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전원일기가 젤 재밌는거 같아요 ㅎㅎ

00 조회수 : 2,804
작성일 : 2022-10-22 20:37:04
그냥 틀어놓고 딴일 하다가 봐도 이해되고
중간부터 봐도 이해되고 ㅎㅎ
시간도 길지 않고
자극적인거 없고
방영하는 채널도 2개이상이라서 이미 본 에피소드 나오면 돌려서 다른 채널에서 볼수 있고
그러네요 ㅎㅎ

요즘 드라마는 중간부터 보거나 안보면 이해가 힘들어서...
IP : 118.235.xxx.18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10.22 8:41 PM (58.120.xxx.78)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ㅋㅋ

  • 2. 저두요
    '22.10.22 8:41 PM (14.32.xxx.215)

    그래서 전원일기 김수현드라마를 계속 재방히는것 같아요
    시청률이 공중파 하위권보다 훨 잘 나온다고

  • 3. 00
    '22.10.22 8:44 PM (118.235.xxx.182)

    그쵸 ㅋㅋ 요즘은 아침에 인어아가씨도 하던데 그것도 재밌더라구요 ㅎㅎ

  • 4. ㅋㅋㅋㅋㅋㅋ
    '22.10.22 8:46 PM (14.46.xxx.144)

    제가 쓴 글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저두
    '22.10.22 8:48 PM (218.237.xxx.150)

    옛날 것이 재미나요
    아역들이 바뀐것은 재미 없어요

  • 6. 우하하
    '22.10.22 9:13 PM (183.104.xxx.179)

    저두요 ~~
    본 거 또 보고 젤 마지막회 끝나면 또 시작해요 ㅋㅋ

  • 7. ㅋㅋ
    '22.10.22 9:18 PM (118.235.xxx.56) - 삭제된댓글

    저두요. mbc on이랑 엣지티비에서 하니까 이리저리 돌리면서 보고싶은 회로 봐요.ㅋㅋ
    작년인가 처음으로 마지막회 볼땐 진짜 집중해서 감동에 젖어서 봤는데 두세번 보다보니 그냥 그러려니...마지막회구나...하고 건너뛰어요.
    같이 잘 보던 중딩 아이가 고두심씨 요즘 모습보고 엄청 놀라더라구요. 너무 나이가 들었다고..
    마지막회 기준으로 해도 세월이 20년이 지난샘인데 아이는 되게 신기해 하더라구요.

  • 8. ...
    '22.10.22 9:21 PM (118.235.xxx.56) - 삭제된댓글

    저두요. mbc on이랑 엣지티비에서 하니까 이리저리 돌리면서 보고싶은 회로 봐요.ㅋㅋ
    mbc on에서 진짜 초반회 흑백일때부터 마지막회까지 거의 다 본거 같은데
    작년인가 처음으로 마지막회 볼땐 진짜 집중해서 감동에 젖어서 봤어요. 그러다 두세번 보다보니 그냥 그러려니...마지막회구나...하고 건너뛰어요.ㅋㅋ
    글고 한동안 같이 잘 보던 중딩 아이가 고두심씨 요즘 모습보고 엄청 놀라더라구요. 너무 나이가 들었다고..
    마지막회 기준으로 해도 세월이 20년이 지난샘인데 아이는 되게 신기해 하더라구요.

  • 9. ㅇㅇ
    '22.10.22 9:21 PM (118.235.xxx.56)

    저두요. mbc on이랑 엣지티비에서 하니까 이리저리 돌리면서 보고싶은 회로 봐요.ㅋㅋ
    mbc on에서 진짜 초반회 흑백일때부터 마지막회까지 거의 다 본거 같은데 작년인가 처음으로 마지막회 볼땐 진짜 집중해서 감동에 젖어서 봤어요. 그러다 두세번 보다보니 그냥 그러려니...마지막회구나...하고 건너뛰어요.ㅋㅋ
    글고 한동안 같이 잘 보던 중딩 아이가 고두심씨 요즘 모습보고 엄청 놀라더라구요. 너무 나이가 들었다고..
    마지막회 기준으로 해도 세월이 20년이 지난샘인데 아이는 되게 신기해 하더라구요.

