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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가는데 준비하는 거 귀찮네요.

::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22-10-24 18:51:55


배부른 소리하는 건 아니구여…
귀찮네요. 마음 속 열정이 없어졌나 봐요.
이제 귀찮아지네요…
IP : 175.197.xxx.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2.10.24 6:56 PM (14.32.xxx.215)

    거지같은 속옷 몇개 들고가서 입고 버리세요
    카드랑 폰만 있음 아무것도 필요없어요

  • 2. 저두여
    '22.10.24 6:58 PM (61.109.xxx.211)

    여행의 즐거움은 준비할때가 5할인데 만사가 귀찮아졌어요
    코로나 끝나면 바로 가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아파트 창문으로 거리 낙엽 뒹구는거 보며 강원도단풍이니
    화담숲이니 다 필요없다... 이러고 있네요

  • 3. 미투
    '22.10.24 7:11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2주뒤에 가는데 귀찮은데 맛집이나 공유해요.
    미영이네, 늘봄, 숙성도
    더이상은 귀찮아서 못찾겠어요

  • 4. 저도
    '22.10.24 7:17 PM (112.171.xxx.141) - 삭제된댓글

    심드렁...
    비행기.렌트.호텔.
    갈수록 귀찮아지고.....
    가격생각해서 괜찮은 곳으로 찾자니 것도 머리아프고
    제주도가 은근 넓어 동선체크도 해야되고
    나이 더들면 제주도는 가기 힘들겠다 싶어요

  • 5. dlf
    '22.10.24 7:34 PM (180.69.xxx.74)

    속옷이나 간단히 넣고 계속 입어요
    사진도 시들해서 상관없어요

  • 6.
    '22.10.24 7:35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뭔가를 구경하거나 먹으러 산 넘고 물건너 비행기나 차타고
    나가는거 다 귀찮아요

  • 7. ㅁㄱㅁㅁㄱ
    '22.10.24 7:43 PM (221.162.xxx.124)

    저도 그래요
    다...늘어진 속옷 입고 가서 버리고 와요

  • 8. 제 이야긴 줄
    '22.10.24 8:01 PM (121.182.xxx.161)

    저 그래서 패키지 상품 보고 있어요..;;
    누가 패키지 가나 했더니..
    이리 다.쓸모가 있는 거였어요.

  • 9. ㅇㅇ
    '22.10.24 8:45 PM (106.249.xxx.154)

    여기 제주입니다
    너무 두꺼운옷만 넣지말고 중간두께 아우터도 필요해요
    낮에 더워요
    모자 끈달린것 오름과 송악산에 필요

  • 10. 제가 그래요
    '22.10.24 10:48 PM (218.39.xxx.66)

    40 중반 넘어가니 여행도 귀찮
    안가본데없고 특별한거 없고
    애도 귀찮아하고
    남편과 별재미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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