxx.107)원래 진짜 점장이는 나쁜말은 안해준다 하던데요.
혹시 굿하라고 그러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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