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만에 바에 갔는데도 절 알아보는 사람이 둘이나 있네요;
시집도 못 가고 이게 뭔지... 반가워해줘서 좋긴했지만 좀 울적해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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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얼마나 술을 마셨으면
마리 조회수 : 5,491
작성일 : 2022-10-23 03:36:33
IP : 118.235.xxx.1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10.23 3:47 AM (89.187.xxx.181)왕년에 한술 하셨군요 ㅎㅎ
2. ㅋㅋ
'22.10.23 4:01 AM (73.86.xxx.42)뭐 그러고 사는거죠. ㅋㅋ 시집가도 좋은거 없음
3. ..
'22.10.23 7:28 AM (175.114.xxx.123)앞으로 5년은 더 가지마세요
그러면 아무도 몰라 볼거예요
2년은 좀 짧았쓰4. ..
'22.10.23 7:53 AM (106.101.xxx.20)시집가는게 뭐가 좋다고 ㅎㅎㅎ
바에다닐능력이되는 그대가 갑이요 ㅎㅎ5. ..
'22.10.23 8:38 AM (180.67.xxx.134)케세라세라~~ 즐길 수 있을때 즐기는것도 능력이에요 . 한때 멋진 추억이 앞으로의 인생에 자양분이 될거에요.
6. ...
'22.10.23 8:57 AM (175.192.xxx.232)그러구 살면 뭐 어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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