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넷플릭스 공포영화

조회수 : 4,115
작성일 : 2022-10-22 18:59:24
요즘 하도 스트레스 만땅이라 공포영화보고 싶어서
넷플 들어갔더니 엑소시스트 3가 있네요.
1만큼은 못하겠지만 검색해보니 평이 쓰레긴 아니라
보려구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공포나 스릴러 영화 알려주심
감사합니다
IP : 182.215.xxx.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광
    '22.10.22 7:0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디센트 추천해요.

    여주인공이 사고로 남편과 자식을 잃고 깊은 상실감에 빠져있는데 친구들이 동굴탐험을 권해요.
    친구하나가 죽은 남편과 모종의 관계였던걸 알게 되고..

    그냥 멍하니 봤다 결말에 충격받았어요.

  • 2.
    '22.10.22 7:06 PM (182.215.xxx.69)

    저도 디센트는 5번은 본것 같아요. 넘 재밌죠. 안보신분들 있다면 저도 추천드려요

  • 3. 공포영화는
    '22.10.22 7:0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아니지만 나이트 크롤러 어때요?
    제이크 질렌할이 눈을 번득번득할때 무섭긴 합니다.

  • 4.
    '22.10.22 7:13 PM (182.215.xxx.69)

    나이트 크롤러..제이크질렌할 좋아하는데 함 찾아볼께요.감사해요^^

  • 5. 감상평
    '22.10.22 7:1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부탁해요~~~

  • 6. 쓸개코
    '22.10.22 7:19 PM (14.53.xxx.108)

    맨 인 더 다크1

  • 7.
    '22.10.22 8:00 PM (218.153.xxx.134)

    제이크 질렌할 좋아하신다니 벌써 보셨을 거 같긴 한데
    공포영화라기보단 스릴러에요. 프리즈너스

    아마도 다 보신 영화일듯...
    판타지에 약간의 호러. 판의 미로
    예쁜데 무지 찝찝한 미드소마
    콰이어트 플레이스 1,2
    검은 사제들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소지섭 주인공으로 리메이크 만든 스페인 스릴러 영화 세번째 손님

  • 8. 쓸개코
    '22.10.22 8:02 PM (14.53.xxx.108)

    프리즈너스는 결말이 좀 안타깝죠;

  • 9.
    '22.10.22 8:06 PM (218.153.xxx.134)

    호러는 아니지만 엑소시즘에 관심 있으시다면. 콘스탄틴

  • 10.
    '22.10.22 8:07 PM (218.153.xxx.134)

    쓸개코님, 저는 프리즈너스 결국엔 찾아주었을거라 믿을래요.

  • 11.
    '22.10.22 8:08 PM (218.153.xxx.134)

    쓰고보니 제 닉넴이 원글님과 같네요. 바꿔서 쓸걸...

  • 12. ㅇㅇ
    '22.10.22 8:08 PM (45.64.xxx.204)

    유전, 미드소마 추천해요. 나홍진감독 영화 곡성같은 느낌나요.

  • 13. 쓸개코
    '22.10.22 8:19 PM (14.53.xxx.108)

    음님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 낫긴 합니다. 저는 슬펐어요.ㅜ 러블리 본즈도 생각나고.

  • 14. 쓸개코
    '22.10.22 8:21 PM (14.53.xxx.108)

    음님이 적어주신 세번째 손님 원작 '인비저블 게스트' 감독이 제가 여러번 추천한 바 있는 '폭풍의 시간' 감독이라네요. 둘 다 아주 재밌었어요. 두 작품 모두 호러라기보다는 스릴러라 할 수 있겠죠?

  • 15. 넷플릭스
    '22.10.22 8:44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요 근래 재밌게 본 취형저격 초자연 공포영화는
    비바리움 입니다~~~~

  • 16.
    '22.10.22 8:46 PM (218.153.xxx.134)

    같은 영화인데 미국 넷플릭스에서는 인비저블 게스트로, 우리나라 넷플릭스에선 세번째 손님으로 나오네요. 폭풍의 시간 봐야겠네요.

  • 17. 공포는 아니지만
    '22.10.22 8:48 PM (182.212.xxx.185)

    제이크 질렌할 얘기 나온 중 '데몰리션'이요. 진짜 기묘한 분위기 영화예요.
    그리고 스릴러인지 공포인지 구분은 어렵지만 `킬링디어` 추천합니다. 뒷골이 아주 싸하게 쓸어 내리는 영화예요.
    마지막으로 한국영화 중 가장 슬픈 공포영화 좀 오래되었지만 안보셨으면 '기담 ' 추천해요.

  • 18. 공포영화
    '22.10.22 9:31 PM (112.169.xxx.36)

    공포영화의 고전 컨저링 시리즈 추천합니다.

  • 19. 엄행수
    '22.10.22 11:17 PM (125.188.xxx.195)

    바박 안바리 영화 다 있어요 넷플에
    다 괜찮은데 어둠의 여인이 제일 살벌했어요
    현실적인 공포
    상처의 해석은 조금 용두사미 그래도 분위기 괜찮고
    I came by 신작인데 조금 갸우뚱 했지만 재미 있어요
    유전 서스페리아 전 너무 좋아해서 열번씩 봤구요

  • 20. ...
    '22.10.25 8:53 AM (175.119.xxx.110)

    공포영화 재미있어 보이는 게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99 주식은 심리가 절반입니다. 5 ㅇㅇ 09:30:04 450
1799998 요즘 결혼은 연애결혼이 대세인가요? 1 ufg 09:29:11 106
1799997 문학읽기모임 (온라인) 1 새봄 09:28:53 76
1799996 삼전 하닉 폭락 이제 시작입니다. 16 sttt 09:28:19 814
1799995 갭투한 사람들 대출 막아버리면 되지 않나요 4 1122 09:26:34 197
1799994 석유관련주는 다 폭등  ........ 09:24:08 292
1799993 간식받기하세요 1 간식 09:22:58 209
1799992 요즘도 유학 보내는집은 취직걱정없겠죠 5 미국 09:19:52 414
1799991 오늘부터 주식장 안보는거 9 우짜 09:15:42 1,072
1799990 길음 국평 전세가 11억이라네요 7 ... 09:12:17 691
1799989 긴긴 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학교 갔네요 8 다나갔음 09:04:57 474
1799988 설문)트럼프가 김정은을 공격해야한다 15 ㄱㄴ 09:04:19 518
1799987 아침마당 최은경 아나운서요 6 현소 08:48:41 2,272
1799986 보유세 강화하면 집값 내려요. 32 08:48:19 1,326
1799985 주식 주문이요 green 08:48:11 492
1799984 셋째인 막내를 타지로 보내고나니... 11 53세 08:46:45 1,476
1799983 차 욕심 없는 사람 20 08:34:49 1,240
1799982 의외네요 삼전 하닉 떨어져요 26 . . 08:14:51 5,018
1799981 웨이브머리, 촉촉하게 보이려면 뭘 발라야 할까요? 4 .. 08:09:08 694
1799980 치앙마이콘도예약시 선입금해도 될까요? 1 07:41:32 587
1799979 형편안되면 저렴한아파트 사야죠 55 서울 07:41:25 3,604
1799978 미장 양전 실화인가요? 11 텐배거 07:06:23 4,906
1799977 가장 간단한 코어근육 운동이 뭔가요? 8 코어 06:51:15 2,452
1799976 폐경후 아랫배가 좀 들어갔어요 3 그사이 06:45:21 1,243
1799975 애 친구 엄마가 8 메리메리쯔 06:41:44 2,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