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변기에서 꿀렁 우왁 ??!소리가 나요 무서워요 ㅋㅋ ㅜㅜ
1. bb
'22.10.24 9:49 PM (121.156.xxx.193)아 ㅋㅋㅋㅋㅋ 님 제목부터 웃겨서 들어와봤는데
역시 웃기네요 ㅋㅋㅋ 글2. 역류
'22.10.24 9:50 PM (121.181.xxx.236)되어서 나는 소리 아닐까요?
관리실에 일단 연락해보세요3. ㅎㅎㅎ
'22.10.24 9:52 PM (175.112.xxx.202)외계인머리 ㅋㅋㅋㅋ
4. 아윗님
'22.10.24 9:52 PM (112.152.xxx.13)진짜 깊은 저 심연에서 올라오는 꿀렁 꽐룽 사운드에 저의집 고양이 저에게 골골하다 꼬리펑되고 폴짝뛰었어요.뭐 튀어나올까봐 문꼭꼭 닫고 내일 슬며시 얄어보고..청소안한지 좀되었는데 청소 해달라는 소리일까요?
5. 경험자
'22.10.24 9:53 PM (119.71.xxx.205)그거 역류하는 거예요!!!!
저같은 경우는 거실화장실에서 막혔었어요.
아래층으로 물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ㅜㅜㅜㅜ
어서 전문가 부르세요!!!!!6. 잉 ㅜㅜ읫님감사
'22.10.24 9:56 PM (112.152.xxx.13)다행이 저의집이 맨밑층이에요. 필로티2층인데 아무도 안살아요 외계인은 아니군요 ㅜㅜ
7. .....
'22.10.24 9:58 PM (39.7.xxx.23)위나 아랫집에서 변기 뚫는걸꺼에요.
저도 가끔 그런대 그러다 역류할까봐 너무 무서워요8. 아랫집은 없으니
'22.10.24 10:05 PM (112.152.xxx.13)윗집에서 너무 큰 덩어리를 생산하셔서 막혀 뚫는거라면 괜찮을것 같은데 분수처럼 진흙색의 그 악취나는 것들이 폭발하고 올라오나 만다 별 상상을 다하고 앉아있는 제모습에 현타가 왔습니다 .검색하니 사이펀 현상이라고 배관안의 공기가 안빠지다 빠지면서 소리가 날수도 있다고 하네요 참나 이런일로 가슴을 쓸어내릴줄이야 ㅋㅋ 안그래도 시국이 아수선한데 전 변기 터질까봐 ㅡㅡㅋ
9. 제리맘
'22.10.24 10:17 PM (223.38.xxx.91)몇층이세요?
10. 음
'22.10.24 10:32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우리 아파트는 옥상 물탱크 청소하거나 단수되었다가 다시 물 공급할때 그런소리나요.
11. 헐
'22.10.24 11:01 PM (218.155.xxx.132)저희집 필로티2층 거실 변기도 가끔 그러는데 관리사무소에 물어봐야하나요….
12. 헛
'22.10.25 1:03 AM (121.146.xxx.31)저 2층 사는데 우리집도 그런일 있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역류~~넘쳤죠
관리실 전화해서 전문가? 배관보러 가 봤더니 윗층 어딘가에서 생쌀과 보리를 변기에 버려 그게 불면서 배관이 꽉 막혀 새벽에 역류ㅜㅜ 정말 끔찍했던 기억이...계속 소리난다면 관리실 문의해보세용~~~~~13. Bb
'22.10.25 1:08 AM (119.198.xxx.247)어서 관리실 연락!!!
필로티 1층 역류해서 난리난 집이예요 낼아침 사람들이 변기쓰기시작전에 배관열어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