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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Kolon Mall 코롱 몰 광고 어쩔 ㅉㅉ

으이그 조회수 : 6,350
작성일 : 2022-10-23 13:01:23
실패를 많이 해봐야 패션센스가 생긴다고

멋지게 찍은 광고같은데...... 실제 영상미는 새로와요.



근데 야야 그놈의 영어 단어를 마구 섞어써야 멋져보였니? 잘나가다가 영어 사대주의적 발상에

꼬꾸라진 광고네 그려. 주어 동사만 우리나라 말이고 끝없이 나열되는 영어단어들 ㅉㅉㅉ.



성우녹음 다시해라. 촌스럽게..... 발음좋은 영어단어쓰는 사람이 말하면 우와!!!!!하던 88년도도 아니고 뭐여 촌스럽게.




IP : 223.38.xxx.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3 1:07 PM (1.224.xxx.12) - 삭제된댓글

    일부러가서 봤어요
    디게 웃기네요 ㅋㅋ

  • 2.
    '22.10.23 1:07 PM (121.165.xxx.112)

    나래이션이 윤미래 아닌가요?
    전 멋지던데요.

  • 3. 멋져요
    '22.10.23 1:09 PM (223.38.xxx.39)

    근데 울나라 말로하먼 안멋져요?

  • 4. 그나마
    '22.10.23 1:11 PM (39.7.xxx.61)

    코오롱이 제일 낫다는. 한섬, ssf는 진짜 후져도 후져도 ㅜㅜ. 무신사는 젊은 감각이 저런 건가, 하고 갸우뚱 해보기라도 하지

  • 5. 영어라서
    '22.10.23 1:15 PM (121.165.xxx.112)

    멋지다는 건 아니고
    나래이션 내용이 멋져서
    굳이 영어가 꼽게 들리지는 않았다는..

  • 6. ..
    '22.10.23 1:15 PM (118.235.xxx.82)

    목소리가 좀..담배 한 420년 핀 것 같은. 듣기 불편한 목소리네요.

  • 7. ㅇㅇ
    '22.10.23 1:17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저도 그 광고가 너무 꼴보기 싫어서
    보그병신체 같은 광고죠

  • 8. 목소리는
    '22.10.23 1:18 PM (223.38.xxx.81)

    성대가 상한 사람처럼 왜 후덜덜 떠는지 모르겠어요.

  • 9. 실제로
    '22.10.23 1:27 PM (223.38.xxx.80)

    88년부터 90년대는 유학생들이나 교포들이 원어민 발음으로 영어쓰고, 잔스포츠 배낭메고
    폴로 셔츠입으면 왠지모르게 멋져 보였어요.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 이제 많이 컷잖아요.

    백인들있으면 슬쩍 보던 88년도가 아닌데
    광고는 아직도 그때에 머물러있네요

  • 10. ..
    '22.10.23 1:30 PM (218.39.xxx.139)

    광고컨셉은 좋은데... 정말 ㅋㅋㅋㅋ
    목소리 느끼하고 오글거림의 극치.
    근데 댓글들이 관련자들이 츨동했나봐요ㅡ 극찬이네요.

  • 11. ㅇㅇ
    '22.10.23 1:51 PM (218.158.xxx.101)

    내레이션을 떠나서
    중간에 사람이마에 눈 크게 그러질때
    진심 그로터스크
    너 보는 눈 있잖아 를
    그렇게밖에 표현못하는거니~~~~~

  • 12.
    '22.10.23 4:35 PM (175.118.xxx.204)

    코오롱 스포츠옷 엄마도 저도 잘 입어요.
    국민기업 이미지로 변모 기대.
    근데 전체적으로 옷 디자인이 난해해져서 전 입을 옷이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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