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검찰들은 눈치 좀 봐서 민주당 잡으려 하면
국짐당도 같이 곁다리 넣어서
수사 했거든요
이제는 그게 없네요 조국 장관때랑
달라요 그때는 문재인 대통령때고
지금은 검찰의 대왕 윤석열이 주도 하니
다르죠.
지금 검찰이 윤석열이구나 인식
그런데 한쪽만 심하게 때리네
명신이와 저쪽 국짐은 봐주네 이상하다
그런데 경제는 개판 국민들 주머니에 돈이 사라지고
공정하지 못하고 무능한 윤석열 보니
점점 화가 나죠
야권 탄압해도 지지율이
20프로대 인겁니다.
역대 정부 보면
박정희때 야권 탄압으로 김영삼 제명
김대중 감옥 보내고
박근혜때 통진당 해산
그들의 끝을 보세요
죽음 과 탄핵!
불공정에 분노
경제 민생 안보 파탄 분노
전쟁위기 분노
80프로 국민들이 열이 받아 점점 모이고
광장은 박근혜때보다 더 모일겁니다.
이건 보수 진보 없어요 나라의 존폐가 달린거라서요.
윤석열과 명신 동훈의 말로가 궁금하군요.
윤석열 한몸 검찰 막나가니 잘 되었네요
여유11 조회수 : 1,318
작성일 : 2022-10-22 09:07:01
IP : 14.49.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22 9:08 AM (61.98.xxx.18)지금 김진태 발 레고랜드로 나라 망하게 생겼는데.. 윤씨 신경이나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5월만에 나라가 골로가요.
2. ㅇㅇ
'22.10.22 9:10 AM (115.164.xxx.65)검찰공화국의 사법쿠데타가 시작되었죠.
경제가 나락으로 가도 그들의 칼춤은 계속됩니다.3. 00
'22.10.22 9:11 AM (14.49.xxx.90)폴 크루먼 노벨 경제학 수상자 가 그러더라구요
한나라의 경제를 바보에게 맡기면, 그 대가는 치루어야 한다.
윤석열은 무식하 잖아오
국민들에게 그 대가가 오겠죠 그리고
열받아 모일겁니다
진보 보수 중도모두 !4. 00
'22.10.22 9:11 AM (14.49.xxx.90)그 칼춤은
결국 자중지란 자기들 찌르게 될겁니다.5. ㅇㅇ
'22.10.22 9:15 AM (211.234.xxx.231)2마니 2찍이들은 그저 이재명에만 신났네요
6. ㅇㅇ
'22.10.22 9:16 AM (117.111.xxx.51)시스템도 다 무너졌어요.
법원은 검찰이 시키는대로 하고있죠.
걔네들 무너지기전에 나라가 무너지지 않을지...7. 00
'22.10.22 9:20 AM (14.49.xxx.90)저는
올해를 넘기면 윤석열과 명신 동훈 말로가
내년 초부터 터질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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