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세창 총재 나라 위해 큰 일 하셨네요.

ㅇㅇ 조회수 : 4,855
작성일 : 2022-10-24 23:37:01
아주 순수하신 분
술술 잘 부셨네

괜히 고마운 마음도 들고 그러네요 ㅎㅎㅎㅎㅎㅎ
IP : 14.39.xxx.22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라고
    '22.10.24 11:37 PM (106.102.xxx.85) - 삭제된댓글

    허위라고 내일 더탐사 고발한다는데요?

  • 2. 이세창 총재
    '22.10.24 11:38 P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땡큐~~~~~~~!

  • 3. ...
    '22.10.24 11:38 PM (175.209.xxx.151)

    제2의 바이든 날리면 사태가 생기겠죠

  • 4. 0000
    '22.10.24 11:39 PM (116.45.xxx.74)

    고발한다구요?
    갑자기? ㅋㅋㅋㅋ

  • 5. ...
    '22.10.24 11:39 PM (175.209.xxx.151)

    동백아가씨와 사랑XXX 술파티라

  • 6. 안농운은
    '22.10.24 11:39 PM (175.196.xxx.165)

    어쩜 사람이 그래요? 국무위원이 국민을 모욕했네

  • 7. ..
    '22.10.24 11:40 PM (1.233.xxx.223)

    맨날 할 줄 아는게 고발

  • 8. ㅡㅡ
    '22.10.24 11:41 PM (175.213.xxx.6)

    당시 현장에 참석한 인물로 거론된 이세창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권한대행은 “소설쓰는 것”이라고 했다.

    이 전 총재권한대행은 이날 조선닷컴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열흘 전쯤 알지 못하는 기자에게 전화가 왔다. (한 장관 등이 참석했다는 술자리에 대해 묻길래) 알지도 못하고, 내가 거기 있을 신분도 아니다”라고 했다.

    이 전 총재권한대행은 “그랬더니 ‘(술자리를) 주관했느냐’고 물어보더라”며 “그래서 ‘내가 어떻게 대통령하고 장관하는 걸 주관하느냐. 이 사람 웃긴 사람이네’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게 전화한 기자가) 헛소문을 듣고 (그런 것 같다)”며 “(술집이 있다는 청담동에) 가본 적도 없다”고 했다. 한 장관과 친분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한’자도 모른다. 진짜 모른다. 알면 안다고 그런다”고 답했다. 이어 “더탐사인지 정말 나쁜 놈들”이라고 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금융 치료 받을 사람들 많네요~
    고소한다네요.

  • 9. ..
    '22.10.24 11:43 PM (218.50.xxx.177)

    이세창 통화 다 들었는데 ㅋㅋ
    바이든-> 날리면 2탄 나오는거예요?

  • 10. 위대함
    '22.10.24 11:44 PM (175.196.xxx.165)

    구국의 총재님

  • 11. ㅇㅇ
    '22.10.24 11:46 PM (14.39.xxx.225)

    누굴 고소해요? 본인이 본인을 고소한다는 말이에요?
    강진구한테 본인이 다 시인해 놓고 누굴 고소?
    참 고소 고발 좋아해요.

  • 12. 금융치료??
    '22.10.24 11:47 PM (121.161.xxx.221)

    협박하지 말아요. 속 다 보이니까.

  • 13. 00
    '22.10.24 11:48 PM (123.100.xxx.135)

    피의자 메모지도 찰떡같이 믿으신분이 모임 주체한 사람이 직접 시인했는데 이건 또 소설이라고 하면 참 .. 과학의 2찍 ??

  • 14. Zz
    '22.10.24 11:48 PM (14.33.xxx.17)

    김앤장이 좌파 많다는 말과 동급으로 웃긴 이야기. 지가 나불대던걸 고소한다네.ㅋㅋ

  • 15. 아니
    '22.10.24 11:49 PM (106.102.xxx.85) - 삭제된댓글

    본인이 더탐사가 소설 쓴거라고 직접 인터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 매체에 했어요 이미

  • 16.
    '22.10.24 11:51 PM (123.98.xxx.49)

    그날 아침 얼굴 빼박이던데..
    더 탐사 뭔가 더 있는 듯. 내일 추가 보도 이어간다고 함.
    소설은 검찰 전문이죠. 유동규랑 남욱 보세요. 증거는 없고 의미없는 말만 술술.

  • 17. 이세창 총재님
    '22.10.24 11:52 PM (14.33.xxx.39)

    멋지십니다^^

  • 18. 106
    '22.10.24 11:52 PM (125.242.xxx.118)

    아이고 이방저방 난리났네

  • 19. ...
    '22.10.24 11:53 PM (211.36.xxx.60) - 삭제된댓글

    전광훈집회 지지하는자가 전전긍긍에 협박까지 ㅎㅎㅎ

  • 20. ...
    '22.10.24 11:53 PM (106.102.xxx.3)

    고소하라고 강진구기자가 말했네요.

    ㅋㅋㅋㅋㅋㅋ

    더탐사 건다니까 한가발하고 굥도 직을 거세요.

    물론 사실로 밝혀지면 로펌이랑 술먹는게 되니
    탄핵감....

  • 21. ㅇㅇ
    '22.10.25 12:06 AM (106.102.xxx.150) - 삭제된댓글

    그 전직 개딸부터 찾으면 되겠네.

  • 22. 사람이
    '22.10.25 12:19 AM (220.85.xxx.236)

    젊잖네요~~~

  • 23. 할줄아는게
    '22.10.25 12:20 AM (172.58.xxx.10)

    고발과 수사 22222
    검찰이나 할것이지 왜 정치를한다고 쳐나와서

  • 24. 시니컬하루
    '22.10.25 12:37 AM (182.212.xxx.88)

    다시 한 번 들어봐 주십시오!! 이세창 총재 목소리가 아닙니다!! 믿을만한 음성 전문업체가 정밀 분석하였으며 업체는 영업비밀이라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요렇게 나오려나요?

  • 25. 106
    '22.10.25 12:41 AM (125.242.xxx.118)

    아는게 개딸밖에 없는모양
    댓글마다 개딸개딸
    공부좀해서 제대로된 쉴드를 치세요
    하루종일 게시판에서 뭐하는짓인지

  • 26. ㅇㅇ
    '22.10.25 1:59 AM (125.189.xxx.192)

    고소 응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6 삼전닉스 샀는데 사자마자 떨어지네요 1 아이코 13:45:36 92
1808765 이자배당 소득 문의드려요. ........ 13:42:24 65
1808764 친팔레이스타인 활동가 결국 또 가자지구로 ........ 13:42:17 75
1808763 자랑합니다 2 신나 13:36:27 363
1808762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 ㅜㅜ 13:35:32 341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2 계약서 13:31:05 155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3 .. 13:28:28 297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11 13:27:52 568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3 13:26:26 531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5 13:25:07 957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8 ... 13:24:08 404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13:21:31 63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328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6 추천좀 13:13:46 261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450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9 아파트 12:59:51 825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23 ........ 12:59:36 742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545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570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5 미쳤다 12:44:27 534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1 ... 12:43:23 1,600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756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766
1808743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8 12:23:37 984
180874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