  • 10. ^^
    '22.10.22 9:36 PM (175.114.xxx.123)

    4개 채널에서 아침 저녁으로 해주는데 이리저리 돌리면서 보는데 남편이 본거 또 본다고 대사 다 외웠겠다면서 놀리네요

  • 11. 인기
    '22.10.22 9:36 PM (121.174.xxx.176)

    봤던 거 또 봐도 재미있어요
    좀 권위적이고 시집살이 이런 거 나와서 욕도 많이 먹지만 그 시대는 다들 그렇게 살았잖아요
    전원일기가 인기 있으니 지금 회장님 네 사람들이라는 프로그램도 하잖아요
    전원일기에 나왔던 사람들 모여서 음식 해먹고 지나간 얘기 하고 하던데 그것도 챙겨 보고 있네요

  • 12. 그리고
    '22.10.22 9:39 PM (121.174.xxx.176)

    예전에 했던 사랑과 야망도 너무 재미있어요

  • 13. ㅇㅇ
    '22.10.22 9:51 PM (1.238.xxx.77)

    저두요ㅎㅎ 그냥 24시간 전원일기만 나오는 채널 있었으면 좋겠어요.

  • 14. ,,
    '22.10.22 10:41 PM (68.1.xxx.86)

    우리 시어머니 보는 것 같네요. 옛날 본인 보시는 거 반복하는 거 보니.

  • 15. 행복한새댁
    '22.10.22 11:34 PM (125.135.xxx.177)

    여성 인권 측면에서 토할것 같던데.. 내가 저런 미개한 시대를 살았다는것이 믿을수가 없어서..

  • 16. 모큐
    '22.10.23 12:26 AM (61.99.xxx.199)

    여성 인권 측면에서 토할것 같던데.. 내가 저런 미개한 시대를 살았다는것이 믿을수가 없어서..2222222

    며느리들 부엌에서 밥먹고 어머님께 한마디 하면 천하의 대역죄 분위기던데요. 이젠 10분도 못보겠건데..

  • 17. ㅋㅋㅋ
    '22.10.23 1:15 AM (115.140.xxx.4)

    제 남친이 우리집에서 오면 제가 전원일치 보고 있으니까
    아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툴툴거리더니
    이제 자기집에도 혼자 전원일기 보게 된다고
    이런 자신이 싫다고 또 툴툴 가려요 ㅋㅋ
    재미나죠 특히 초창기가 제일 흥미진진해요

  • 18. 죄송하지만
    '22.10.23 3:32 AM (211.36.xxx.95) - 삭제된댓글

    수준이 낮으세요

  • 19. ㅇㅇ
    '22.10.23 8:20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놀랍네요 ㅎㅎㅎㅎ

  • 20. 저는
    '22.10.23 8:52 AM (61.254.xxx.115)

    여성인권이나 며느리 하대. 폭력 등등보면 미개한 시대였구나 싶어서 못보겠데요 가슴이 열불나서 도처히 못보겠어서 돌려버려요

  • 21. 폴링인82
    '22.10.23 10:41 AM (118.47.xxx.213)

    여성 인권 측면에서 토할것 같던데.. 내가 저런 미개한 시대를 살았다는것이 믿을수가 없어서..333333

  • 22. 거기서
    '22.10.24 1:10 AM (223.39.xxx.118)

    수준이 왜 나와요
    세상이 변했지만 그 시절 우리 부모님들 그러고
    다 살았죠 그럼 조선시대 드라마는 왜 봐요
    중전 있어도 후궁이 몇명인데 쯧쯧
    아들과 딸 봐도 사랑과 야망을 봐도
    남자들 원래 어머니들이 그렇게 만들고
    스스로 그렇게 산 시절이 있었지만
    그냥 재미삼아 저 시절엔 그랬구나 하는거지
    웃기지도 않네요 님들 수준이 더 떨어져요
    그렇다고 이 시대에 과거가 변해요 수준 떨어지는게 누군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어쩌다 05:24:04 58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578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536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113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8 나이를어디로.. 02:28:57 708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148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993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47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084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780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1,034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950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9 ... 01:16:12 2,125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87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520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612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044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709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765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613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543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278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886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280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3 그냥 생각나.. 00:40:26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