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아 얼마나 술을 마셨으면

마리 조회수 : 5,547
작성일 : 2022-10-23 03:36:33
거의 2년만에 바에 갔는데도 절 알아보는 사람이 둘이나 있네요;
시집도 못 가고 이게 뭔지... 반가워해줘서 좋긴했지만 좀 울적해요
IP : 118.235.xxx.1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23 3:47 AM (89.187.xxx.181)

    왕년에 한술 하셨군요 ㅎㅎ

  • 2. ㅋㅋ
    '22.10.23 4:01 AM (73.86.xxx.42)

    뭐 그러고 사는거죠. ㅋㅋ 시집가도 좋은거 없음

  • 3. ..
    '22.10.23 7:28 AM (175.114.xxx.123)

    앞으로 5년은 더 가지마세요
    그러면 아무도 몰라 볼거예요
    2년은 좀 짧았쓰

  • 4. ..
    '22.10.23 7:53 AM (106.101.xxx.20)

    시집가는게 뭐가 좋다고 ㅎㅎㅎ
    바에다닐능력이되는 그대가 갑이요 ㅎㅎ

  • 5. ..
    '22.10.23 8:38 AM (180.67.xxx.134)

    케세라세라~~ 즐길 수 있을때 즐기는것도 능력이에요 . 한때 멋진 추억이 앞으로의 인생에 자양분이 될거에요.

  • 6. ...
    '22.10.23 8:57 AM (175.192.xxx.232)

    그러구 살면 뭐 어때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46 광고싫어.. 삼성 ai광.. 17:45:47 48
1809345 예적금 깨서 주식 들어가는 분 많은가요? 3 고점 17:45:41 167
1809344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1 17:40:52 99
1809343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4 17:40:38 184
1809342 당근 알바 3 ㅇㅇ 17:40:33 123
1809341 고유가 지원금 부모가 못받음 1 .. 17:38:37 350
1809340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7 ㆍㆍ 17:34:19 1,201
1809339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질문 17:33:45 90
1809338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2 17:33:38 370
1809337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6 ........ 17:32:16 327
1809336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17:31:45 100
1809335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7 ........ 17:31:02 281
1809334 주말에 이틀 중에 4 .. 17:28:07 327
1809333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17:25:59 124
1809332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1 소리 17:24:53 586
1809331 한동훈 "북구갑에서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니를 제일.. 6 부산시민 17:23:51 475
1809330 수채화물감 알파vs신한 2 수채화 17:23:38 147
1809329 차별이나 무시하려는건 아닌데요.. 2 .. 17:22:07 286
1809328 평택 을, 누가 이길지 진짜 궁금하네요 15 . 17:15:33 467
1809327 정경심 교수가 봐야 할 영상 18 오월이 17:11:05 648
1809326 500만원 하이닉스? 삼성? 어디에 넣을까요? 5 .... 17:08:18 1,236
1809325 향수 잘못 쓰고 1 .. 17:05:25 346
1809324 7~80대같은 50대 뭘 좀 먹음 좋을까요? 6 ... 17:05:04 644
1809323 10년전 피아노를 다시 배워둔 것이 참 다행이에요 4 피아노 16:58:57 849
1809322 맛있는 매운소스 찾았어요 5 오오 16:56:05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