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혼했다네요..
여자는 고대 국제학부에 영어강사였고
남자는 태권도 전 국가대표출신이고 소를 기르는 축산업자였는데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여자가 살을 많이 빠지고 고생을 많이 한것 같더군요.
주사부리는 사람은 만나면 안되요
남자가인상이.
저는 그때 참 안어울린다...이건 아닌데
그런 생각했었네요.
교제기간이 짧고
성급한 결혼이었나 보네요
남출외모가 훈남형인가 보죠?
훈남아니고 등치 좋은 돌쇠타입
자기 어필을 소 천마리로 계속 어필하며 외동이라 다 물려받을거다 전입신고할 여자 찾는다고 했죠 농담처럼 전입신고 강조하길래 아 도망갈거 알고 저러는구나 했더니 영숙이가 홀랑 넘어가서 부모가 일년은 사귀어보라 하는말 무시하고 만나지 한달 넘어서 혼인신고하고 살더니 막상 살아보니 대학 나왔다고 글케 말하냐 열등감 있는 소리나 하고 까보니 소 천마리도 자기꺼 아니고 위탁소고 자기가 천마리 만들면 되는거 아니냐고 큰소리치고 그랬나보더군요 한우가격이.6백이라는데 사료값으로 5백 든대요 큰부자 되기.힘들죠
영숙이가 소 보고 결혼한건 아니고 키크고 남자다워 보이니 그거에 넘어갔던데. 사실과 다른얘기해서 속이고 열등감 있는건 같이 살기에 문제가 있죠 아니다싶음 빳리 헤어지는게 차라리 나음.
아무 관심 없음
결혼하고 나서 찍은 유튜브 보니까..
영숙이 뭔가 개선하고 싶은 말만 해도 영철이 4년제 나와서 이렇다 몰아가는 거 보고 길게 가기 힘들겠다 싶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